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저장 용량/모바일 앱 및 PC클라이언트 지원
데이터 저장 공간 / 용량 증가 / 보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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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드라이브 |
다음 클라우드 |
스카이드라이브 |
드롭박스 |
| 저장 용량 |
30GB |
50GB |
7GB |
2GB |
| 단일파일 용량 제한 |
4GB 미만 |
4GB 미만 |
100MB 미만 |
- 3) |
| 용량 증가 |
불가 |
불가 |
+20GB (11,000원/년)
+50GB (29,000원/년)
+100GB(57,000원/년) |
+50GB ($99/년)
+100GB ($199/년) |
| 저장 기간 |
3년 이내 1) |
1년 이내 2) |
- |
- |
1) 3년이상 로그인을 하지 않을 경우 휴먼 상태로 변경 -> N드라이브/포토앨범 서비스 초기화 (저장된 되에터 모두 삭제)
2) 1년이상 로그인하여 방문한 기록이 없는 아이디는 휴먼상태로 변경 -> 클라우드서비스 초기화 (저장된 모두 삭제, 공유폴더 포함)
3) PC내 Dropbox 폴더를 사용해 업로드시 용량 제한이 없지만 웹사이트를 통한 업로드시에는 300MB 이하만 가능
2009년도부터 서비스에 들어간 N드라이브는 다른 업체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전까지는 파일 1개 업로드 용량이 200MB이하, 50MB이상 파일 총합이 1GB를 넘지 못하는 등의 제한이 있었다.
이후 다음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기본 용량을 50GB를 제공하고 파일 1개당 업로드 용량을 4GB로 설정하자 네이버도 이에 맞춰 파일 1개 업로드 용량을 4GB로 변경하고 파일 총합 용량 제한은 해제하였다. 그리고 총 용량도 10GB에서 30GB로 상향하면서 국내의 대표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로 자리를 잡았다.
2008년 2월에 일반인에게 제공되고 있는 마아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이전 이름은 윈도우 라이브 폴더)는 최대 업로드 파일 크기는 100MB로 제한되지만 무료로 제공하는 용량은 25GB로 여타 외산 클라우드 서비스중에서는 가장 큰 용량을 제공하였다.
다만 올해초 기능을 업그레에드 하면서 무료 제공 용량을 25GB에서 7GB로 줄였다. 이는 여타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가 점차 용량을 증가하고 있는 분위기와는 역행을 하는 행동으로 물론 한동안 무료 업그레이드 버튼을 통해 원래대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25GB로 늘어났지만 이에 해당하지 않는 유저들은 줄어든 7GB의 무료 사용공간만을 제공받기에 불만이 발생하기도 한다.
드롭박스의 경우 기본으로 제공되는 용량은 2GB로 여타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 비해 부족한 편이지만 가입후 제공되는 튜토리얼을 수행하거나 모바일 기기 및 PC등에 설치를 하면 추가 용량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이외에 친구 알림등을 통해 타인이 본인의 계정 코드를 추천인으로 등록하면 추천 건수당 250MB용량을 지급받아 최대 18GB까지 무료료 확장할 수 있다.
참고로 드롭박스의 경우 올초 HTC와 2년간 25GFB 무료 제공을 발표한바 있으며 지난달 말 Dropbox 한국어 서비스 개시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삼성 갤럭시S3 구매자에게 50GB 용량을 2년간 무상 제공한다고 발표한바 있다. 다만 국내에서 갤럭시S3를 출시하는 SK텔레콤을 비롯해 KT와 LG유플러스 모두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제공중에 있기 때문에 드롭박스 이용을 제한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살펴본 4가지 클라우드 서비스는 모두 기본적으로 무료료 제공되며 N드라이브와 다음 클라우드의 경우 기본으로 제공되는 용량 이외에 추가로 용량을 늘릴 수 없지만 스카이드라이브와 드롭박스의 경우 월또는 년마다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저장 용량을 증설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스카이드라이브의 경우 기본으로 제공되는 7GB외에 저장 공간이 필요할 경우 유료로 구매해야 하며 20GB, 50GB, 100GB를 추가할 수 있다. 드롭박스의 경우에는 기본 제공 2GB이외에 추천인 등록등을 통해 최대 18GB의 공간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며 여기에 추가 저장 공간이 필요할 경우 유료로 50GB, 100GB를 추가할 수 있다.
모바일 앱 및 PC 클라이언트 지원
영화, 사진, 음악 등 미디어 파일을 비롯해 문서, 주소록등 사용자의 컨텐츠를 서버에 저장해 두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등 어떤 기기에서든지 사용할 수 있는 개념으로 시작된 클라우드 서비스는 특히 네트워크가 가능한 모든 기기에서 데이터에 접근, 가공, 공유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활용 범위가 매우 넓다.
즉 클라우드 서비스는 PC는 물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와 같은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전용 앱을 선보이고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기기에서의 지원 여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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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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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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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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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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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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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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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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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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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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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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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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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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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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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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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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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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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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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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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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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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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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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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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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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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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볼 수 있듯이 애플 아이폰용 모바일앱의 경우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제공해주고 있으며 아이패드용의 경우에는 다음 클라우드를 제외하고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는 지원이 되고 있다.
물론 아이패드에서 아이폰용앱의 구동이 가능하지만 고해상도의 넓은 화면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용앱 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스카이드라이브의 경우 아이패드용 앱 2.0 버전에서부터 새로운 iPad의 2048x1536 해상도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등 이미지 보기나 편집등에 보다 유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경쟁 관계라 할 수 있는 MS의 스카이드라이브를 제외하고는 N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드롭박스등은 자사의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한 전용앱을 제공해주고 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안드로이드 전용앱을 제공하지 않는 대신에 스마트폰에서 스카이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억세스, 관리할 수 있는 스카이 드라이브용 브라우저 앱인 'Browser for SkyDrive'을 별도로 제공한다.
이밖에 위에서 언급한 모바일 기기 이외에 N드라이브는 윈도우 모바일 및 바다OS용 전용 앱을 지원하며 드롭박스는 블랙베리용 전용 앱을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다.
PC와 보다 손쉽게 데이터를 공유하자! PC 클라이언트 지원
클라우드 서비스는 네크워크로 접속되는 모든 기기들에서 동일하게 파일을 억세스하거나 수정, 편집하는 등의 관리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기기용 앱이외에도 PC용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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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드라이브는 가상의 N 드라이브가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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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등은 싱크를 위한 폴더가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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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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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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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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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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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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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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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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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ux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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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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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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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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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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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살펴보았듯이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가 PC 및 Mac용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다음 클라우드와 드롭박스의 경우 리눅스까지 지원해 가장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해준다.
물론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가 PC용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제공하지만 그 역할은 사뭇 다르다. (위에서 언급한 동기화 방식)
즉, N드라이브의 경우 PC용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설치할 경우 내 컴퓨터에 N드라이브라는 가상의 하드드라이브가 생성된다. 이는 실제 물리적인 드라이브가 아니며 파일의 이름고 폴더 이름만 보여주는 가상의 드라이브이다. 그렇기 때문에 파일을 사용하고자 할 때에는 인터넷을 통해 서버로부터 파일을 가져와서 사용하고 다시 인터넷을 통해 서버로 파일을 저장하는 구조이다.
하지만 다음 클라우드를 비롯해 스카이드라이브, 드롭박스의 경우에는 프로그램 설치를 통해 PC와 클라우드 서비스간에 싱크가 되는 폴더를 설정하거나 생성을 하게 된다. 즉 싱크 폴더의 내용은 인터넷을 통해 자동으로 서버에 동일한 폴더와 파일을 생성해주며 싱크 폴더 아래에 서브 폴더를 만들거나 파일을 저장할 경우 서버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동일한 구조의 폴더를 만들고 파일을 복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