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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을 돌아보는 보드나라 결산!

2008-01-01 00: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4. 그래픽 카드 분야



 

 

 

정반대로 전개된 NVIDIA와 AMD의 신제품 출시

2007년 NVIDIA와 AMD(ATI)의 그래픽 카드 시장 전쟁을 보면 두 회사가 중점을 두는 부분이 신제품 출시에 고스란히 반영된 것을 볼 수 있다. OpenGL 개발의 중심축인 SGI에서 독립한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NVIDIA는 그들의 배경처럼 3D API와 성능에 목숨 건 회사이고, ATI는 전통적으로 2D와 멀티미디어에 강했던 만큼 3D 성능보다 멀티미디어 기능 강화에 주력했다.

NVIDIA는 하이엔드 그래픽 카드 GeForce 8800 시리즈가 보여준 뛰어난 3D 성능을 메인스트림급 제품으로 만든 GeForce 8600/8500 시리즈를 내놓아 7600 시리즈를 대체했는데, 이 제품에는 3D 성능 뿐만 아니라 블루레이와 HD DVD에 들어가는 HD 동영상 하드웨어 가속 기능이 들어갔다.

그러나 NVIDIA는 이런 굉장한 제품을 만들면서도 정작 예전 GeForce 7 시리즈에서 이슈가 되었던 HDCP 지원에 대해 애매한 정책을 고수해 실제로 블루레이/HD DVD 영화를 볼 수 없는 제품이 나오거나 VC-1 포맷은 BSP 처리를 생략하는 등 2% 부족한 결과를 보였다. 게다가 DirectX 10 지원을 위해 윈도우 비스타 드라이버에 치중한 결과 윈도우 XP 드라이버는 오랜 기간 동안 동영상 가속이 되지 않는 문제가 생기기도 했다.

 

반면, 언제나 NVIDIA가 주도하는 3D 성능 경쟁으로 끌려가는 시장에 불만이 많던 AMD(ATI)는 Radeon HD 2600/2400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보급형 제품까지 HDMI-HDCP 출력을 기본 지원하도록 설계하고, NVIDIA 제품에서 빠진 VC-1 포맷 BSP 처리까지 VPU에서 담당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3D 성능 논쟁 외에 HDMI와 동영상 하드웨어 가속이라는 새로운 비교거리를 만드는데 성공했지만, 정작 DirectX 10을 지원하는 3D 성능은 이전 제품들과 비슷하거나 소폭 상승하는데 그쳐 유저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2007년 후반에 들어 양사는 다시 새로운 제품을 발표하는데, NVIDIA는 G92 코어를 기반으로 하는 GeForce 8800GT와 8800GTS 신버전을 내놓고 또 다시 3D 성능을 대폭 끌어올리면서 VC-1 가속도 완벽하게 지원하도록 개선했다. AMD는 Radeon HD 3870/3850을 통해 이전 제품의 문제점인 3D 성능도 확실히 강화했다. 성능으로는 GeForce 8800 GT/GTS와 비교해서는 떨어지지만 그 대신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해 8800GT/GTS 시리즈의 하이엔드와 다른 메인스트림 시장을 공략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결과적으로 보면 NVIDIA는 3D 성능에 먼저 주력하고 멀티미디어 쪽을 보완한 제품을 내놓았고, AMD는 정반대로 멀티미디어에 집중한 신제품을 먼저 내놓고 나중에 3D 성능을 높였으니, 마지막에 비슷해지긴 했지만 서로 다른 길을 돌아서 온 셈이다. 

 

요란한 DirectX 10 지원, 실속은 별로 없었다

2007년 그래픽 카드 시장의 화두는 윈도우 비스타와 함께 등장한 DirectX 10이라고 하겠다. MS에서 윈도우 XP에서는 DirectX 10을 지원하지 못하게 만들어 DirectX 10을 사용하려면 비스타로 운영체제를 바꿔야 했는데, 최신 3D 그래픽 기술을 자랑하는 게임 개발사들이 DirectX 10 지원 게임들을 내놓았지만 그래픽 차이는 별로 없으면서 성능은 크게 떨어져 유저들에게 계륵 취급을 받았다.

하반기에 출시된 크라이텍(Crytek)의 고사양 3D 게임 크라이시스(Crysis)는 DirectX 10으로 그래픽 설정을 높이면 하이엔드 제품인 GeForce 8800 시리즈조차도 원활한 플레이를 하기 어려운 게임인데, 윈도우 비스타의 DirectX 10 보다 윈도우 XP에서 DirectX 9 모드로 돌리는게 오히려 화면 퀄리티나 성능에서 좋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이러려면 내놓지나 말던가... 신제품 경쟁 속에 새우등 터진 제품도 있어

그래픽 칩셋 제조사의 양대 산맥 AMD(ATI)와 NVIDIA의 치열한 전쟁이 있었던 2007년이었지만, 신제품의 출시 사이에 간격을 메우기 위해 중간중간에 별 의미도 없는 신제품들이 나오기도 했다. 

대표적인 제품 중 하나를 꼽으라면 AMD Radeon HD 2900 GT가 되겠는데, 새로운 메인스트림 Radeon HD 3800 시리즈의 출시를 코 앞에 둔 시점에 출시된 이 하이엔드를 가장한 재고 처리용 제품은 성능은 20만원대 초반의 Radeon HD 3870에 미치지 못하고, Radeon HD 2900 XT의 최대 단점인 UVD 부재를 그대로 따르고 있어 H.264, VC-1 동영상 하드웨어 가속도 지원하지 못했다.

 

요리 묶고, 조리 묶고... 멀티 GPU 다양화

그래픽 칩셋 제조사들이 아무리 멀티 GPU의 유용함을 강조한다고 해도 3D 그래픽 분야의 전문적인 작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면 처음부터 2개 이상의 그래픽 카드를 구입해 멀티 GPU 시스템을 꾸미긴 어렵다. 그러다 보니 정작 나중에 그래픽 카드를 추가로 구입해서 성능을 높이려고 해도 똑같은 제품을 찾기 어렵게 된다거나 신제품 하나를 구입하는 것보다 성능은 낮으면서 전기만 많이 잡아먹는 애물단지가 되기 십상이다.

멀티 GPU를 구성하기 위해 메인보드 칩셋까지 만드는 AMD와 NVIDIA는 이런 상황을 타개하고자 여러가지 멀티 GPU 전략을 내놓으며 유저와 기업들이 하나라도 더 많은 그래픽 카드를 구입하게끔 유도하고 있다. 2007년엔 제대로 실현되지 않았지만 2008년을 기약하고 있는 이들 새로운 멀티 GPU 기술들은 PCI Express 2.0 규격을 바탕으로 현재의 2 Way 기본 구조를 뛰어넘는 3 Way SLI 또는 CrossFireX, 로우엔드로는 외장 그래픽 카드를 장착할 경우 쓸모가 없었던 내장 그래픽 기능을 합쳐 멀티 GPU 자원으로 돌리는 하이브리드 멀티 GPU 계획이 되겠다.

 

가격 올려 받고, 제품 속여 팔면 기쁘십니까?

2007년 용산 상가를 대표하는 트렌드가 "맞을래요?"였다면 그래픽 카드 분야에서는 막판에 신제품 GeForce 8800 GT와 Radeon HD 3870에 얽힌 고질적인 "신제품 가격 올려 팔기"가 도마에 올랐다.

성능은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물량 공급이 제대로 안 되는 상황이니 여러 업체들에서 총판 공급 가격보다 훨씬 바가지 씌워도 울며 겨자 먹기로 구입할 거란 얄팍한 상술을 발휘해 비난을 받았다. 오죽하면 모 수입업체 관계자는 항의하는 유저에게 자사 제품을 구입하지 말고 추가 공급이 될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말했을까?

물론 이런 판매 업체의 상술 이면에는 신제품을 처음 출시하면 일단 비싸게 물건을 풀어 마진을 크게 보고 이후 경쟁 제품이 나오면 가격을 크게 낮춰서 '처음에 구입한 사람들만 바보로 만든다'고 말하는 수입 업체들의 판매정책이 기여한 바도 상당히 크다. 어떤 면에서는 위에서 하는 일을 그대로 따라 했을 뿐인데, 이제 와서 수입업체가 판매상을 비난하는 것은 부모가 자식이 자기 버릇을 따라 한다고 때리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또 다른 사건으로는 모사의 그래픽 카드 솔리드 캐패시터 사건이 있는데, 솔리드 캐패시터와 비슷하게 생긴 전해 캐패시터를 쓰면서 100% 솔리드 캐패시터를 사용했다고 홍보해왔던 사실이 일반 소비자에 의해 밝혀지면서 해당 업체가 공식 사과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 문제는 비단 잘못된 정보로 소비자를 현혹한 업체 뿐만 아니라 이런 부분을 파악하고 검증해야 하는 보드나라 같은 미디어들 역시 제대로 짚고 넘어가지 못했다는 점에서 유저들에게 죄송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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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오~~ / 08-01-01 0:05/ 신고
오 새해 첫 기사이군요 ^^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05/ 신고
막장 ㅎㅎㅎㅎ;
jung21 (ID) / 08-01-01 0:07/ 신고
메모리값의 폭락과 디스플레이의 대형화가 정말 큰 사건이었던 한해였던 그리고 응큼사진이 제품보다 더 각광 받았던 부도나라
pkwangn (ID)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08/ 신고
무었보다...SSD가 가지고 싶다는...
그나저나... 새해복많이 받으십셔...
myung129 (ID) / 08-01-01 0:14/ 신고
새해 입니다. 부디 올해에는 소원성취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15/ 신고
으하하하하~ 첫번째 사진 보고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
막장~ 돈벌장~~
2008년이 되자마자 바로 올라오는 군요 ^^
잘 읽었습니다~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22/ 신고
김태희 낚시 잊지 못하시는 븐들 많으시죠.

출시후 한달여뒤까지는 ASUS eee는 영어권 개발도상국과 영어권 일부지역에서만 판매될 거라고 하던데 그게 아니었나 보군요.

가격대가 20만원이 안될거라는 의견과 달리성능이 반쪽난 상태에서 25만원이 넘어가고 50만원가까이 넘어가면서 부터 그 메리트가 그리 많다고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기형적인 매니아층의 발생이 아니라면 아마도 흥행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kistrong (ID) kistro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0:43/ 신고
올해를 잘 시작해 보자는 기분으로 열심히 읽었네요...
kama136 (ID) / 08-01-01 0:58/ 신고
보기 드문 내용들이 많이 들어가있네요. 그중에서 중소기업 모니터의 경우는 알만하신분들은 다 알고 계시는 문제죠. 일명 A/S 물량 털어버리기... 그런대로 잘 팔리는 모니터 중소업체가 어느순간에 망했다고 사라져버리고, 얼마있다고 다시 이름만 바뀌고 직원들은 그대로 나온다는 사실이 정말 어이상실이죠. 개인적으로 엘몬 21인치 제품을 07년에 2개나 구입했는데,,, 다시는 절대로 중소기업 모니터를 절대로! 구입안하기로 다짐한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26/ 신고
인텔 쿼드코어 Yorkfield도 버그가 있습니다. 마치 AMD의 페넘에서만 버그가 있었던것처럼 보도되었네요?^^ 사실 중요한 차이는 페넘은 출시 후에 버그가 발견된거고 요크필드는 출시 이전에 인텔 내부에서 발견된거지만...
그리고 5번의 오디오/비주얼 분야에 '올해 초 작성한 22인치 VS 24인치...'문구가 상당한 오타네요... 올해 초라면 이 글밖에 없는데요..ㅋㅋㅋ
우리나라에서 블루레이시장이 HD DVD보다 활성화 된건 지원 타이틀 때문이지요. 지원하는게 블루레이가 압도적인데 누가 HD DVD를 원하겠냐 말입니다;;;
마지막에 포토뉴스 시리즈는 재미있는것도, 멋진것도 많이 있네요^^ 특히 공감가는건 지스타 2007....... 그때의 행사는 너무했다는 생각이 아직도 드네요.ㅎㅎㅎ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20/ 신고
음.. 전 왜 마지막장만 정독한걸까요? ;;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3:57/ 신고
제모기.ㅋㅋㅋㅋ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7:36/ 신고
보드나라 스럽게 만든 보드나라 결산기....
heaye (ID) / 08-01-01 8:08/ 신고
저의 경우 2007년은
조각모음,유료백신구입, 2가지에서 해방된 해가 되었습니다.
윈도비스타로 이전하고 윈도디펜더를 설치하고 메가닥터를 깔았지요.
그리고 eDonkey가 없어졌네요. eMule이 남아있긴 하지만..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9:40/ 신고
역시 6월의 2번째 아가씨가..ㅎㅎ 여전히맘에 드는군요
piorza (ID)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0:38/ 신고
한페이지 한페이지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결과론적이지만 대부분의 히트 제품들은 화려함보다는 내실을 갖춘
제품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군요.
genesispark (ID)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1:12/ 신고
2007년은 처음부터 끝까지 메모리 춘추전국시대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10만원에서 만원까지 가격번화, 중소업체의 진입으로 인한 메모리 품질문제 등등.

므흣 포토는 역시나 므흣~
jin2006 (ID) / 08-01-01 11:29/ 신고
저도 역사 9번 장에서 천천히 잘 읽었습니다.
올해도 좋은 기사들 기대해 봅니다. 보드나라 화이팅~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2:36/ 신고
에스에스디와 엘지의 블루레이 에이치디 디브이디 레코더가 가장 갖고 싶은 물건이네요
grankiriuse (ID) / 08-01-01 12:47/ 신고
역시 정리가 잘되어있어 이해가 쉽네요 ^^
ryangedu (ID) / 08-01-01 13:37/ 신고
새해 첫기사를 보니 기록이 새록새록하네요^^
athlon88 (ID) / 08-01-01 14:10/ 신고
ASUS EEE PC는 2월께 판매예정이라고 소문이 들리더군요. 해외에서는 터치스크린 개조를 한 사람도 있었던 것으로.
국내 모델이 등장하는 플스3 홍보 사진들은 모 해외웹진 기사에 헤더라인의 이미지로 사용되기도.
HD-DVD와 블루레이의 지원을 둘러싼 마소의 음모가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결국 얼마전에 그 음모의 실체인 마소의 VOD 다운로드 서비스가 등장. 스펙상으로는 블루레이가 HD-DVD보다는 우위라고들 하더군요.
chunjae972 (ID) / 08-01-01 15:06/ 신고
2007년에 컴퓨터 하드웨어에 있었던 일들이 잘 정리되어있어 좋네요^_^
godanhan (ID) / 08-01-01 17:31/ 신고
작년 한해가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기사네요.
특히 포토뉴스를 보니 더욱 그런데...ㅎㅎ
올 해도 5,6월과 같은 좋은 포토뉴스가 많기를 바랍니다. ㅎㅎㅎ
smileman83 (ID)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7:45/ 신고
2008년 한해도 화이팅~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19:04/ 신고
2008년도 파이팅 작년 한해가 기억이 남는 기사네요 ^^ 더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mktsoft (ID) / 08-01-01 19:51/ 신고
한 해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기사입니다.
보드나라~ 올해에도 기대됩니다.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0:44/ 신고
가격이나 성능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1:57/ 신고
우미..나코 망햇나 왜 언급이 됫나-_-;
이야망햇네 나코
10월부로 홈페이지접고 딴업체로 바꿧다가 IP 들통났다그러네
완전 DOG같구만..다시는 중소업체꺼 안산다...
두번다시 싸구려업체꺼사나봐라..아놔 스바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3:21/ 신고
마지막 기사가 제일 므훗 ㅎㅎ 새해에도 좋은 기사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tamasi (ID) tam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1 23:31/ 신고
잘좀 팅겨주던가요? ㅋㅋ
"이거 똑바로 안팅기면 막장 기사 나갑니다 ㅡㅡ; "
이말 한마디면 아주 위에서 뼈를 묻으셨을텐데 ㅋㅋㅋ

2007년 한해 고생하셨습니다. ^^

2008년 에도 열심히 달리는 모습 기대해요
sleepman (ID) / 08-01-02 8:04/ 신고
Vista는 XP나왔을때보다 더 평가가 안좋고 보급도 떨어지지만..
앞으로 서비스팩 1이 나오고, 어느정도 호환성이나 드라이버들이 안정화가
이루어지면, XP처럼 많이 사용될지도 모르죠..

2008년도 이 기사처럼 좋은 내용 많이 다뤄 주세요~
(특히 마지막 9번 기사가 마음에 드네요.. ^^;;;)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24/ 신고
정말 많은 사건이 있었던 2007년이군요.
여러 메이저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와 시장 반응도 색다른것 같고, 2007년 과도기를 지나 점점 성숙기로 나아가는 멀티코어 분야도 2008년에는 뭔가 일이 터질듯 하네요.
여러 부분으로 수고하셨네요 ㅎㅎ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34/ 신고
비스타도 그렇고 쿼드코어도 시대를 너무 앞서간 느낌 ^^
tibob (ID)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8:41/ 신고
첫기사 잘 봤습니다 ^^;
올해는 막장으로 넘어가는 제품군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 특히 소비자를 우롱하는 ) 하는 바램이네요
lee6434 (ID)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6:45/ 신고
다른 이슈 기사들도 많은데 왜 마지막장...이쁜 애기씨들 사진에만 눈길이 가는지... ㅠ.ㅠ
luxion (ID) / 08-01-02 17:05/ 신고
AMD는 솔직히 CPU나 VGA에서 실망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2008년에는 SDD의 성장을 주목해봐야 할것 같네요^^
asuea (ID)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7:25/ 신고
새해 첫 기사 재밌게 봤습니다. 아무래도 메모리가격 폭락이 작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18:46/ 신고
한해를 정리하는 느낌으로 보니.. 딱 좋네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2 20:04/ 신고
잘 봤습니다~^^ㅎㅎㅎㅎㅎ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14/ 신고
막장는 누구고 돈벌장 누구에요. 궁금하네요.
감자나무 (ID)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18/ 신고
jackyang님, 막장은 막장어워드 기사전담기자 mercutio군이며, (돈)벌장은 보드나라 영업담당 브래드현군입니다. ^^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1:36/ 신고
잘보았습니다. 1년의 기사들을 한눈에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보드나라 칼럼이 강한듯 보이네요. 사진으로 보는 그달의 포토 뉴스잘보았습니다. 2008년에도 좋은 칼럼 기대하겠습니다. 감자나무님 설명감사드립니다.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3 4:08/ 신고
어떻게 흘러갔는지 정리하려면 힘든데 덕분에 흐름파악이 잘 되었네요.
genesispower (ID) / 08-01-04 12:27/ 신고
잘 보았습니다. 2007년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그렇지만 앞으로 다가오는 2008년을 더욱 기대해야 할것도 같네요!!
특히 포토뉴스 특집은 언제나 재미있네요!!
ktk7 (ID)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0:51/ 신고
메모리가 하락해도 1G를 고집하는 나는 천재??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1-06 21:07/ 신고
AMD의 반격이 이루어 질 듯한 분위기도 잠시나마 있었지만 분위기에서 그쳤죠 ^^;
올해는 뭔가 다른 걸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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