quickmenu
PC 리뷰 홈  

성능은 향상, 온도는 낮춘 기가바이트 GTX 560 Ti 윈드포스 2X

2011-02-01 13:00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3. 기가바이트 GTX 560 Ti WINDFORCE 2X의 성능과 발열



이미 지포스 GTX 560 Ti를 다룬 보드나라 기사에서 최대 GPU 클럭 935MHz, 메모리 클럭 4800MHz로 3DMark Vantage 테스트 통과한 모습을 확인시켜 드렸듯이 지포스 GTX 560 Ti의 오버폭은 상당히 높은 편이고, 현재 출시된 GTX 560 Ti 그래픽 카드 중 절반이 오버클럭 제품이다.

레퍼런스 클럭 제품으로 오버클럭을 시도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지만 이 경우 발생하는 문제는 전적으로 유저 책임이고, 이에 따라 팩토리 오버클럭 제품은 꾸준히 판매중며, 현재 판매중인 오버클럭된 지포스 GTX 560 Ti 그래픽 카드 중 가장 높은 클럭에 속하는 기가바이트 GTX 560 Ti 윈드포스 2X의 성능을 간단히 확인해 보았다.

 

DirectX 10과 DirectX 11 환경을 위한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3DMark Vantage 와 3DMark 11로 확인한 기가바이트 GTX 560 Ti OC의 성능(정렬은 Extreme 프리셋 기준)은, 3DMark 11 퍼포먼스 프리셋에서는 레퍼런스 클럭에서 성능이 뒤졌던 경쟁사 제품을 앞섰으며, 익스트림 프리셋에서는 여전히 순위는 뒤지지만 거의 근접한 성능을 보여준다.

반면, 3DMark Vantage 테스트 결과에서는 레퍼런스 GTX 560 Ti를 앞서던 경쟁사 제품의 성능을 앞서, DirectX 10 환경에서는 30만원대 후반에 위치한 경쟁사 제품보다 가격대 성능비에서 앞서는 모습이다.

 

FurMark 1.8.2를 이용한 온도 측정 결과 기가바이트 GTX 560 Ti 윈드포스 2X의 쿨링성능이 Idle 시에 레퍼런스보다 2도, 풀로드 시에 레퍼런스보다 17도 우수한 GPU 쿨링 능력을 보인다. 즉, 기가바이트 GTX 560 Ti 윈드포스 2X 쿨러는 풀로드시 레퍼런스 쿨러의 80% 수준의 발열을 보이고, 레퍼런스 쿨러는 기가바이트 GTX 560 Ti 윈드포스 2X보다 24% 가량 발열이 높다.

해당 테스트는 부팅 후 10분간 작업을 하지 않은 상태를 Idle로, FurMark 1.8.2의 안정성 테스트를 1920x1200 풀 스크린 모드에서 20분간 진행하면서 기록한 가장 높은 온도를 Full Load 온도로 채택했다.

이전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끓여만든배 / 11-02-02 5:05/ 신고
적당한 가격대에서 안정되면 인기가 좋을 듯...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02 17:49/ 신고
그렇게 욕먹었던 페르미가 이제 정말 빛을 발하나 봅니다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03 21:23/ 신고
성능이 생각 이상으로 잘나오네요.
제이게츠비 play987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04 23:47/ 신고
560 ti... 예전에 titanum 시리즈를 보는듯한 기분이..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08 10:22/ 신고
기가바이트 제품은 유통사가 바뀌지 않는한..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3 17:07/ 신고
이거 괜찮아 보이는데요....? 클럭도 상당하고 온도도 낮은 편이고...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2/01] 엔비디아, 지포스 8800 GTX 출시 20주년 기념 무료 스팀 데모 공개  
[02/01] MSI, 창립 40주년 기념 RTX 5080 뱅가드 구매 고객 대상 감사제 진행  
[02/01] 로컬 AI 에이전트 시대 새로운 PC 플랫폼, 엔비디아 RTX 스파크 프레스 이벤트  
[02/01] 서린컴퓨터, 포뮬라 브이라인 G10과 Z3 PLUS 등 활용한 브랜드PC 런칭  
[02/01] 에스라이즈, ROG 20주년 기념 한정판 UMPC ‘ROG XBOX ALLY X20’ 출시 예고  
[02/01] 엔비디아, ‘RTX 스파크’ 기술 소개.. AI 창작 게이밍 아우르는 차세대 PC 경험 제시  
[02/01] 이모션웨이브, 애플 비전 프로 기반 AI 이머시브 미디어 플랫폼 ‘NARU’ 칠레서 첫 공개  
[02/01] 마이크로닉스, WIZMAX G-1000W 재입고 기념 Wi-Fi 6 무선랜카드 증정  
[02/01]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 라그나로크 IP 글로벌 게임 페스티벌 ‘RAGNAROK FESTA 2026’ 개최!  
[02/01] LG전자, ‘2026 구글 애즈 임팩트 어워즈’ 2개 부문 수상  
[02/01]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AI 데이터센터 및 로보틱스의 실시간 전력 제어를 위한 첨단 마이크로컨트롤러 출시  
[02/01] 엘가토 첫 무선 마이크 ‘웨이브 고(Wave Go)’ 출시. 핀마이크부터 핸드헬드까지 하나로!  
[02/01]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EDGE HUB ADV 및 EDGE HUB V2 출시  
[02/01] "PC 게임의 역사를 빛낸 명작들이 돌아온다" EA, ‘로드 래쉬’·‘윙 커맨더’ 등 클래식 게임 25종 출시  
[02/01] DJI Matrice 5T, 까다로운 임무 환경에서도 주야간 지능형 항공 운용 역량 강화  
[02/01] 오픈AI, 취약점 발견·검증 및 보안 패치 개발 지원 역량 강화한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GPT-6 사이버’  
[02/01] 소니코리아, 1979년 오리지널 워크맨 헤드폰 계승한 ‘MDR-3R’ 출시  
[02/01] “차세대 OLED 수요 확대 전망”…나인테크, 8.6세대 잉크젯 OLED 라인 장비 공급 확대  
[02/01] 제이씨현 유디아, 27형 280Hz 초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 출시 기념 BIG 이벤트 진행  
[02/01] 조텍, RTX 5070 시리즈 구매 시 메신저백 선착순 증정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