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시국이 선택한 인텔 G31 9종 벤치마크

2009-04-17 00: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4. 레이아웃 및 제품 구성물 비교




메인보드별 레이아웃 비교

ASRock G31M-S 메인보드는 내장 그래픽 기능이 들어간 mATX 규격의 제품으로 오버클럭으로 FSB 1600MHz까지 동작 가능하다. 메모리 슬롯은 DDR2-800/667/533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으나 FSB에 따라 지원되는 메모리 클럭이 달라져 FSB 1600에서는 DDR2-800으로만 고정된다. 최대 메모리 용량은 일반 G31 보드가 4GB로 제한되는데 비해 8GB까지 확장할 수 있다고 나와있다. (4GB 이상을 지원하는 64비트 운영체제 필요)

특히 이 제품은 바이오스에서 FSB 클럭만 변경하는 방식이 아니라 메인보드에서 점퍼 세팅을 통해 FSB 1600MHz 오버클럭을 지원하고 있는데, 3개의 점퍼를 PCB에 새겨진 설명에 따라 움직여서 OC800, FSB0, FSB1로 설정하게 된다.

 

ASUS P5KPL-AM SE 메인보드는 ASUS G31 라인업 가운데 가장 저렴한 가격을 가진 모델로 상위 G31 모델들과 차이를 두기 위해 ICH7이 4개의 SATA 3.0Gbps 포트를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2개의 SATA 포트만 만들었다. 요즘 ODD 장치도 IDE 대신 SATA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추세에 2개의 SATA 포트는 저장장치 확장성에서 불리하다.

 

ASUS P5KPL/1600 메인보드는 ASUS G31 라인업 중에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지 않고 외장 그래픽 카드를 장착하도록 내장 그래픽 기능을 죽인 모델이다. ASUS에서는 인텔 P31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가 국내 없어 G31 칩셋을 사용해 P31 라인업을 대신하고 있는 것이다.

일반 G31 보드가 mATX 규격인데 P5KPL/1600은 ATX 규격으로 설계해 4개의 메모리 슬롯과 늘어난 확장 슬롯, 한결 여유있는 내부 부품 배치 등 단종된 P35 칩셋 메인보드의 역할을 대신하도록 만들었다. 특히 파란색 PCI Express x16 슬롯과 검은색 PCI Express x4 슬롯을 연결한 ATI 크로스파이어X 멀티 GPU 구성이 가능하다.

 

이엠텍 STG31 배틀 메인보드는 G31 기본 스펙 구성을 충실히 구현한 mATX 타입 제품으로 백패널에서 레거시 인터페이스를 제거해 확장 헤더 방식으로 내부로 옮기고, CPU 소켓 근처의 공간을 최대한 넓혀 CPU 쿨링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만들었다.

그러나 CPU와 MCH 칩셋의 쿨링 공간 확보를 위해 나머지 ICH7과 확장 슬롯, 각종 커넥터 및 확장 헤더를 보드 주변으로 최대한 밀어 버려 케이스에 보드를 설치한 뒤에는 케이블 연결이나 확장 부품을 장착하기 어려운 구조가 되었다.

 

기가바이트 G31M-ES2L 메인보드는 mATX 규격으로 만들어진 G31 + ICH7 제품으로, CPU 지원이나 메모리 지원, 확장 슬롯 및 각종 입출력 포트 구성은 일반 G31 규격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커넥터 가운데 자주 쓰지 않는 FDD 커넥터는 주변의 플라스틱 가이드를 제거하고 확장 헤더 형식으로 핀만 남겨두었다. 보급형 G31에는 어울리지 않는 듀얼 바이오스를 탑재해 메인 바이오스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백업 바이오스를 이용한 문제해결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기가바이트 P31-ES3G는 엄밀히 말하자면 G31 메인보드가 아닌 P31 메인보드로 구분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기가바이트에서 칩셋 수급에 따라 G31도 내장 그래픽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P31-ES3G에 장착하기 때문에 홈페이지에는 칩셋 정보가 P31/G31로 표시된다.

내장 그래픽 기능이 없는 ASUS P5KPL/1600 메인보드와 비슷한 컨셉으로 보드 레이아웃은 mATX 설계를 바탕으로 확장 슬롯만 더 늘어난 Flex ATX 방식으로 만들었다. G31M-ES2L과 마찬가지로 듀얼 바이오스 기능이 들어간다.

 

인텔 DG31PR 메인보드는 인텔 레퍼런스 모델답게 지원 스펙이나 확장 기능 등은 일반 G31 보드와 동일하며, 레거시 인터페이스는 제외한 mATX 규격으로 만들어졌다. 사우스브릿지 칩셋인 ICH7에는 별도의 히트싱크를 달지 않았으나, 내장 그래픽 기능이 있는 G31 칩셋은 다른 보드들보다 큰 히트싱크를 장착했다.

 

MSI G31M3-L V2 메인보드는 mATX 규격으로 만든 제품으로 이전 모델인 G31M2-FD V1에서 메모리 슬롯이나 PCI Express x1 슬롯, DVI 출력 기능이 빠진 보급형이지만, 레거시 인터페이스 중 하나인 패러렐 포트(프린터 포트)를 확장 헤더가 아닌 직접 지원하는 방식을 쓰고 있다.

 

유니텍 LEGEND G31 DRAGON도 보급형 G31 보드답게 mATX 규격으로 만들어졌으며, 지원 CPU와 메모리 사양이나 확장 슬롯, 입출력 포트 지원은 일반 G31 보드와 동일하다. 테스트 제품 가운데는 인텔 G31 보드와 함께 사우스브릿지 ICH7에 히트싱크가 달리지 않은 보드다.

 

제품 구성물 비교

ASRock G31M-S 메인보드 구성물로는 한국어를 지원하는 다국어 사용자 매뉴얼, 드라이버/유틸리티 CD, SATA 데이터 케이블, IDE 케이블, 백패널이 제공된다.

 

ASUS P5KPL-AM SE 구성물로는 영문 사용자 매뉴얼과 한국어가 포함된 다국어 빠른 설치 가이드, 드라이버/유틸리티 DVD, SATA 데이터 케이블, IDE 케이블, 백패널이 들어있다.

 

ASUS P5KPL/1600의 구성물은 영문 사용자 매뉴얼과 다국어 빠른 설치 가이드, 드라이버/유틸리티 DVD, SATA 데이터 케이블 2개, SATA 전원 케이블, FDD 케이블, IDE 케이블, 백패널이 포함된다.

 

이엠텍 STG31 배틀 메인보드 구성물로는 빠른 설치 가이드, 드라이버/유틸리티 CD, SATA 데이터 케이블, IDE 케이블, 백패널이 제공된다.

 

기가바이트 G31M-ES2L 메인보드 구성물로는 한글로 만든 사용자 매뉴얼과 절전 기술인 이지 에너지 세이버 가이드, 드라이버/유틸리티 DVD, SATA 데이터 케이블 2개, FDD 케이블, IDE 케이블, 백패널이 제공된다.

 

기가바이트 P31-ES3G의 구성물로는 영문 사용자 매뉴얼과 이지 에너지 세이버 가이드, 드라이버/유틸리티 DVD, SATA 데이터 케이블 2개, FDD 케이블, IDE 케이블, 백패널이 제공된다. 보드나라에 제공된 제품은 샘플 모델이라 사진에는 DVD와 백패널이 빠져있다. (실 제품과 다름)

 

인텔 DG31PR 메인보드의 구성물은 원래 빠른 설치 가이드와 각종 커넥터 연결을 쉽게 알려주는 스티커(주로 케이스 측면 패널 내부 등에 부착), 드라이버 CD, 보너스 소프트웨어 CD, SATA 데이터 케이블 2개, FDD 케이블, IDE 케이블, 백패널 등이 포함되지만 보드나라에 제공된 샘플 제품에서는 구성물이 많이 빠졌다. (실 제품과 다름)

 

MSI G31M3-L V2 메인보드 구성물은 영문 사용자 매뉴얼과 윈도우 XP 및 비스타용으로 따로 나눈 드라이버/유틸리티 CD, SATA 데이터 케이블과 전원 케이블, IDE 케이블, 백패널이 들어갔다.

 

유니텍 LEGEND G31 DRAGON 보드의 구성물은 사용자 매뉴얼과 드라이버/유틸리티 CD, SATA 데이터 케이블, IDE 케이블, 백패널이 들어간다.

 

제품 구성물 SATA
케이블
SATA
전원 케이블
FDD
케이블
IDE
케이블
드라이버
디스크
ASRock G31M-S 1 0 0 1 CD
ASUS P5KPL-AM SE 1 0 0 1 DVD
ASUS P5KPL/1600 2 1 1 1 DVD
이엠텍 STG31 배틀 1 0 0 1 CD
GIGABYTE G31M-ES2L 2 0 1 1 DVD
GIGABYTE P31-ES3G 2 0 1 1 DVD
Intel DG31PR 2 0 1 1 CD 2장
MSI G31M3-L V2 1 1 0 1 CD 2장
유니텍 G31 DRAGON 1 0 0 1 CD

각 메인보드의 제품 구성물을 비교해보면 저가형 G31 보드는 SATA HDD와 IDE ODD 구성을 전제로 SATA 케이블 1개와 IDE 케이블 1개만을 제공한다. 요즘은 ODD도 IDE 대신 SATA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추세임을 감안하면 SATA 케이블 1개만 들어있는 보드는 필요에 따라 제품 구입시 따로 SATA 데이터 케이블을 살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전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7 0:03/ 신고
유니텍과 이엠텍이 저렴한 가격에도 오버클럭이 가능해서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많겠어요.
psywind (I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7 0:16/ 신고
기가가 비싼만큼 역시 오버부분도 좋은 것 같고...저렴한 제품중에선 유니텍쪽이 옵션이 괜찮네요. 역시 가격따라 가는 것 같습니다.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7 0:27/ 신고
G31은 인텔이 가장 비싸군요;;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7 0:33/ 신고
이제 G31 칩셋 메인보드가 주요 제품이 되어서 그런지 45nm 공정 CPU 지원 문제는 없나 보군요. 제가 작년에 구입했던 G31 칩셋 메인보드는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따로 하지 않으면 45nm 공정 CPU를 인식하지 못 해서 꽤나 애를 먹었습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7 1:31/ 신고
시기적절한 기사였다고 봅니다. 확실히 지금은 경제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라서요...

적절한 안정성과 보통 정도의 성능만 된다면 가격적인 부분이 큰 고려의 대상이 되겠죠...
hsn1981 (ID) / 09-04-17 7:58/ 신고
네트워크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것은 인텔과 기가바이트,아수스 뿐이군요. 선택은 GIGABYTE G31M-ES2L
gurngi (ID) / 09-04-17 13:04/ 신고
어차피 보급형이라면 가격이 중요한데 5만원대에서부터 9만원대까지 다양하네요.
lordstar (ID)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7 13:32/ 신고
요새 G31보드의 열풍이 불고 있는데 G31보드를 고려하는 분에게는 좋은 기사가 되겠네요.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7 14:05/ 신고
내장그래픽이 달려있는 보드들은 가격이 싼편인데.. 내장그래픽이 없는 보드들은 더 가격이 높은 편이네요. 왜 그럴까요??
아수스나 기가는 좋으나 가격대가 높고 이엠텍이나 유니텍꺼도 괜찮겠네요.
sofast / 09-04-17 14:25/ 신고
g31 칩셋은 내장 그래픽 단자가 거의다 d-sub 만있네요..대부분의 사람들이 lcd 모니터를 주로 쓸텐데.. 죄다 d-sub로 나오는 이유는 멀까요? (더 예전에 나온 g31모델은 dvi가 지원되긴하던데요) 많이 아쉽네요..
cmotive / 09-04-17 14:28/ 신고
cmotive (ID) / 09-04-17 14:35/ 신고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폭스콘이 빠졌네요.
G31보드를 구입하시는 분들은 내장그래픽 사용도 있겠지만 외장그래픽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단지 DVI부재가 아쉬울뿐...

오버의 하나의 기술일뿐 선택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안정성이 더 중요하겠죠.
이를 하나의 장점으로 선전하고 오버로 인한 A/S불가라는 아이러니..
메인보드 제조사의 상술일뿐입니다.
udstd (ID) / 09-04-17 16:20/ 신고
지금은 어려워서 아무래도 보급형이 가장 선택하기가 무난한 제품인데 이렇게
정리된 것을 보니까 더 좋군요.
happygump (ID) / 09-04-17 17:03/ 신고
환율이 올라서 그런지 G31메인보드도 많이 비싸졌네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7 17:23/ 신고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제서야 이런 기사도 나올 수 있는것이네요. 요즘 현실적으로 필요한 기사네요.

보니까 기본만 있는것은 6만원내외, 부가가 좀 들어가면 8만원내외.
kama136 (ID) / 09-04-17 18:28/ 신고
E5200에 G31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와의 조합은 가격대비 성능이 최고죠. 무상 A/S3년도 좋겠지만 가격대를 고려하면 무상2년에 유상1년을 제공하는 업체들의 제품들이 좋을 것 같네요.
여니는짱 / 09-04-17 22:14/ 신고
폭스콘 쓰는데 기가비트 지원인데 ㅡ,ㅡ G31을 졸라 저렴하게 평가하는 분위기인데 ㅜㅜ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7 23:17/ 신고
그래도 왠지 저는 거부감이..
dgtel (ID) / 09-04-18 3:42/ 신고
기가바이트社 제품은 무상3년As이지만 2년만 사용하면 허벌나게 As센터 들락날락한다는 점에서 2년 이후에는 배송비가 더 많이 나온다는 점은 소니타임이 연상된다는...기가타임..-__--;
chunsu (ID) / 09-04-18 6:35/ 신고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안정적인 오버까지 되는 보드가 최고죠
gimjeong (ID) / 09-04-18 7:05/ 신고
인텔에도 amd의 780급의 가격과 성능의 제품이 나오면 정말 대박인데요.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8 16:33/ 신고
G31 메인보드가 제 세컨PC로 사용하고 있는데 가격도 저렴하면서 높은 성능을 필요하지 않는 작업할때는 적당하고 좋더라고요~
근데 제가 사용하고 있는 폭스콘 제품은 나오지 않아 아쉽네요...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8 23:11/ 신고
기사 잘 봤습니다.
에즈락 G31제품의 오버클럭시 점퍼(NB스트렙 변화)를 이용해서 세팅을 해봤으면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궁금하네요.
siy0831 (ID) / 09-04-19 13:10/ 신고
역시 G31보드의 경제적인 성능은 요즘같은 시기에 딱 맞네요 ㅎ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9 21:07/ 신고
보급형으로 G31메인보드 만한 것이 없군요.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19 23:39/ 신고
저렴해보여도 참~ 메인으로 사용하기에는 뭔가 부족해 보입니다. ^^
vobavoba (ID)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0 21:15/ 신고
몇몇 브드랜드를 제외한다면 모두 만족스러운거 같네요 ㅎ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22 21:51/ 신고
예전에도 메인보드는 경제성의 제품이 잘 나가지 않았나요?
nadonara (ID)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9 4:34/ 신고
1가지 테스트도 힘든데 9가지나 하셨으니 고생좀 하셨겠네요. 그 덕에 많은 것을 배웠네요. 종류도 참 다양하고 기능도 약간씩 차이가 져서 고민 많이 될듯
jjh4207 (ID) jjh42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4 1:26/ 신고
오버클럭을 제대로 해볼까....하는 보드는 별로없네요..
G31에서 오버클럭은 의미가 없는건지...잘봤습니다 ~
voidness / 09-05-21 21:44/ 신고
voidness (ID) / 09-05-21 21:45/ 신고
판매량도 많은 보급형의 대마왕 ECS가 빠진게 아쉽군요.
eq5093 (ID) / 09-08-24 16:00/ 신고
폭스콘도 빠ㅤㅈㅕㅅ다는게..
패록 / 09-11-30 19:34/ 신고
음...전 G31M-ES2L 쓰는데요 E8400 CPU에...
3.0Ghz이상 올리면 즉 오버클럭은 1이라도 올려버리면 게임할 때 그래픽카드가 멈춘다는 경고와함께 화면이 깨져서 오버도 못하고 있습니다 -_-;;;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4/17] AWS, 토큰 비용을 28% 낮춘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스트랜즈 하네스' 공개  
[04/17] 앱코, 가상 7.1 진동 기능 탑재 게이밍 헤드셋 'MR600W' 출시  
[04/17] 설치와 활용도 알찬 와이파이 6 공유기, ipTIME AX3000plus  
[04/17] 알리바바 클라우드, 글로벌 인프라 AI 포트폴리오 확대로 기업 AI 도입 가속화  
[04/17] 마이크로닉스, 'ASRock PSU MEGA 세일 페스티벌' 진행  
[04/17]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에 패스 트레이싱 DLSS 4.5 지원  
[04/17] 라이엇 게임즈, 2026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응원 이벤트 개최  
[04/17] 빌리빌리 게임 ‘뱅드림! 아워 노트’ 9월 24일 글로벌 정식 출시  
[04/17] <페르소나5: 더 팬텀 X> 5.4.1 버전 P3P 콜라보 「달을 쫓는 자의 꿈」 9월 24일 업데이트!  
[04/17]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점성술 엘리시움 등 추석 맞이 업데이트  
[04/17] 리눅스 패치에 AMD GPU의 GDDR7 지원 포착, 차세대 라데온에 탑재?  
[04/17] CXMT는 NAND, YMTC는 DRAM로, 中 메모리 양강 사업 영역 확대  
[04/17] 엑스박스 조직 개편 상황 업데이트, 차세대 헤일로 개발은 액티비전  
[04/17]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와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대응 617.14 버전 드라이버 배포  
[04/17] QLC 낸드 쓴 애플 아이폰 18 프로 맥스 1TB 쓰기 성능 극단적 하락 논란  
[04/17] 서린씨앤아이, 써멀그리즐리 WireView Pro II GPU 재입고  
[04/17] 대원씨티에스, NZXT 컴팩트 미들타워 케이스 'S5 RGB' 시리즈 출시  
[04/17] 밸로프, AVA IP 기반 스핀오프 ‘AVA RE:BIRTH’ 사전예약 및 CBT 참가자 모집 24일 개시…해외 이용자 접점 확대  
[04/17] TCL, 태블릿 신제품 ‘노트 A1 넥스트페이퍼’ 출시 … 사전예약 시작  
[04/17] 에이수스, 영재컴퓨터 ROG 파트너십 체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