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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ODD 시장은 한계점에 도달한
CD-RW제품보다는 DVD+/-RW 시장을 좀더 강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가정에서 홈씨어터 구축시 인기를 끌고 있는 DVD
플레이어에 레코딩 기능이 첨가된 DVD 레코더들이 전시되었다.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제조사들의 제품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가정용 DVD
Recorder
이젠 DVD로 녹화도 한다.
일반 가정에서도 DVD재생은 몰론 녹화까지 가능한 Lite On의 DVD Recorder들
ProDisk사에서도 DVD
Recorder를 선보였다. 또한 HD DVD라는 고용량의 DVD 미디어를 전시하고 있었다.
발달해 나가는 미디어
HD DVD는 일반 DVD
미디어의 저장용량인 4.7GB보다 높은 최대 20GB의 저장 용량을 가지고 있다.
레코딩 속도 보다 앞써 가는
RiTEK의 8X DVD-R 미디어. 현재 8X을 지원하는 DVD +/-RW가 없는 상황이지만 셈플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곧 시장에
출시가 될 것이다.
S-ATA방식의 CD-RW선보여
특히 MSI는 기존의 IDD방식이
아닌 S-ATA방식의 CD-RW 제품을 선보엿다. 현재 CD방식의 ODD에서는 대역폭의 향상의 별로 없을것으로, 출시계획도 없는것으로
알려졌으나 추후 DVD/RW제품군으로 확대가
될 예정이며, 확대시 S-ATA의 충분한 대역폭으로 인해 많은 성능 향상을 가져 올 것으로 보인다.
8X DVD/RW등장해
쓰기 8X / 다시 쓰기
4X을 지원하는 최초의 DVD+/- RW 제품이다. 현재는 샘플 제품으로 산요 칩을 사용하여 HD-BURN을 지원하며, 시장에는 올
하반기 부터 풀릴 예정이라 한다. SANYO사가 8X지원 칩셋의 공식 런칭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SANYO의 8X 칩셋이 장착된 제품이
선보여 아이러니하다. 국내에는 MSI의 ODD제품이 현재 수입되지 않으므로 출시 될 지는 미정이다.
RiDATA의 4X DVD+/-RW를
전시하고 있었으며, 10월 이후로 8X을 지원하는 미디어가 출시될 예정이다.
Gigabyte역시 다양한
ODD 제품들을 전시해 놓고 있었다.
GIGABYTE에서 선보인
GO-M1600A이다. 단순한 DVD-ROM이 아닌 MP3, FM Tuner등의 기능이 포함 되어 있으며, PC의 전원이 꺼져 있어도
FM라디오나 MP3가 들어있는 CD를 들을 수 있도록 하였다. GIGABYTE에서는 GO-M1600A를 채용한 베어본을 같이 전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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