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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개정신판! 보드나라 리뷰어들은 어떤 PC를 쓰나?

2007-08-01 00: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5. viper2의 -재미없는- 시스템 공개




 

 

 

 

 

 

Viper2의 재미없는 시스템 공개

안녕하세요. Viper2 입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리뷰 해왔던 새로운 하드웨어들에 대한 글이 아니라 리뷰어가 사용하는 시스템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시스템을 공개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지만, 게으르게 살고 있다 보니 정리가 잘 안되어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과도한 이미지 편집 양해를 부탁 드리면서 시스템 소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__)

[방이 지저분하여 배경은 과도하게 처리했습니다.^^;]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의 전체 모습입니다. 방이 협소한 관계로 사용중인 모니터 하나와 프론트 스피커 2개가 양쪽에 겨우 올라가 수 있는 정도의 작은 간이 책상을 사용중입니다. 리어 역시 배치를 잘 해주어야 하지만 뒤쪽에는 이불을 정리하는 관계로 주로 전면에 이런 방식으로 스피커를 배치하고 사용합니다. 물론, 센터 스피커는 프론트 2개 합한 거보다 약간 작은 크기로 길이가 긴 편인데 모니터 뒷면에 배치해두고 촬영 때 내놓는 다는 것이 그만 잊어버렸습니다.-_-;

이 스피커는 뒤에 잠시 소개해드릴 것이니 어떤 제품이고 어떤 것인지 쉽게 찾아보실 수 있을 것이므로 건너뛰겠습니다.

 

이번에는 모니터를 촬영해 보았습니다. 보드나라의 지난 기사인 "보드나라 리뷰어는 어떤 컴퓨터를 쓰나?"를 보셨던 분이라면 알 수 있는데 저도 그냥 눈에 띄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모니터를 전체 시스템 구성에 이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용하는 모니터는 피시뱅크 20.1인치 LCD 모니터입니다. 구입했을 당시 제품이 발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신제품이어서 상당히 비쌌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아마도 지금의 24인치 LCD 하나는 최소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을 넘어섰던 것 같습니다.

삼성 S-PVA 패널에 응답속도가 8ms의 스펙을 가져 색감이나 응답속도에서 크게 불편한 점은 지금까지 없을 정도입니다. 무결점이 아닌 관계로 구입시 망설이기도 하였는데 다행히도 불량화소가 하나 없는 좋은 제품이 선택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LCD의 특성인지 지금은 고장난 CRT 17인치를 대체하기 위해 구입하고 바로 보았을 때는 CRT에 적응되어서 인지 약간 뿌옇고 적응이 안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은 LCD가 더 눈에 익숙해지기도 했지만, 색감은 아직도 LCD가 CRT를 따라가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에는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입니다. BenQ의 순수(?) 영문 키보드입니다. 펜타그래프 방식을 적용한 키보드라고 알려져 있는데 모양을 봐서는 펜타그래프 방식보다는 멤브레인 방식에 더 가까운 키의 두께를 가지고 있습니다.-_-;

키감을 감히 논하자면, 펜타그래프 방식 키보드를 사무실에서 쓰고 있는데 펜타그래프 방식이라기 보다는 멤브레인과 펜타그래프의 중간(?) 정도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을듯 싶습니다. 영문이라 윈도우에서 키보드 드라이버를 변경해주어야 하는 다소 번거로운 방법이 필요하지만, 일단 드라이버가 설치되면 Shift + Space 키를 동시에 눌러주면 한영 변환이 되기 때문에 일반 한글 키보드와 다르지는 않습니다. 처음에 한글 키보드를 사용해오다 사용해보니 적응이 한동안 안되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우스는 로지텍 제품으로 아야쿠초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제품입니다. PS/2와 USB 모두를 지원하고 있고 2버튼과 원 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4버튼을 쓰려다 사용하려니 웹 검색 등에서 앞뒤를 키보드와 조합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적응되어 큰 문제가 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이 마우스는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크기, 반응성 등이 크게 나쁘지 않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온라인 게임이나 기타 프로그램 등에 사용시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이번에는 메모리 카드 리더기와 USB 메모리입니다. 메모리 카드 리더기는 AMD 로고가 있는데 2006년 컴퓨텍스에 갔다가 받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CF, SD, MD 등 다양한 메모리 카드를 대부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디자인이나 작은 크기 이므로 휴대에도 좋을 듯 싶습니다만, 아직 DSLR 카메라를 구입하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는 관계로 사용빈도가 적습니다. 본격적인 사용은 아마도 DSLR 카메라를 하나 구입하게 되면 그 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코니카미놀타를 인수한 소니의 앞으로 나올 중급 DSLR이나 올림푸스의 최근 제품을 고민 중에 있습니다. 소니의 중급 DSLR 제품이 나온 후에 제품을 선택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USB 메모리는 엄지 손가락 크기(?) 정도로 작은 크기를 가진 제품입니다. 오래 전 온라인 게임 오픈 베타를 진행 중에 경품으로 받았던 것으로 128MB 용량으로 지금은 워낙 저렴했지만, 그 당시에는 상당히 고가(?)의 제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상 없이 잘 사용하고 있는데 과도한 휴대에 원래의 디자인을 잃어가고 있습니다.-_-; 가끔 집에서 일을 해야 할 때 파일을 저장하거나 공인 인증서용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것은 스피커와 헤드폰입니다. 사용중인 스피커는 째즈코리아 Jazz-570A라는 이름을 가진 5.1채널 스피커입니다. 비교적 큰 센터 스피커, 4개의 동일한 프론트 및 리어 스피커, 5.25인치 우퍼를 제공하고 트위터를 제공하여 고음과 중음, 저음처리를 비교적 잘해준 다는 평입니다. 개인적으로 타고난 막귀(?)를 가진 사용자이기 때문에 웬만한 스피커를 사용해도 크게 나쁘다고 생각지 않는 그런 사용자입니다.^^;

이 스피커는 전면 볼륨 조절을 위한 조절기가 크기 때문에 조절이 쉽고 LCD 창에 정보들을 표시해주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하여 제공되는 리모컨은 사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사실 제공되는 리모컨은 오래 사용을 하지 않으니 모양에 변형도 약간 있고 메인 볼륨 '-' 부분이 잘 동작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뭐 스피커 본체에 있는 조절기로 다행이 이런 기능들을 모두 컨트롤하기 때문에 리모컨으로 인한 불편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헤드폰은 엠엠기어의 4채널(?) 지원 헤드폰으로 나왔던 제품으로 그 당시 4채널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앞서 언급했듯이 막귀이기 때문에 이 헤드폰으로 크게 불편이 없습니다. 아마 이 헤드폰이 고장날 때까지 사용할 듯 싶습니다.^^;

 

Viper2의 재미없는 시스템 내부 공개

이번에는 앞서 외부에서 사용되고 보여지는 것들을 위주로 다루었던 것에 이어 이번에는 시스템 내부를 공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워낙 좋은 사양의 PC들이 사용되고 있으므로 비교적 오래(?)된 시스템이 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앞 전체 시스템에 이어 과도한 이미지 처리를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외부에서 보여지는 케이스 같은 경우는 한번 구입하면 사용하기 불편해질 때까지 교체를 하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에 이 케이스도 상당히 오래된 제품입니다. 지금은 단종된 케이스로 X-Jazz O2라는 이름을 가지는데 스피커와 이어 Jazz라는 제품이 저와 인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 나왔을 때 음이온 발생기를 포함하고 있어 웰빙이라는 단어가 나왔던 초기 정도에 나왔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그 당시 음이온 발생기 하나 만으로도 사용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음이온 발생기를 초기 몇 번 사용해보고 큰 느낌이 없어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상태인데 지금은 제대로 동작할 수 있을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또, 전면이나 후면이 아닌 측면에 120mm 쿨링 팬과 LED가 부착된 것도 특징인데 이후에 이 제품처럼 측면에 대형 쿨링 팬을 장착한 케이스를 많이 본 것 같습니다.

 

전면에는 ODD나 FDD를 설치하는데 필자는 4KUS DRW-2S81 DVD±RW와 삼성 DVD 콤보 (SM-348B)를 지금까지 사용 중입니다. 4KUS DVD 레코더는 모델명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레코딩도 아직까지 잘되고 미디어 인식도 잘되는 편이라서 몇 년은 더 사용 가능하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삼성 콤보는 CD 레코딩도 가능한 제품인데 삼성 ODD 중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명품(?)급에 속하는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미디어 인식률도 좋고 아직까지 DVD 미디어나 4KUS DVD 레코더로 레코딩한 미디어를 문제 없이 잘 읽어줍니다. 두 제품은 이미 단종된 제품들이지만, 오래 사용한 만큼 애착이 가는 제품입니다. FDD는 윈도우 98SE 때까지는 많이 사용했지만,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이 글을 읽는 사용자분들도 공감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외부에 대한 설명을 너무 장황하게 진행한 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는 내부 시스템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케이블 정리는 보시다시피 지저분합니다.^^; 이유는 한동안 업그레이드를 자주하는 유저였을 때의 버릇(?)으로 메인보드나 CPU를 비교적 자주 교체하여 정리해 놓으면 오히려 불편하다는 것이 게으름의 핑계 아닌 핑계입니다.^^; 더구나 뒤에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먼지를 제거해도 먼지가 많이 남아있는 이미지를 더 많이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용 CPU는 AMD 맨체스터 3800+입니다. 소켓 939이고 지금은 단종된 비운(?)의 CPU입니다. 지금까지 주로 AMD 프로세서를 위주로 사용해왔기 때문에 인텔 프로세서는 노스우드 이후로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메인보드는 DFI 랜파티 UT nForce4 Ultra-D로 3800+와 함께 오버클럭 한번 해볼까 해서 구입했지만, 실제로 오버클럭은 거의 안해본 시스템입니다. 메모리는 방열판 부착된 트윈모스 제품인데 UTT 메모리로 타이밍 설정이 잘 되었다고 기억하고 있는 DDR 메모리입니다. 이 메모리 역시 기본 2.5-3-3-8의 기본 타이밍으로 안정적(?)으로 사용중입니다. 실제로 보드나라에 입사 후 오히려 오버클럭과 같은 트윅을 게으름의 영향으로 오히려 더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픽 카드는 S3의 비교적 최신(?)인 Chrome S27으로 클럭이 높고 발열도 제법되기 때문에 잘만 VF700-ALCU 쿨러를 장착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S3 그래픽 카드를 좋아해 보드나라 필명인 Viper2 역시 하드웨어에 관심 있던 분이라면 짐작하셨듯이 S3 Savage 칩셋을 장착하였던 Diamond Multimedia의 Viper2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어쨌거나 GeForce 6600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가끔 나오는 최신 게임은 드라이버 등으로 약간 문제 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그럭저럭 할만 합니다. 온라인 게임 역시 오픈 베타를 진행하는 몇 몇 게임들은 여전히 드라이버로 인한 호환성이 발견되기도 하여 포기하기도 하지만, 몇 몇 게임을 제외하고는 오랫동안 하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에 이 정도 성능이면 아직도 몇 년은 더 사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S3에서 새로운 그래픽 카드가 등장한다면 그 제품으로 교체될 것 같습니다.^^;

사운드 카드 역시 그래픽 카드와 비슷한 푸른색 기판을 사용하고 있는 Hercules의 포르티시모4입니다. VIA Envy24 HT 칩셋을 사용하는 사운드 카드로 지금은 단종되어 구하기 힘든 사운드 카드이고 막귀인 저의 귀에도 음악을 들을 때는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함께 사용중인 스피커와의 조합으로 나름대로 좋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그래픽 카드나 사운드 카드 등 과거 명품이라는 제품들이 기술 발전으로 변화하여 오고 잊혀지고 있다지만, 개인적으로 그런 제품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사용해봤기 때문에 지금까지 보드나라에서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 이제 쿨링 시스템입니다. 쿨링 역시 케이블 정리와 함께 게으름에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측면 120mm 쿨링 팬을 믿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가끔은 너무 더워 다운되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CPU가 동작하면 비교적 높은 발열을 보여주고 있고 에어컨이 집에 있지 않기 때문에 지금 같은 여름철에는 방안이 상당히 덥습니다. 그 이유로 현재 소비전력이나 발열이 적은 CPU로 교체할까 고려 중에 있습니다. CPU도 AMD에서 새로 나올 프로세서가 기다려지지만 지금 당장 시원하게 지내고 싶은 것이 더 절실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viper2의 어수선한 시스템을 공개해봤습니다.^^; 방이 너무 지저분하여 과도한(?) 편집에 눈이 힘들었던 점 다시 한번 이해 부탁 드리며, 다른 분들처럼 프린터나 더 많은 것은 없나? 궁금해하실지 모르지만 프린터는 고장나는 바람에 없어져 버렸고 필요성이 없다 보니 새로 구입할 이유는 지금 당장은 없습니다.^^; 나머지도 지금 사용에 부족함이 없는 편이다 보니 특별히 구입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아. 한가지 하드디스크를 소개하지 못하였는데 160GB SATA 인터페이스 2개를 사용 중입니다. 레이드는 나중에 용량이 큰 하드디스크를 구입하면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방이 지저분하니 시스템 공개는 싫어요.~ 라는 말을 남기며, 다음 리뷰어의 시스템 소개가 이어집니다. 계속해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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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chofee80 (ID) / 07-08-01 1:25/ 신고
앞서 나가는 리뷰어들이시지만 역시 서민수준(?)의 컴퓨터들이군요. 잘 봤습니다 ^^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46/ 신고
기자님들 부품들 조합하면 제가 원하는 컴이 완성되겠군요. ^^ 일단 노트북은 1대밖에 안나왔으니 감자나무님 것으로 ㅋ..;; 폭풍전야님 사진에는 하이텍 디코더 도 보이네요.

잘봤습니다. ^^
echoecho (ID)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2:08/ 신고
재밌네요. 왠지 친구들 컴퓨터 보는듯한 착각이 ^^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3:03/ 신고
친근하네요~ 그래도 리뷰하고 남는 부품 얻어서 사용하실지 알았는데^^;;
hyukdesign (ID)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3:52/ 신고
재밌는 기사 잘봤습니다.
저도 로지텍 Z-640 출시 초기에 사서 잘 사용중인데..ㅎㅎ
soohan (ID)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7:08/ 신고
별로 사양이 그렇게 높지 않네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8:49/ 신고
저기서는 폭풍전야님이 가장 화려하시고 깔끔하신듯..;;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9:30/ 신고
잘봤습니다.
각각 개인마다 취향에 맞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계시는군요.ㅎㅎ
gt75 (ID)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9:35/ 신고
직장을 가지게 되면 확실히 집에 있는 PC를 사용할 시간이 적어지더군요.
저도 학생때까진 업그레이드다 뭐다 해서 열을 올렸었지만, 직장에 다니면서부턴 컴퓨터 사용할 시간도 줄어들고 업그레이드 욕심도 적어졌습니다.
blackchh (ID) / 07-08-01 9:48/ 신고
처음에는 사양이 높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수수하시네요. 이기사를 읽고 한번쯤 생각하게 만드는군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1:05/ 신고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높은 사양 쓰실줄 알았는데 의외로 수수하시네요

그렇게 높지는 않네요 그래도 사양이 너무 좋습니다 부럽습니다 ㅜㅜ
yyskjy (ID) / 07-08-01 11:21/ 신고
ㅋㅋㅋ 재미있네요^^
dojuny (ID) / 07-08-01 11:21/ 신고
와우 북극곰님이 그 북극곰님이셨을 줄이야
저도 퀘3 매니안데...^^;;

저는 간혹 스트레스 풀러 갔다가
스트레스 엄청 쌓여서 나오는데..^^

요즘은 로아 들어가봐도 사람도 없고,
씨랩들만 하더군요.

담에 함 뵈면 반갑게 인사해봐야쥐...
jungilok (ID) / 07-08-01 12:53/ 신고
내 사양이랑 비슷비슷하네요 ㅋㅋ
blastoff (ID)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3:30/ 신고
감자나무님 : 해탈한 듯하면서도, 깔끔하고 포스있는 노트북 굿! 아범 로고가 있다면 화룡점정인데요...

폭풍전야님: 한때 풍미했던 고가의 제품들에 수냉까지~ 예전에 한 성능했을듯, 맥과 카메라에 관심가지시면, 돈이 더 들어요~

바이퍼2님 : 본좌 ㅎㅎ 랜파티보드와 S3에서 특이한 제품을 좋아하는 모습이 저와 닮은듯~

폴라베어님 : 최고의 시스템! 매일 쳐다보게 될 것같은 내부 멋지네요. 하지만, 성능에 비례한 자금이...

머큐티오님 : 폴라베어님과는 정반대~ 하지만, 투자안하신 돈은 알뜰하게 저축중이시겠죠?

재밌는 구성의 PC들이 많아요~ㅎㅎ
kama136 (ID) / 07-08-01 15:16/ 신고
높은 사양의 PC를 사용할 줄 알았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니군요.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6:58/ 신고
저도 엄청난 사양의 피시를 사용하고 있을 줄 알았다는 내공의 힘의 무기와는 상관이 없다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7:56/ 신고
역시 직장 생활하고 결혼하면 하드용량만 크면 장땡이라는 생각..
조만간 HD 대비 그래픽카드나 하나 사야 겠군요..ㅎㅎ
athlon88 (ID) / 07-08-01 19:05/ 신고
쓸만큼이면 되는거죠. 슈퍼 울트라 매니악할 필요까지는 -_-;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9:32/ 신고
8800GTS 부럽습니다 ㄷㄷㄷㄷ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1 19:48/ 신고
역시나 유별나지도 그렇다고 특별한 컨셉을 추구하는 것도 아닌 뭐 그저그렇군요. 바이퍼2님의 PC가 그나마 가장 무난하다고할 정도네요.
hw97054 (ID) / 07-08-02 5:29/ 신고
-제일무난한것-

노트북매니아?!

-공감가던것-

레이저 프린터가 가정용이다!!!

-재미있던것(?)-

120만원 현금 일시불

-궁금한것-

Viper2님의 방안내부

-피식했던것-

누나의 잔소리...(저도 누나가 있어요 헉!)

★공통점★

먼지의 압박...(노트북은 예외인가)

§마치며§

무조건 최신 사양은 아니었다...(전기세도 꽤 나올테니까?! - _-;)
마지막에 말하신 것은 기회가 되면이 아니라 기회를 만들어서 써주십사오면???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2 6:51/ 신고
그렇게 사양들이 높지는 않네요^^;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2 9:49/ 신고
...8800 탐난다는,
jala302 (ID) / 07-08-02 10:04/ 신고
Viper2님 S3란 말에 더 정이갑니다..
전 집에 S25와 델타크롬 사용중이거든요.
S27 Gstore에 뜨긴 했는데... 멀티크롬 하고픈 유져인지라... 강림하는 지름신 억누르고 있네요.
그리고, 잘만이 붙을 수 있군요. 다음에 구입하면 참고 하겠습니다.
taiji0213 (ID) / 07-08-02 10:26/ 신고
2003년도에도 다들 저랑 비슷한 사양을 사용하시더니만. 지금도 그리큰 편차는없다는 ^^;;
고급유저들일수록 일명 돈XX은 안한다는 소문이 맞군요 ^^
구경 잘했습니다. ^^
deny (ID) / 07-08-02 15:09/ 신고
ㅎㅎㅎㅎ 재밋군요.. ^^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2 20:22/ 신고
브래드현님은 리뷰가 없넹....
리뷰어가 아니라서 그런가??
컴터가 없나??
leemj18 (ID) / 07-08-02 21:22/ 신고
항상 기사 잘 보고있습니다..이런 기사 아주 재미있네요.. 특히 mercutio님의 누님께서 하신 말씀.. 상당히 공감가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저희 누나도 거의 똑같은 말을 했거든요.. ^^;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거리,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보드나라 화이팅!
kor275 (ID)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2 23:24/ 신고
정말 개성 넘치는 사양들이네요~ 정말 신선한 기사였어요~^^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3 8:07/ 신고
제밌게 봤습니다.
jaeyakr (ID)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3 8:13/ 신고
잼있네요.. 가끔은 이런 기사도 제법(?) 흥미를 유발한다는 ㅋㅋ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3 8:55/ 신고
마음속에 팍팍와닿는 기사네요...
마지막에 최저가를 찾아다니는... ㅠㅠ
realdude33 (ID)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3 21:21/ 신고
풉! 재미있게 봤습니다.
hare51 (ID)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0:52/ 신고
사용중인 시스템에서 성격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한편으로는 체중과 사양은 정비례인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평소에 필력 높으신 분들이 사용하는 시스템은 도대체 얼마나 대단할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저와 비슷한 저 사양의 시스템을 사용하시는 분(비록 한 분 뿐이지만)도 계시네요. 낱낱이 공개해 주셔서 재미있게 잘 봤어요.
piorza (ID)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1:30/ 신고
폭풍전야님 글이 재밌군요.ㅎㅎㅎ
정말로 소박한 시스템입니다 -_-^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6:02/ 신고
잘 읽었습니다. 회사를 떠나면 한명의 유저일 뿐이군요^^
catlove (ID) cat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7:10/ 신고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jung21 (ID) / 07-08-04 15:12/ 신고
소박한 시스템들, 역시 게임이 문제야
godanhan (ID) / 07-08-04 17:42/ 신고
재밌군요. 항상 궁금하던 것이었는데 잘 봤습니다.
최신 제품을 만지는 직업이라 항상 최고의 부품들로만 채워졌을거라 생각했는데 일반 소비자들과 다를게 없군요.
끝에 어슬렁 거리는 리뷰어를 본적이 있는가라는 멘트가 가슴에 와 닿네요.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4 23:55/ 신고
북극곰님 시스템은 럭셔리하네요. 성격도 깔끔하신듯하고.
viper님은 재즈270 쓰시는 군요. 무지 반갑습니다.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5 2:36/ 신고
역시 기대와는 많이 다른 사양이었지만 살짝 엿보는 재미가...
guru (ID) / 07-08-05 21:23/ 신고
잼있는 기사네요. 평소에 궁금했었는데 ㅎ
ikillyou (ID)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5 23:43/ 신고
고급,휴대, 보통..골고루
자신에게 맞는 제품들을 쓰시는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6 13:19/ 신고
시간없어 훑고 나중에 봐야겠네요,ㅜㅜ
blueopal (ID) / 07-08-06 16:35/ 신고
OS와 SW편이 기대됩니다.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7 0:10/ 신고
여자분이 없는게 너무 안타깝네요..ㅎㅎ
pphpeace (ID) pphpeac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7 10:57/ 신고
잘보았습니다 ㅋ 이런글이 있는줄 몰랐네요.
너무 재미있는데요??

감자나무님 : 노트북을 메인으로 사용하시는군요~ 노트북 성능이 너무 좋은데요? 근데 펜티엄4 2.4GHz 시스템도 있지 않나요? ^^ 그것도 소개해 주세요~

폭풍전야님 : 하드디스크가 엄청난데요...지름신의 흔적도 보이고^^ 26인치 LCD!! 그리고 콘솔게임에.. 매니아의 모습이 보이네요 ㅋ

polabear님 : 깔끔한 것을 좋아하시는듯.. 시스템도 잘 꾸며졌고 24인치 LCD! 깔끔하게 설치하셨고 그 외 주변기기도 너무 깔끔하네요~

viper2님 : 과도한 배경처리..ㅋ;; 울트라-D 에 맨체3800+ 군요! 그리고 S3 크롬까지... 향수가 묻어나는 멋진시스템.. AMD 는 노스 이후로 사용하지 않으셨다니 저와 같군요.. 저도 AMD만 쭈욱 사용하고 있답니다~

mercutio님 : 너무 썰렁해요~ㅋ 저축한 돈으로 신나는 지름의 세계로~^^ 게임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사양이 낮은거군요. 역시 게임이 지름신을 강림하게 합니다.

재미있는 시스템 잘 보았습니다~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7 22:51/ 신고
좋은 피씨를 많이 가지고 계시네요..
남는거 하나만 이벤트로 올려주시면 어떨지?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08 18:43/ 신고
생각보다 고사양의 PC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저보단 사양이 높으시네요 ㅠ 한편으로는 부럽다는...ㅠ_ㅠ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1 16:39/ 신고
생각보다 검소한(?) 시스템이네요.
rickynarak (ID) / 07-08-12 23:42/ 신고
컴터 회사들 이거 보고 좀 지원 좀 해주지....

안타까운 리뷰어분도 있넹 ^^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1:08/ 신고
감자나무님 노트북이 가장 좋네요 ^^
taktin (ID)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8:53/ 신고
리뷰어들이 사용하시는 PC는 뭔가 달라도 다르겠지? 하는 상상으로 보았는데 의외로 참 검소한 사양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사 말미의 내용이 가슴에 와 닿는군요.

"고가의 하이엔드 제품을 사진 찍고, 뜯어 보고, 사용해보는 리뷰어들이지만 집에서는 월급에서 얼마를 아껴서 싼 가격에 물건사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소비자일 뿐이니까..."

사치를 부려 사양만 부풀려 놓은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잘 보았습니다.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19 9:37/ 신고
mercutio님은 시대에 좀 뒤처졌네요. -__-;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1 23:22/ 신고
역시 아는 게 많을수록 성능보다 실속을 따지는군요. 제가 생각해도 부족함 없는 사양 같습니다. 구형 펜티엄4와 애슬론64 X2 4400+를 같이 사용하면서 제가 느낀 점은 정말 게임과 고화질 동영상 재생 말고는 최신 사양 컴퓨터의 필요성이 느껴지는 부분이 별로 없다는 것인데 기자분들도 대체적으로 비슷한 생각이셨네요.
lsblord (ID) / 07-08-23 23:46/ 신고
정말 재밌게 잘봤네요^^ 그렇지않아도 궁금했었는데.궁금증이 싹~ 해소되었습니다
먼지청소는 주유소 에어건이 최고더라구요..공짜 아니면 100원이면 되니깐 3달에 한번씩은 해주고 있네요 가끔 물이 좀 섞여나오긴하지만,나오자 동시에 바람이 날려주니..문제는 없더군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15:41/ 신고
무엇 보다도 여자가 없다는게 보드의 가장 취약점입니다! ㅋㅋ
cheermom (ID) / 07-08-26 20:21/ 신고
재미있는 기사네요.
생각보다 고사양이 아니네요... ^^
jeehy (ID)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22:35/ 신고
그때 기사가 어렴풋 생각나네요.
그때도 최신사양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이번에도 역시 최신사양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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