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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의 저장공간 부족의 새로운 해결책! 퍼스널 스토리지 서비스

2012-02-09 19:00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4. 기존 클라우드(&NAS) vs 퍼스널 클라우드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클라우드 & 홈서버/NAS의 단점들을 해결하다.

지금까지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기기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의 특징 및 장점을 살펴봄으로써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의 현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서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클라우드와 홈 PC/NAS의 장점을 흡수하고 반대로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부분을들 상당부분 해결해 현재까지는 부족한 내부 저장 공간을 갖춘 모바일 기기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전까지 사용되어 왔던 서비스들의 단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에서는 어떻게 개선이 되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인터넷에 종속된 환경 & 데이터 패킷 발생


우리가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들은 대부분 인터넷 연결을 기본 전제조건으로 하고 있으며 클라우드를 비롯한 홈서버/NAS등도 역시 인터넷에 완전히 종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단순히 데이터라면 동기화를 통해 특정 컴퓨터에 보관할 수 있지만 별도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 인터넷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를 대표하는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의 외부 통신망을 사용하지 않고 자체적인 AP모드를 사용하는 덕분에 인터넷이나 다른 통신 수단등을 사용하지 못하는 계곡이나 산길등의 오지에서도 새틀라이트에 담겨있는 각종 멀티미디어 컨텐츠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외부 네트워크 영향에도 별다른 지장을 받지 않는다. 다만 새틀라이트와 연결된 상태에서는 더 이상 인터넷, 이메일 확인, 모바일 SNS등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불편함이 따르기도 한다.

 

초기 설치 비용, 데이터 패킷 비용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별도의 스토리지 공간의 일부분을 자신이 사용하는 만큼 초기에 들어가는 비용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용량추가나 속도 향상등을 위해 더 상위의 서비스 가입에 들어가는 비용은 논외로 하자.) 이에 비해 일반적인 PC의 구성을 갖추고 있는 홈서버나 네트워크 스토리지 기능의 NAS의 구입에 들어가는 초기 비용은 상대적으로 큰 편이다.

NAS를 예를 들면 가장 저렴한 1bay지원 제품의 경우 하드디스크를 포함하지 않는 제품이 20~30만원선이며 앞서 언급한 RAID 0, 1등을 지원하기 위해 2, 4bay를 지원하는 모델들은 40~100만원대로 훌쩍 가격이 뛰어 오르게 된다. 여기에 지난해 태국 홍수로 인해 HDD 생산 차질로 HDD 가격이 꽤 많이 상승한 상황이기 때문에 고용량의 HDD을 다수 구입하기에는 금전적인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물론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의 초기 구매 비용 역시도 동일 용량의 외장 하드디스크에 비한다면 3배가까워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물론 기본 기능만을 제공하는 일반 외장 하드가 아니라 주머니에넣고 다닐 수 있는 클라우드기 때문에 보다 높은 가치를 제공해준다.

아울러 외부에서 사용할 경우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데이터 패킷 요금에 대한 부분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물론 최근들어 무료 WiFi 존이나 Egg등의 장비가 널리 보급이 되었지만 여전히 3G / 4G LTE등을 사용할 경우는 빈번하게 존재한다.

이 경우 인터넷상의 클라우드 서비스나 혹은 홈 서버, NAS등에 접속하고 데이터를 내려 받거나 스트리밍으로 작동시키려고 할 때 필연적으로 데이터 패킷이 발생하기 때문에 데이터 무제한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데이터 사용량을 수시로 확인해야하는 번거로움이 따르게 된다.

이에 비해 고플렉스 새틀라이트는 내장된 WiFi 무선랜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등으로 접속해 외장 하드에 내장된 컨텐츠를 즐기는 방식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별도의 데이터 패킷이 발생하지 않으며 데이터 전송 속도역시 빠르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제공 용량, 추가 용량 확보를 위한 비용 문제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할당돤 개인 저장 공간에 각종 데이터들을 보관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접속하는 기기의 용량은 적어도 큰 상관은 없는 편이다. 개인 저장 공간의 경우에도 최근들어 개인에게도 상향한 용량을 제공해주는데, 대표적으로 현재 국내 포탈에서 선보이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N드라이브는 30GB, 다음 클라우드는 최대 100GB 까지 무료 저장 용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용량 멀티미디어 컨텐츠들을 저장하지 않는 이상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여유로운 용량을 제공한다.

하지만 실제로 지속적으로 데이터가 보관되어지다보면 데이터를 정리하는 것보다 추가 공간을 구입을 선택하는 경우가 더 많아진다. 즉 사용자들은 클라우딩 컴퓨팅의 서비스에 익숙해지면 현재는 광활하게 느껴지는 저장 용량도 쉽게 가득찰 수 있게 되며 만약 용량을 추가하려고 한다면 우리가 PC에서 하드디스크를 추가하는 것보다 몇배나 많은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

결국 일정 용량의 저장 공간은 무료로 제공되지만 그 이상은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비싼 비용을 투자해야만 한다는 점을 간과헤서는 안될 것이다.

이에 비해 홈서버/NAS, 그리고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저장매체를 일반적인 PC에서 많이 사용하는 HDD를 사용하기 때문에 HDD 구입으로 이한 초기 비용은 들어가지만 실제로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은 클라우드 서비스와는 비교하지 못할 만큼을 제공한다.

그렇기 때문에 홍버서/NAS, 또는 퍼스널 클라우드 시스템에 자주 감상하는 사진이나 음악, 동영상등을 모두 담아놓으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용량에 맞춰 담을 컨텐츠를 고르고 삭제하는 등의 수고를 덜 수 있다.

 

보안 문제

홈 PC/NAS를 비롯한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간에는 저장 공간의 장소 차이로 인한 보안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전자의 경우 언제던지 컨트롤 할 수 있는 물리적인 로컬 드라이브에 다양한 데이터를 보관하는 방식이라면 후자의 경우에는 개인이 사용하는 수많은 데이터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인터넷상의 별도의 공간에 보관하는 일종의 창고 역할을 하는 차이를 보인다. 후자의 방식의 경우 그 핵심에는 '쉽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자료가 외부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데이터 보안'을 위해 사활을 걸 정도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언제나 노력이 그대로 결론으로 도출되는 것이 아닌 만큼 만에 하나 노출이 된다고 한다면 그 어떤 데이터보다 심각성 및 중요성은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높을 것은 틀림없다.또한 만에 하나 정보들이 외부에 유출된 경우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사과문 이외에 별다른 보상이나 대안을 제공하지 않는 점도 고려해봐야할 부분이다.

그러한 점에서 볼때 관련된 중요 데이터들은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처럼 로컬 드라이브를 통해 보관을 하도록 함으로써 외부로부터의 접속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살펴본 클라우드 서비스, 홈서버/NAS, 그리고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고플렉스 새틀라이트)간의 장단점을 정리&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비고

클라우드

홈서버/NAS

퍼스널 클라우드

사용법

간단

복잡 (관련지식 필요)

간단

제공 용량

한정

제한 적음

제한 적음

용량추가 비용

높음

낮음

낮음

외부 전송속도

느림

느림

빠름

데이터패킷

발생

발생

발생안함

초기 구성 비용

저렴

비쌈

약간 비쌈

범용성/활용성

낮음

높음

높음

부가 기능

중간

다양 (관련지식필요)

부족(앱에 종속)

이렇듯 무선 네트워크와 외장 하드의 조합이라는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의 컨셉은 클라우드와 홈서버/NAS의 장점들을 계승하는 한편 아쉬웠던 부분까지 상당부분 해결해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더 발전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즉, 모바일 기기와 어울려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무선 저장장치라는 점은 이 제품의 컨셉이자 가장 커다란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살펴보았듯이 모바일 기기의 부족한 저장 공간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이 시도되고 있으며 각각의 서비스마다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장단점을 잘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현명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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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오버쿨럭커 / 12-02-09 20:16/ 신고
-On Mobile Mode -
무선스토리지나 클라우드도좋지만 문제는 인터넷과 배터리가 허락을해야된다는게 단점이죠 sd32기가사서 다보기도전에 배터리가 끝나버리는 불편한 진실
스마트하지 못한 세 / 12-02-09 21:39/ 신고
모바일기기에선 인터넷종량제와 요금부담, 주파수부족사태, 배터리, 이동형저장매체의 신뢰성, 컨텐츠제공사들의 불법복제우려등 여러가지 문제가 상존하는거 같네요.. 당장 KT의 스마트TV차단문제만 해도 해결이 쉽지는 않을듯...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9 22:15/ 신고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속도...이건 와이브로나 lte로 해결한다쳐도 요금은 정말;;;ㅠ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9 22:17/ 신고
모바일기기에도 이젠 용량전쟁이 시작되는듯 하군요. 클라우드와 퍼스날클라우드가 활성화 될려나 봅니다.
dot / 12-02-09 23:56/ 신고
스토리지 '실물'을 들고 다니는데 클라우드라고 하는게 되게 거슬리네요
방민지 tbvjvsladl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0 10:54/ 신고
저장매체의 집적화 기술이 모바일 시장의 기술발달을 따라가지 못하니 결국 이런 온라인 저장매체가 나오는군요;;;
강민건담 pegasus111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0 12:25/ 신고
아무래도 아이패드의 용량이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다는점이
장점인듯 보입니다. 특히 동영상을 시게이트에 넣고 난뒤에
바로 플레이 할수 있다는점도.맘에 드는 가운데..아쉬운점은..아무래도
배터리가...적다는거.ㅜ.ㅜ///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0 12:34/ 신고
HDD계는 아직 죽지않았다....
다 좋은데.. 가격만 조금 내렸으면 좋겠네요. ㅠ.ㅠ
신기술이답 / 12-02-10 16:15/ 신고
최근 카이스트에서 DNA구조를 이용한 신기술이면 우표만한 크기의 반도체에 HD영상 1만개를 넣을 수 있다는데, 이게 정확힌 몇 테라인지는 몰라도
하여간 현재보다 100배가 증대된다니까 미래엔 HDD가 사라질 듯 합니다.
HDD는 속도의 한계 때문에라도 미래엔 사라지겠죠.
어쨌거나 속도나 용량에서 1000배니 100배니 하는 신기술이 상용화되는 날이 어서오기를
아라키스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0 16:21/ 신고
기사 잘 보았습니다. 무선 데이터 연결 방식 사용 시 속도 저하 극복, 패킷 비용 문제해결, 그리고 최대 3대까지 동시 연결 지원, 각각 다른 콘텐츠 재생 지원, 전용 미디어 앱 지원 등 장점이 매력적이네요.

단점인 사용 중 인터넷 사용불가, 짧은 배터리 시간 등도 차츰 해결이 되리라 여겨지는군요.

일반 외장와 다른 장점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모바일 기기 다양하게 사용하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되리라 여겨지는군요.

이리 / 12-02-10 17:25/ 신고
클라우드 방식이 점차로 확대될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운 장치임에 틀림없다고 생각됩니다.
좀더 간편한 퍼스널 클라우드 시스템이 나와야하지 않을까요?
하누리 / 12-02-11 0:04/ 신고
나름 괜찮은 제품이네요.
다만, 배터리의 짧은 시간이 좀 아쉬운...
꾸냥 / 12-02-11 1:13/ 신고
배터리 시간도 그렇지만, 이걸 연결했을 때 이메일이나 SNS 등이 안된다는건 빨리 해결되야겠네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1 4:35/ 신고
모바일 시대의 트랜드에 어울리는 제품이지만
제일먼저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더군요.
씨게이트 HDD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거하고 인연이 기대됩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1 12:29/ 신고
움직이는 휴대용 클라우드 서비스 제품이군요.
별도의 비용도 필요하지 않고 모바일기기
저장 대체 수단으로 딱인 것 같습니다.
만약 NAS 기능까지 갖추었더라면 더욱 더 좋은 제품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또한 배터리 수명도 4시간이라고 하니 외부에서 사용하기엔
너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끓여만든배 / 12-02-12 2:53/ 신고
부족한 저장공간과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의 편의성이 계속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더욱 새로운 개념이 등장할 수도 있겠네요.
아이마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2 4:13/ 신고
와이파이를 이용한다는 점이 큰 장점이죠 굳이 컴퓨터를 켜지 않아도 되고 각 스마트 디바이스간 공유도 가능하고 정말 좋은 개념이죠 다만 언제 HDD가격이 내려갈지..^^
동고동락 sn00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3 3:33/ 신고
편의성을 도모한 유용한 시스템에 적당한 제품이네요.
가격이 단점이지만 쓸만한 제품이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3 10:21/ 신고
현재 모바일 기기의 용량도 점점 커지고 있지만 아직 용량이 부족하다면 대안으로 좋은 선택이 될듯.
특수물자 / 12-02-13 10:55/ 신고
실사용 4시간이면 쓸만한데요.. 단지 충전 단자랑 유선 컴퓨터 연결단자가 일반 호환 MINI USB나 USB3.0지원 제품이면 좋았을꺼 같네요.. 케이블 호환성은 좀 떨어지네요..
강정이기가막혀 / 12-02-13 10:58/ 신고
모바일기기 저장공간 부족을 해결할 좋은 도구네욤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3 16:44/ 신고
저장 용량 부족과 보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서 좋고 차후에 배터리 지속 시간이 늘었으면 합니다
디오르 / 12-02-13 20:00/ 신고
용량도 그렇지만 뛰어난 보안성과 클라우드 방식이 상당히 편리해 보입니

다. 다만 역시 가격이 쎄군요~ 더불어 아쉬운점은 짧은 배터리시간.

스마트시대에 필요한 필수 제품인 것은 확실합니다.^^
한마음 / 12-02-13 20:40/ 신고
모바일 기기의 저장공간 해소를 위한 좋은 아이템이네요.
바리스타샘 / 12-02-14 12:26/ 신고
휴대하기 간편해서 좋네요.
유종길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4 16:04/ 신고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용한 신선한 제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3개의 기기까지 사용할 수 있어 활용성 면에서도 우수하네요.
게리킬달추종자 / 12-02-14 18:47/ 신고
데이터 백업은 항상 디지털 기기의 숙제군요. 미디어 용량이 큰 사용자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WiFi Direct도 빨리 등장했으면 좋겠네요. ^^;
복남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4 21:51/ 신고
휴대하면 클라우드로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좋군요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5 8:25/ 신고
휴대도 간편할 것 같고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모자란 저장공간 활용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5 19:25/ 신고
모바일 기기와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유져들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괜찮은 제품이네요
클라우드로 데이터 공유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좋네요.
bluet / 12-02-18 11:06/ 신고
HDD를 대체할 새로운 저장매체가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현재의 SSD는 지나치게 속도에만 관심이 있고, 저장 용량은 좀 등외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장 용량에 중점을 둔(즉 속도는 HDD수준이더라도 말이죠) SSD가 나와서 빠른 SSD는 컴퓨터 부팅용으로 사용하고, 느린 SSD는 저장매체로 활용되는 방안이 연구되었으면 합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19 22:31/ 신고
기존 하드에 비해 세 배라니... 비싸도 너무 비싸잖아요. 차라리 저렴한 나스를 구축하는게 낫겠습니다. 더군다나 컴퓨터 공부좀 한 사람들이라면 차라리 나스가 훨 낫겠군요.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들은 기존에 외장하드를 사용했다면 이건 단지, '무선 접속만 가능하게 된' 외장하드일 뿐인것 같네요. 그래도 컨셉은 좋네요. 배터리도 따로 충전해야 하니, 넉넉한 배터리와 저렴한 가격이 승부수일듯 합니다.
삶은감자 / 12-02-22 8:29/ 신고
부족한 모바일 저장 공간을 채울 수 있어서 좋네요
로멜린디 / 12-02-29 4:10/ 신고
퍼스널 클라우드라 참 여러가지 저장 개념이 있는데 이게 이렇게 쓰는 물건이었군요.
라세티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3-13 13:13/ 신고
궁금한 점을 풀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기사 잘봤습니다. 새로움은 항상 약간의 불편함을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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