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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개정신판! 보드나라 리뷰어들은 어떤 PC를 쓰나?

2007-08-01 00: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4. polabear의 -북극곰표- 시스템 공개




 

 

 

 

 

 

 

 

안녕하세요? 북극곰입니다.

난생 처음으로 집에서 사용하는 시스템을 소개하는 자리라 약간의 청소를 한 후 촬영을 하였음을 먼저 밝힙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집에서 PC를 사용하는 시간은 하루에 평균 1시간 정도로 적은 편이지만 '10분을 하더라도 제대로 즐기자!'라는 것이 제가 PC를 장만할 때의 기준이기 때문에 제가 사용하는 용도에 맞춰 조금씩 업그레이드를 해왔습니다.

 


▲ 일단 24인치 와이드 LCD가 뽀대는 확실히!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델 24인치 LCD 모니터인 2405FPW입니다. 스탠드 모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델이 국내에 최초 출시했던 초기 모델이며 (리비전도 A01이더군요.) 그 당시 아는분을 통해 10% 쿠폰을 얻게 되었고 여기에 현금 일시불일 경우 추가 할인 혜택이 있다는 상담원의 꼬심에 넘어가 지금으로써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현금 일시불 할부' 만행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 120만원을 현금 일시불로!! 그땐 아마 미쳤었을거야....

초기 모델에서는 컴포넌트 출력의 문제가 보고되었지만 제 경우 부가적인 장비를 연결하지 않고 사용하니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고 불량화소나 빛샘등이 전혀 발생되지 않아 2년넘게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저렴한 가격에 만족하면서 사용중 (화면속의 키보드는 이미 쓰레기장으로~)

모니터 아래에는 9900원에 구입한 유리 받침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책상에 앉았을 경우 일반적으로 눈의 위치보다 LCD 모니터가 아래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고개가 숙여지는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 공부한답시고 나름대로 공간을 마련해봤지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구입한 것이 유리 받침대이며 보다 자연스러운 시선처리가 가능해져 목의 피로도 상당부분 줄어들더군요. 약 10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으며 내부에는 키보드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공간활용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줄 수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제 시스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시간을 들여 조금씩 업그레이드를 한 탓에 최신 제품과 구형 모델들이 혼재해 있습니다. 우선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세서

인텔 코어2 듀오 E6600 (2.4GHz @ 3GHz)

메인보드

ASUS P5B Deluxe (P965 + ICH8R)

메모리

ST PC-6400(4-4-4-12) 1GB x 2EA

그래픽카드

XFX GeForce 8800 GTS 320MB

하드디스크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0 320GB x 1EA
+ 웨스턴디지탈 WD3200AAKS 320GB x 3EA

ODD

LG GSA-H62N (DVD±R x18, SATA)

사운드카드

사운드블라스터 오디지2 KR

케이스

쿨러마스터 Wave Master TAC-T01-EK

파워서플라이

에너맥스 Noise Taker II EG701AX-VE (600W)

키보드

Filco Majestouch FKB104M/EB

마우스

로지텍 MX Revolution

모니터

델 2405FPW LCD (1920x1200)

 


▲ 통풍도 안되는 구석에서 묵묵히 동작하고 있는.. 파이팅!

케이스의 경우 약 2년전에 직접 쿨러마스터 본사에서 받은 제품으로 540mm X 198mm X 458mm의 크기와 7.8Kg의 무게를 갖춘 알루미늄 케이스입니다.

이 제품은 쿨러마스터의 새로운 케이스 브랜드인 WaveMaster의 첫 번째 모델로써 내부 샤시를 모두 2mm 두께의 알루미늄의 사용,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 Redundant 파워 장착 가능, 분리가 가능한 메인보드 장착지지대, 전면 80mm 쿨링팬 2개 및 후면 배출용 쿨링팬 1개  제공등 사용자 편의성과 쿨링 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의 최대 단점은 바로 측면 패널에 쿨링을 위한 별다른 조취가 취해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는 인텔이 제안한 CAG(Chassic Air Guide) 규격이 등장하기 전에 출시된 제품이기 때문이며 그로 인해 최신 제품을 사용하면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내부 열처리에 상당히 취약한 모습을 보여줄수밖에 없었습니다.


▲ 내부 온도는 낮췄지만 그대신 먼지 유입이.. T.T;

그래서 지난해 초에 자작 케이스를 제조하는 곳에 의뢰를 하여 측면에 120mm 대형 쿨링팬 2개와 내부가 훤히 들여다 보일 수 있도록 아크릴을 사용한 튜닝을 하였습니다.

약 2만원정도의 경비가 소요되었으며 이를 통해 케이스 내부 온도가 약 10℃이하 떨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 어지러운 선들과 먼지들로 인해 겨우 한컷만~

케이스 내부는 제대로 선정리가 되지 않아 매우 혼잡한 관계로 이 한컷으로 대신할까 합니다. (잦은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선정리 포기 상태~) 시스템 사양은 위에서 언급하였기에 몇가지 제품들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픽카드는 앱솔루트코리아에서 유통하고 있는 XFX GeForce 8800 GTS 320MB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무상 늘 최신 제품을 사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눈이 높아진 이유도 있겠지만 모니터를 24인치 LCD로 바꾸면서 각종 게임에서 제대로된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그래픽 카드를 교체를 하였습니다.


▲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쟁이나 레이드시 빛을 발한다!

그 당시만 해도 Radeon 2900XT가 출시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은 한정되었으며 현재 즐기는 게임들(월드오브워크래프트, 퀘이크3)등에서 크게 무리없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쯤에서 제가 주로 하는 게임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좀더 좋은 무기좀 얻게 해줘야하는데, 카라잔을 안다니니...

현재 제 PC에 설치되어 있는 게임은 약 5년전부터 즐겨왔던 퀘이크3 - 로켓아레나 와 월드어브워크래프트(이하 WOW)입니다.

그중에서 WOW는 오픈베타시절부터 지금까지 즐겨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회사업무 관계로 자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현재 70레벨(만랩)이 3캐릭, 60레벨이 7캐릭 정도 서버별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초까지 진행하던 레이드도 그만둔 상태이며 최근에는 접속후 길드내 채팅을 하거나 평판퀘를 진행하곤 합니다.

 


▲ 아잣! 아직 실력은 죽지 않았다!

제가 마우스를 무선으로 바꾸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퀘이크3입니다. 존카맥이 스스로 '가장 완성도 높은 멀티플레이 게임'이라고 칭찬한 퀘이크3는 오리지널 모드 이외에 제가 즐기고 있는 로켓 아레나등 다양한 모드가 제공되고 있으며 국내 서버를 통해 매우 쾌적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콘솔 게임이나 온라인 게임등으로 인해 즐기는 유저의 수가 현격하게 줄어들었지만 가끔씩 스트레스 해소하기에는 최적입니다. (물론 어지러운 것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비추천입니다..)

 


▲ 난생처음 5만원이 넘는 키보드를 구입한 후 평생간직하기로...

이전에는 아론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했었지만 제품 불량으로 폐기 처분 (최근에 중국으로 인수된 이후로는 그전의 제품에 대한 A/S는 제공안한다더군요.) 하였으며 많은 분들의 조언으로 최근에 영입한 Filco사의 Majestouch 키보드입니다.

이 제품은 기계식 키보드 입문자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체리넌클릭(갈색) 스위치 탑재로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키감을 제공합니다. 또한 넌클릭 방식으로 기계식 특유의 클릭음이 나지 않기 때문에 조용한 사무실에서도 사용하기에 적당합니다.


▲ 사무실내 놀림거리가 되어 버린 바보 기계식 키보드 (아래)

일주일 전에 장터를 통해 체리 GS84-4100 미니 키보드를 1만원의 중고로 구입하였으며 현재 사무실에서는 스톤브리지사의 SB-1000U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스톤브리지 SB-1000U 키보드의 경우 키보드 전체에 크롬도금이 되어 있어 시각적으로는 화려해보이지만 키감은 일반적인 멤브레인보다 못한 편입니다.

 


▲ 무선은 좋은데 아직 적응을 하려면....

지난주에 새롭게 영입한 로지텍 MX Revolution 마우스입니다. 국내 정가는 10만원 이상하지만 해외에서 리퍼로 풀린 제품으로 약 5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물론 A/S가 안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 제품은 2000 DPI 해상도, 2.4GHz 무선, 레이저 엔진, 충전용 리튬 이온 배터리 사용등 최신 기술이 총 망라되어 있으며 특히 설정을 통해 초고속 탐색을 위한 Free-Spin 모드와 세밀한 탐색을 위한 Click-to-Clock 모드를 자동으로 조절되는  Micro Gear Precision 스크롤 휠의 제공과 문서사이의 빠른 이동을 지원하는 Quick-filp  버튼등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기능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즐겨하는 퀘이크3 에서는 미세한 지연 반응으로 인해 아직까지는 불편함을 보이고 있으며 이를 위해 Razer 코퍼헤드 마우스를 별도로 장착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 언젠가는 레이저 복합기로 바꾸리라~

프린터는 후지제록스 DocuPrint 203A로 최대 20PPM의 속도를 갖춘 흑백 레이저 프린터입니다. 주로 PDF 문서나 해외 리뷰등을 프린트 하며 한달에 약 100장 내외를 사용하는 편입니다.

스캐너는 1200DPI 광학해상도와 48비트 컬러를 지원하는 HP Scanjet 4400C으로 잡지나 신문등에서 유용한 자료들을 보관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다만 이미 단종된 모델이기 때문에 약간의 밴딩 노이즈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집에사 사용하기에는 충분한 성능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 허리가 중요해요~

마지막으로 제 시스템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운영체제로는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 버전을 사용하고 있으며 회사 업무와 필요한 몇가지 프로그램이외에는 별다른 어플리케이션은 설치하지 않고 있습니다. (집에서 PC를 사용하는 시간이 적다보니..)

하드디스크는 320GB x 4개 조합으로 주로 일본 및 미국 드라마, 그리고 애니메이션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라마등은 가끔씩 모니터를 통해서 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거실에 있는 프로젝션 TV와 XBOX 조합을 통해 시청을 하는 편입니다.

이밖에 제가 사용하는 의자는 듀오백 DK-2500 모델로써 가격은 조금 비싼 편이지만 허리의 부담을 많이 줄여줄 수 있어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짧게나마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좀더 다양한 부분을 보여드릴려고 했으나 제대로 청소를 하지 않은 탓에 (반대쪽 서랍장에 각종 PC 부품들이 한가득~)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2부로 등록될 기사에서는 보다 적나리(?)한 모습을 공개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즘에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 오늘따라 왠일인지 백순대가 땡기네요. 함께 드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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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chofee80 (ID) / 07-08-01 1:25/ 신고
앞서 나가는 리뷰어들이시지만 역시 서민수준(?)의 컴퓨터들이군요. 잘 봤습니다 ^^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46/ 신고
기자님들 부품들 조합하면 제가 원하는 컴이 완성되겠군요. ^^ 일단 노트북은 1대밖에 안나왔으니 감자나무님 것으로 ㅋ..;; 폭풍전야님 사진에는 하이텍 디코더 도 보이네요.

잘봤습니다. ^^
echoecho (ID)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2:08/ 신고
재밌네요. 왠지 친구들 컴퓨터 보는듯한 착각이 ^^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3:03/ 신고
친근하네요~ 그래도 리뷰하고 남는 부품 얻어서 사용하실지 알았는데^^;;
hyukdesign (ID)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3:52/ 신고
재밌는 기사 잘봤습니다.
저도 로지텍 Z-640 출시 초기에 사서 잘 사용중인데..ㅎㅎ
soohan (ID)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7:08/ 신고
별로 사양이 그렇게 높지 않네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8:49/ 신고
저기서는 폭풍전야님이 가장 화려하시고 깔끔하신듯..;;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9:30/ 신고
잘봤습니다.
각각 개인마다 취향에 맞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계시는군요.ㅎㅎ
gt75 (ID)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9:35/ 신고
직장을 가지게 되면 확실히 집에 있는 PC를 사용할 시간이 적어지더군요.
저도 학생때까진 업그레이드다 뭐다 해서 열을 올렸었지만, 직장에 다니면서부턴 컴퓨터 사용할 시간도 줄어들고 업그레이드 욕심도 적어졌습니다.
blackchh (ID) / 07-08-01 9:48/ 신고
처음에는 사양이 높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수수하시네요. 이기사를 읽고 한번쯤 생각하게 만드는군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1:05/ 신고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높은 사양 쓰실줄 알았는데 의외로 수수하시네요

그렇게 높지는 않네요 그래도 사양이 너무 좋습니다 부럽습니다 ㅜㅜ
yyskjy (ID) / 07-08-01 11:21/ 신고
ㅋㅋㅋ 재미있네요^^
dojuny (ID) / 07-08-01 11:21/ 신고
와우 북극곰님이 그 북극곰님이셨을 줄이야
저도 퀘3 매니안데...^^;;

저는 간혹 스트레스 풀러 갔다가
스트레스 엄청 쌓여서 나오는데..^^

요즘은 로아 들어가봐도 사람도 없고,
씨랩들만 하더군요.

담에 함 뵈면 반갑게 인사해봐야쥐...
jungilok (ID) / 07-08-01 12:53/ 신고
내 사양이랑 비슷비슷하네요 ㅋㅋ
blastoff (ID)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3:30/ 신고
감자나무님 : 해탈한 듯하면서도, 깔끔하고 포스있는 노트북 굿! 아범 로고가 있다면 화룡점정인데요...

폭풍전야님: 한때 풍미했던 고가의 제품들에 수냉까지~ 예전에 한 성능했을듯, 맥과 카메라에 관심가지시면, 돈이 더 들어요~

바이퍼2님 : 본좌 ㅎㅎ 랜파티보드와 S3에서 특이한 제품을 좋아하는 모습이 저와 닮은듯~

폴라베어님 : 최고의 시스템! 매일 쳐다보게 될 것같은 내부 멋지네요. 하지만, 성능에 비례한 자금이...

머큐티오님 : 폴라베어님과는 정반대~ 하지만, 투자안하신 돈은 알뜰하게 저축중이시겠죠?

재밌는 구성의 PC들이 많아요~ㅎㅎ
kama136 (ID) / 07-08-01 15:16/ 신고
높은 사양의 PC를 사용할 줄 알았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니군요.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6:58/ 신고
저도 엄청난 사양의 피시를 사용하고 있을 줄 알았다는 내공의 힘의 무기와는 상관이 없다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7:56/ 신고
역시 직장 생활하고 결혼하면 하드용량만 크면 장땡이라는 생각..
조만간 HD 대비 그래픽카드나 하나 사야 겠군요..ㅎㅎ
athlon88 (ID) / 07-08-01 19:05/ 신고
쓸만큼이면 되는거죠. 슈퍼 울트라 매니악할 필요까지는 -_-;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9:32/ 신고
8800GTS 부럽습니다 ㄷㄷㄷㄷ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9:48/ 신고
역시나 유별나지도 그렇다고 특별한 컨셉을 추구하는 것도 아닌 뭐 그저그렇군요. 바이퍼2님의 PC가 그나마 가장 무난하다고할 정도네요.
hw97054 (ID) / 07-08-02 5:29/ 신고
-제일무난한것-

노트북매니아?!

-공감가던것-

레이저 프린터가 가정용이다!!!

-재미있던것(?)-

120만원 현금 일시불

-궁금한것-

Viper2님의 방안내부

-피식했던것-

누나의 잔소리...(저도 누나가 있어요 헉!)

★공통점★

먼지의 압박...(노트북은 예외인가)

§마치며§

무조건 최신 사양은 아니었다...(전기세도 꽤 나올테니까?! - _-;)
마지막에 말하신 것은 기회가 되면이 아니라 기회를 만들어서 써주십사오면???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2 6:51/ 신고
그렇게 사양들이 높지는 않네요^^;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2 9:49/ 신고
...8800 탐난다는,
jala302 (ID) / 07-08-02 10:04/ 신고
Viper2님 S3란 말에 더 정이갑니다..
전 집에 S25와 델타크롬 사용중이거든요.
S27 Gstore에 뜨긴 했는데... 멀티크롬 하고픈 유져인지라... 강림하는 지름신 억누르고 있네요.
그리고, 잘만이 붙을 수 있군요. 다음에 구입하면 참고 하겠습니다.
taiji0213 (ID) / 07-08-02 10:26/ 신고
2003년도에도 다들 저랑 비슷한 사양을 사용하시더니만. 지금도 그리큰 편차는없다는 ^^;;
고급유저들일수록 일명 돈XX은 안한다는 소문이 맞군요 ^^
구경 잘했습니다. ^^
deny (ID) / 07-08-02 15:09/ 신고
ㅎㅎㅎㅎ 재밋군요.. ^^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2 20:22/ 신고
브래드현님은 리뷰가 없넹....
리뷰어가 아니라서 그런가??
컴터가 없나??
leemj18 (ID) / 07-08-02 21:22/ 신고
항상 기사 잘 보고있습니다..이런 기사 아주 재미있네요.. 특히 mercutio님의 누님께서 하신 말씀.. 상당히 공감가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저희 누나도 거의 똑같은 말을 했거든요.. ^^;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거리,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보드나라 화이팅!
kor275 (ID)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2 23:24/ 신고
정말 개성 넘치는 사양들이네요~ 정말 신선한 기사였어요~^^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3 8:07/ 신고
제밌게 봤습니다.
jaeyakr (ID)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3 8:13/ 신고
잼있네요.. 가끔은 이런 기사도 제법(?) 흥미를 유발한다는 ㅋㅋ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3 8:55/ 신고
마음속에 팍팍와닿는 기사네요...
마지막에 최저가를 찾아다니는... ㅠㅠ
realdude33 (ID)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3 21:21/ 신고
풉! 재미있게 봤습니다.
hare51 (ID)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0:52/ 신고
사용중인 시스템에서 성격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한편으로는 체중과 사양은 정비례인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평소에 필력 높으신 분들이 사용하는 시스템은 도대체 얼마나 대단할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저와 비슷한 저 사양의 시스템을 사용하시는 분(비록 한 분 뿐이지만)도 계시네요. 낱낱이 공개해 주셔서 재미있게 잘 봤어요.
piorza (ID)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1:30/ 신고
폭풍전야님 글이 재밌군요.ㅎㅎㅎ
정말로 소박한 시스템입니다 -_-^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6:02/ 신고
잘 읽었습니다. 회사를 떠나면 한명의 유저일 뿐이군요^^
catlove (ID) cat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7:10/ 신고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jung21 (ID) / 07-08-04 15:12/ 신고
소박한 시스템들, 역시 게임이 문제야
godanhan (ID) / 07-08-04 17:42/ 신고
재밌군요. 항상 궁금하던 것이었는데 잘 봤습니다.
최신 제품을 만지는 직업이라 항상 최고의 부품들로만 채워졌을거라 생각했는데 일반 소비자들과 다를게 없군요.
끝에 어슬렁 거리는 리뷰어를 본적이 있는가라는 멘트가 가슴에 와 닿네요.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23:55/ 신고
북극곰님 시스템은 럭셔리하네요. 성격도 깔끔하신듯하고.
viper님은 재즈270 쓰시는 군요. 무지 반갑습니다.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5 2:36/ 신고
역시 기대와는 많이 다른 사양이었지만 살짝 엿보는 재미가...
guru (ID) / 07-08-05 21:23/ 신고
잼있는 기사네요. 평소에 궁금했었는데 ㅎ
ikillyou (ID)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5 23:43/ 신고
고급,휴대, 보통..골고루
자신에게 맞는 제품들을 쓰시는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6 13:19/ 신고
시간없어 훑고 나중에 봐야겠네요,ㅜㅜ
blueopal (ID) / 07-08-06 16:35/ 신고
OS와 SW편이 기대됩니다.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7 0:10/ 신고
여자분이 없는게 너무 안타깝네요..ㅎㅎ
pphpeace (ID) pphpeac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7 10:57/ 신고
잘보았습니다 ㅋ 이런글이 있는줄 몰랐네요.
너무 재미있는데요??

감자나무님 : 노트북을 메인으로 사용하시는군요~ 노트북 성능이 너무 좋은데요? 근데 펜티엄4 2.4GHz 시스템도 있지 않나요? ^^ 그것도 소개해 주세요~

폭풍전야님 : 하드디스크가 엄청난데요...지름신의 흔적도 보이고^^ 26인치 LCD!! 그리고 콘솔게임에.. 매니아의 모습이 보이네요 ㅋ

polabear님 : 깔끔한 것을 좋아하시는듯.. 시스템도 잘 꾸며졌고 24인치 LCD! 깔끔하게 설치하셨고 그 외 주변기기도 너무 깔끔하네요~

viper2님 : 과도한 배경처리..ㅋ;; 울트라-D 에 맨체3800+ 군요! 그리고 S3 크롬까지... 향수가 묻어나는 멋진시스템.. AMD 는 노스 이후로 사용하지 않으셨다니 저와 같군요.. 저도 AMD만 쭈욱 사용하고 있답니다~

mercutio님 : 너무 썰렁해요~ㅋ 저축한 돈으로 신나는 지름의 세계로~^^ 게임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사양이 낮은거군요. 역시 게임이 지름신을 강림하게 합니다.

재미있는 시스템 잘 보았습니다~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7 22:51/ 신고
좋은 피씨를 많이 가지고 계시네요..
남는거 하나만 이벤트로 올려주시면 어떨지?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8 18:43/ 신고
생각보다 고사양의 PC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저보단 사양이 높으시네요 ㅠ 한편으로는 부럽다는...ㅠ_ㅠ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1 16:39/ 신고
생각보다 검소한(?) 시스템이네요.
rickynarak (ID) / 07-08-12 23:42/ 신고
컴터 회사들 이거 보고 좀 지원 좀 해주지....

안타까운 리뷰어분도 있넹 ^^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1:08/ 신고
감자나무님 노트북이 가장 좋네요 ^^
taktin (ID)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8:53/ 신고
리뷰어들이 사용하시는 PC는 뭔가 달라도 다르겠지? 하는 상상으로 보았는데 의외로 참 검소한 사양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사 말미의 내용이 가슴에 와 닿는군요.

"고가의 하이엔드 제품을 사진 찍고, 뜯어 보고, 사용해보는 리뷰어들이지만 집에서는 월급에서 얼마를 아껴서 싼 가격에 물건사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소비자일 뿐이니까..."

사치를 부려 사양만 부풀려 놓은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잘 보았습니다.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9:37/ 신고
mercutio님은 시대에 좀 뒤처졌네요. -__-;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23:22/ 신고
역시 아는 게 많을수록 성능보다 실속을 따지는군요. 제가 생각해도 부족함 없는 사양 같습니다. 구형 펜티엄4와 애슬론64 X2 4400+를 같이 사용하면서 제가 느낀 점은 정말 게임과 고화질 동영상 재생 말고는 최신 사양 컴퓨터의 필요성이 느껴지는 부분이 별로 없다는 것인데 기자분들도 대체적으로 비슷한 생각이셨네요.
lsblord (ID) / 07-08-23 23:46/ 신고
정말 재밌게 잘봤네요^^ 그렇지않아도 궁금했었는데.궁금증이 싹~ 해소되었습니다
먼지청소는 주유소 에어건이 최고더라구요..공짜 아니면 100원이면 되니깐 3달에 한번씩은 해주고 있네요 가끔 물이 좀 섞여나오긴하지만,나오자 동시에 바람이 날려주니..문제는 없더군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15:41/ 신고
무엇 보다도 여자가 없다는게 보드의 가장 취약점입니다! ㅋㅋ
cheermom (ID) / 07-08-26 20:21/ 신고
재미있는 기사네요.
생각보다 고사양이 아니네요... ^^
jeehy (ID)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22:35/ 신고
그때 기사가 어렴풋 생각나네요.
그때도 최신사양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이번에도 역시 최신사양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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