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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kyrie (ID)
/ 08-11-08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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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생각하기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만, 사람의 눈이 1/60프레임/초를 느낀다는 것은 오버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1/24 프레임/초인 극장용 영화를 보면서 영상이 답답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1/24인 영화보다 2배 이상의 프레임인 1/60프레임 정도의 차이로 답답함을 느끼지는 못하죠. 고도로 훈련받은 사람이 아니라면요.
사람의 눈은 1/8프레임/초 정도만 되어도 움직인다고 인식합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들은 그래서 24프레임마저도 거의 다 사용하지 않고, 미국에서도 디즈니 같은 대형 영화사에서나 24프레임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죠.
40ms 정도의 지연이라면 한프레임 한프레임이 중요한 사용자가 아니라면 일반적으로는 그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FPS 게임의 고수라거나 대전게임의 고수라서 1/60 프레임을 느낄 정도의 사용자라면 답답함을 느낄 수는 있겠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전반적인 기사의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 이제 모니터를 선택하는 기준이 하나 더 생길 수도 있겠네요...^^
 | 공부하자 (milkblue)
/ 08-11-08 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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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으로 사용할때와 달리,
듀얼로 사용할때 그 차이는 일반인도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영화와 게임은 다릅니다. 그리고 영화의 24프레임으로 한계를 극복하고자 60프레임, 120프레임 등이 적용된 디스플레이 및 미디어가 나오는게 나닐까요? 움직인다고 인식하는 것과 그 차이를 느끼는 것은 다른 문제라 봅니다.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전 S-PVA 패널 모니터 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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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 08-11-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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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듀얼모니터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차이를 느낄 수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동일한 화면을 두개의 모니터에서 보는 경우가 아니면 느끼기 어렵지 않을까요? 딱히 그런 것을 느낄만한 경우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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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사키 (misaki) / 08-11-0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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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이 아니라도 전 TV로 게임할 때와 LCD모니터로 게임할 때
그 차이가 너무나도 잘 느껴져서 LCD모니터로는 게임 못해먹겠던데요
특히 화면내에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오브젝트가 많으면 많을수록 심해서
축구나 농구같은 스포츠 게임은 아예 하지도 않습니다. 짜증나서요
아직까진 그 어떤 LCD모니터에서도 그런 현상을 못느껴본적이 없네요
하다못해 의료기기에 사용되는 모니터로도 느껴질 정도면 말 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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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누 (리누) / 08-11-0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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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상과 input lag은 다르게 체감될겁니다만(input lag은 인터넷 회선의 ping 지연값과 비슷한 느낌일겁니다) 어쨌든 40ms 정도면 웬만큼 둔감한 사람이 아니라면 체감할수 있을 정도의 꽤 긴 시간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대전게임이나 fps 게임에선 무척 치명적이구요.
애초에 광시야각 모드는 TN 모드만큼의 응답속도는 포기하고 시야각과 화질을 우선순위로 삼고 개발됐던 모드란 것을 생각한다면 특성 차이라고 봐야지 결함이라고 볼순 없을거 같네요.
많은 분들이 s-pva나 s-ips 패널이 tn 보다 좋다고, tn 패널은 쓰레기라고까지 말씀하시지만 사무/게임용의 지존은 TN패널입니다. 응답속도 뿐만 아니라 가독성 측면을 보더라도 TN 패널이 광시야각 패널보다 우세합니다. 용도에 맞춘 선택이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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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una☆09 (ohye701)
/ 08-11-0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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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프로그래머님의 말씀처럼 불편함까지는 안느끼더라도 못느끼지는 않을겁니다. 적어도 좀더 낫네 라는 느낌은 줄수 있습니다.
딱보고 이게 몇프레임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있는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적어도 프레임 차에 따른 나은 화질임을 알아볼수는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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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aro (hanaro)
/ 08-11-1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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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차이는 있고 느끼지만, 그냥 무시할 정도냐? 아니면 도저히 적응이 불가능 하냐는 개인의 차이가 될듯 하네요. 더 좋은 음질의 사운드를 추구하는 사람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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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joel83)
/ 08-11-08 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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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걸로 또 한바탕 시끄러워 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살짝 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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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psywind)
/ 08-11-08 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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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르고 사용하면 그만이지만 파고들어가면 또 끝이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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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vobavoba)
/ 08-11-08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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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듣는거라 별 신경도 안쓰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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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deathesp)
/ 08-11-08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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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수준에서 인지하지 못한다고해서 뇌에서 인식하지 못한건 아닙니다.
30fps하고 60fps하고 구분못할거 같지만 뇌는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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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aro (리누) / 08-11-08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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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기 이미지로 나오는 VA 모드는 현재의 S-PVA 패널의 구동과는 액정 배향 방식이 상당히 다릅니다. OFF 상태에서는 수직으로 서 있고, ON 상태일때 (A)의 형태로 구동하게 되죠. MVA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TN 패널의 진화형이 VA 패널이라는 표현도 좀 문제가 있네요. TN은 TWISTED NEMATIC 구조.. 즉 꼬여 있다는 용어가 핵심이 되는데, VA 패널의 액정은 꼬인 구조를 형성하지 않습니다.
INPUT LAG은 액정모드 상의 문제보다는 구동보드의 문제가 클 것입니다. 동일 설계의 패널이라 하더라도 고해상도, 대화면에서 지연이 더 심하니까요. 19인치~21인치 수준에서는 광시야각 패널이라 하더라도 입력 지연이 심하지 않았는데 24인치에 들어서서 급격히 심해졌죠. (19인치 시절에도 존재하기는 했습니다. 3GATE에서 ART 기술 채용 모니터 처음 나왔을 때 이미 확인했었습니다.)
저런 특성의 지연이 생기는 현상은 응답속도 중 액정모드 및 물성보다는 구동회로 상의 한계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TN 패널은 1개의 서브픽셀(R,G,B)당 1개의 회로면 구동이 되었지만, S-PVA는 멀티 도메인입니다. 한개의 서브픽셀당 HIGH 픽셀과 LOW 픽셀의 두개로 쪼개져 있다보니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도 최소한 두배가 됩니다. 현재 PC용 모니터는 120HZ 구동 제품이 없지만, 추후 출시된다면 그러한 제품에서는 더욱 지연이 심해질겁니다. 구동을 위한 신호가 2배 더 많아지니까요.
오버드라이브 회로에 대한 설명이라던지, FRC 기술에 대한 설명 등은 좋은 정보입니다만, 이번 기사의 핵심인 지연과는 무관하다고 생각됩니다.
응답속도 표기 기준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동의 합니다. 과거에는 회로에서의 지연에 비해 액정 구동에서의 지연이 압도적으로 크다보니 액정의 RISE,FALL 타임을 계산해 응답속도를 표기했지만, 고해상도를 구현하면서 상황이 역전되었다면 표기 방법을 재정립 해야겠죠.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 08-11-0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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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패널의 문제라기 보다는 구동보드의 문제일 확률도 클 것 같긴 합니다. 동일한 패널을 사용하지만 다른 구동보드를 사용하는 제품들을 모아놓고 테스트해본다면 확실한 답을 알 수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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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징가 (dgtel) / 08-11-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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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리누)//님의 의견에 기사를 작성한 이성복(북극곰) 선임기자님의 답변이 듣고 싶군요.
이런 전문적인 내용에 대해 박식하지 못하다보니 이런 내용을 접할 때마다 어떤 내용이 좀 더 진실에 가까운지 분별을 하지 못하겠네요.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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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누 (리누) / 08-11-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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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domain에 따른 데이터 처리량 증가로 인한 지연이라는게 제 가설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 댓글 추가로 단 것처럼 동일하게 two domain을 채용한 광시야각 패널 s-ips와 비교를 하면 적절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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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자나무 (감자나무)
/ 08-11-1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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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기자님께서 현재 건강상문제로 장기휴직중이셔서 관련 내용에 답변을 달아 드리기 어렵다는점 말씀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여러분들의 댓글내용은 이미 보셨을겁니다. 참고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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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korstds)
/ 08-11-08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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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TN패널이 주류를 이루고 기타 패널은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구입의 종류 자체가 많이 없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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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udstd) / 08-11-08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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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속도에 대한 의문점을 어느정도 해소시키는 기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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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truebo) / 08-11-0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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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기사입니다. 역시 보드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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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mhk92)
/ 08-11-0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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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보드나라 다운 기사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다른 싸이트에서는 생각하지 않거나 지적하기 껄끄러운 이슈를 당당히 기사화하시는 ㅎㅎ; 모르던 사실이었는데 기사를 보고 잘 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현재 20.1인치 모델에서 24인치로 갈아 타려고 하는데 꼭 필요한 정보네요. 차후 구입 시에 참고하여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 결정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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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gladhappy) / 08-11-0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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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최고라고 생각했던 S사의 패널이 단점도 많다는걸 알게해주는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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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newstar)
/ 08-11-0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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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드라이브가 예전에는 문제점이 보이기도 했는데 요즘의 오버드라이브는 상당히 안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단, 제가 경험하기로는 삼성, LG 대기업 제품기준으로 TN패널에 한해서 말이죠. 광시야각 패널과 중소기업 제품은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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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lordstar)
/ 08-11-0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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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VA 패널에 대한 단점이 잘 드러나는 기사군요.
FPS게임이나 스포츠 같이 화면 전환이 빨리 돌아가는걸 시청하는분에게는 좋은 기사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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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리누) / 08-11-0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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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ps-alpha.co.jp/en/technology/images/ips03.jpg
이미지를 보면 s-ips도 마찬가지로 2 domain으로 나와 있습니다. (한개의 서브픽셀당 구동 tft 2개) 즉, s-pva와 마찬가지로 TN모드 대비 회로 수가 많아져 input lag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단거죠.
비교대상을 잡을때 TN vs S-PVA만 잡는다면 S-PVA 패널만의 단점이라고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TN 모드 VS 광시야각 패널의 차이인지, S-PVA만의 문제인지 확인되지 않았다면 동일한 문제를 갖고 있을 소지가 있는 S-IPS에 대해서 비교 테스트를 진행해주시는게 옳지 않을까요?
해외기사 인용을 기반으로 쓰인 칼럼이다보니 빠진듯 한데 (보드나라 독자적인 기사로 시작되었다면 아마 S-IPS를 누락시키는 일은 없었을것 같네요 ㅎㅎ) 기회가 된다면 독자적으로 테스트를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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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khs2730) / 08-11-0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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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직 구닥다리 CRT 85hz 를 고집하는 단하나의 이유가 잘 설명되어있군요....
하지만 요즘은 lcd의 지름신이 자꾸 귓말주는 것이...이제슬슬 살때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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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bmw375)
/ 08-11-0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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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S나 S-PVA 방식 패널을 사용한 모니터를 구입하려고 생각했는데 액션 게임을 많이 하는 편이니 TN 패널 모니터도 나쁘지는 않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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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king8407)
/ 08-11-0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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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쪽은 모르고있는데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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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muherga) / 08-11-0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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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어쩐지 FPS겜 할때 피방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더라니. 비슷한 사양이라도 반응속도가 조금씩 틀리더군요. 어떨땐 진짜 늦다는 느낌이 들때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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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bluemun)
/ 08-11-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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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사용하는데 별 의미 없죠. 개인이 느끼는 지연시간도 거의 느낄 수 없을테고.. 차라리 지연시간 있어도 시야각 넓은 패널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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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gurngi) / 08-11-1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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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모니터도 일장일단이 있다는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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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kama136) / 08-11-1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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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인풋랙이 없는 제품은 tn패널 제품 밖에 없는데... 아무리 색 재현율이 높아지고 해도 색감이나 시야각면에서 못하다는 점이 많이 아쉽죠. 그리고 인풋랙은 S-IPS패널 역시 존재한다고 알려진만큼 나중에 테스트 프로그램을 이용한 테스트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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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asuea)
/ 08-11-1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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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S-PVA 패널이 TN패널 보다는 응답속도가 빠른것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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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bsbday)
/ 08-11-11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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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기사는 모니터의 패널별 입력 지연에 대한 내용인데 댓글은 응답시간이나 프레임, 잔상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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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topquark)
/ 08-11-1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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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별로 지연현상이 발생하겠지만 미세한 차이인 만큼 느끼기는 어렵겠네요
그리고 대부분은 단독제품을 사용하니까 더욱 어렵구요
여담이지만 STARTCRAFT를 중계를 보면 잠깐 LCD를 사용하더니 다시 CRT를
사용하는것이 저런 문제때문인가 하고 생각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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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kss8569)
/ 08-11-1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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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기사는 보드나라에서만...ㅎㅎ보드나라 좋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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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나무 (fkim2) / 08-11-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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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패널 안좋다고만 생각했는데, 나쁘지는 않을거 같네요.
어차피 막눈이라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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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dd247 / 08-11-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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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fps 면 충분하다구요? 24fps는 어디까지나 대부분의 사람이 크게 떨림을 못느낄 수준이지, 민감한 사람들은 떨림을 느끼고도 남습니다. (극장영화 얘기하셨는데, 극장영화보면 눈아프다고 하는 사람이 주위에 한명도 없던가요? 놀랍네요...) 그리고 직접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낮은 fps 동영상은 눈을 상당히 피로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과거 모니터 시절은 생각못하시는군요. 그때 주사율을 80Hz까지 높여서 쓰는 사람 많았습니다. 물론 동영상은 그까지 필요없지만, 일반 PC 화면처럼 대부분 정지영상인 경우에는 60Hz조차도 충분하지 못하다는게 정석입니다. LCD는 모니터처럼 빛이 점멸하는 방식이 아니라서 주사율을 그렇게 높일 필요가 줄어든거지만, 그렇다고 60fps의 차이를 '절대' 못느낀다는건 납득할수가 없네요.
ps.
애니메이션 예를 드셨는데, 수작업이 많은 애니메이션에서 높은fps는 곧 작업량의 증가라서 안쓰는 겁니다. 월레스&그로밋 같은 점토애니는 뚝뚝 끊어지는게 보일 정도의 낮은 fps를 쓰는 것처럼요. 낮은 fps쓰면서도 작업량 더 줄이기 위해 반복패턴(예를 들어 세일러문 변신 장면 같은...)을 수시로 쓰는게 애니인데, 그게 어떻게 낮은 fps도 '절대 차이는 못느끼는' 이유가 되나요?
 | 리누 (리누) / 08-11-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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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극장영화 보고 눈 아프다는 사람 저 말고도 또 있어서 다행입니다. 어디 가서 극장영화 보면 잔상땜에 피곤하다고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 당하던데 --;;
동일 화면을 반복해서 쏴주는 것이라 하더라도 주사율이 높으면 눈이 덜피로하죠. 액정 잔상과는 별개로 사람 눈은 주사율도 느끼니까요. 그래서 120Hz나 240Hz TV가 필요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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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리! (roricon)
/ 08-11-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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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영화는 실제로는 48Hz로 리플레쉬 됩니다 ^^ 극장영화의 플레임율이 24플레임이라는 것이죠. 예전부터 영사기는 양날셔터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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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kwnation2020)
/ 08-11-14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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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잘 봤습니다.
패널간의 응답속도 문제는 예전부터 어느정도 이슈였지만, 모니터 구매시 여전히 확실히 확인해봐야 할 특성인듯 싶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민감한 사람들은 듀얼 출력으로 비교하지 않더라도 게임해보면 차이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말도안된다거나 신기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민감한 감각을 지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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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hanaro)
/ 08-11-1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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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패널 제품의 수요가 확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 봅니다.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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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리! (iblue1024) / 08-11-2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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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달 24인치 BTC 풀HD 지원모니터를 구입을 했는데 이상한것 같아요..; 영화볼때 비행기가 좌우로 날아갈때는 부드럽게 보이는데 상하로 날아갈때는 화면에 노이즈(?_?)가 생기면서 연속적으로 화면에 표현이 안되요..; 원래 그러는건지..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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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jenjinman)
/ 08-11-29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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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모르고 있던 내용인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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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ljhhjw)
/ 08-12-0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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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 문제라고 할만큼 민감한 분들이 계신가 보군요..전 엘시디 모니터 싼것만 써도 아무 문제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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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komow)
/ 09-01-0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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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응답속도 표기부터 다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전부 Gray To Gray 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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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좀 / 09-02-0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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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프레임은 말이죠 영상과 게임은 다릅니다
30프레임 60프레임 구별못한다는건 누구나 다 구별하고 있고 다인지 하고
있는 겁니다 프레임이 뭐해 먹는건지 모르는 사람도
30프레임 60프레임을 구별합니다
그것을 표현할때 좀 비속어를 섞어서 인용해 보자면
조낸 썡쌩히 잘돌아간다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게임에서 24프레임은 동적인 움직임이 유지 돼는 마지막 최후의 보루입니다
그밑으로 내려갈시 끊겨먹는 느낌을 슬슬 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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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좀 / 09-02-0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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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30프레임은 유지돼야 원할하게 진행은 돼는게 게임마다 천차만별입니다
30프레임으로 플레이 하기 답답하기 짝이 없는 게임들도 많습니다
이거는 사람마다 다른게 아니라 대부분 똑같습니다
그것의 의미를 알고 이해하느냐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인지 하고
있어서 생기는 서로간의 의사소통에서 충돌이 일어날 뿐인지
이건 다 똑같습니다
당신은 게임에서 쓰이는 말중에
저스트 프레임 이란 단어가 무슨의미이며 왜 이런단어가 생겨나게 됐는지
이해하게 된다면
30프레임과 60프레임은 구별못한다는 말도 안돼는 소리는 다시는 안하게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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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좀 / 09-02-0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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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어느 웹사이트에서 프레임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누군가 형광등의 깜빡거림을 근거로 프레임에 대한 차이를 비유한적이 있는데
그것 만큼 무식한 행동입니다
전혀 이해개념이 없는 상태에서 나온는 잘못된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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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09-02-23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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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리뷰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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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리! (enclqkd) / 09-08-30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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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기사를 이제서야 보는군요
작년인가.. 24인치 피씨뱅크 VA계열 패널을 사용한 모니터 구입하고 어찌나 충격먹었는지.
눈이 예민해서인지 마우스한번 움직여보고 바로 경악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입력지연(영상지연)을 잔상으로만 치부하는 분들이 대다수란거고 느끼지 못하는분들 또한 대다수라는것에 경악(그것이 뭐가 문제냐.. 쏘왓! ,, 마우스나 고dpi로 바꿔보라는식....)
잔상은 픽셀이 신호를 받아 원하는 목적의 상으로 변하기까지의 시간임으로 그래도 목적 상이 무엇인지의 구분은 가능하죠
그러나 입력지연은 그와 차원이 다른 문제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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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obinus / 10-01-28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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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참 고민되네요
그래픽작업 [3D max,CAD,PS,ilu, etc]을 하기엔
VA방식이나 IPS가 적당할것같은데, 전또 FPS 게이머라 [준폐인]
응답속도를 염두해두어야하는...
지금은 구닥다리 CRT_가끔 화면이 어두워지는 진정한골동품을 쓰고있지만, 이거 가면갈수록 색재현력이 안드로메다로가는중이라 ..
가격대비성능을따지면 울트라샤프를 써야하겠는데, 24형정도쓰려면 60만원대이고 다른곳을 고르자니, 거품가격도심하고 워메..
게임할땐 75hz에서도 끊김을느껴서 85hz이상을 선호하는데..
TN패널에서는 응답속도아무리빨라졌다고하지만, 씨알티의 응답속도 제로를 따라올순없을텐데...이것참 고민이되는군요.
FPS게임에서의 1프래임은 내가 죽느냐사느냐의 기로죠..위에서 프래임차이 못느끼겠다,하신분들은 FPS게임과는 벽을 쌓으신분들일거라 생각합니다 ^^; 저도 FPS만아니면 응답속도에 목메진않을텐데, 이것참..
밤이깊어가는데 고민도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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