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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0과 승부다! 기가바이트 지포스 9600 GSO 멀티코어쿨링

2009-03-27 00: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5. AA, AF 적용시 성능 하락 적어




AA/AF 적용시 지포스 9600 GSO 512가 우세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AA/AF 미설정시 라데온 HD 4670의 성능이 높았던 Left 4 Dead에서 4xAA와 8xAF를 설정하고 테스트한 결과 NoAA/AF 때와 달리 라데온 HD 4670의 성능 하락이 지포스 9600 GSO 512보다 더 커서 결과적으로 두 제품의 프레임 차이가 거의 없거나 9600 GSO 512의 약간 우위로 나타났다.

스트림 프로세서 숫자가 9600 GSO 512보다 많은 지포스 9600 GT는 AA/AF 적용으로 성능이 내려가긴 했지만 여전히 다른 두 제품보다 한단계 위의 성능을 보였다.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Far Cry 2 평균 프레임 측정은 NoAA 상태에서 라데온 HD 4670이 고해상도로 갈수록 성능 하락이 적어 결국 1920x1200 해상도에서는 지포스 9600 GSO 512보다 높은 프레임을 보였었다.

하지만 4xAA 테스트 결과 1600x1200 해상도까지도 지포스 9600 GSO 512가 높은 프레임을 기록했으며, 1920x1200 해상도에서도 약간 높은 성능을 보여주었다.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MMORPG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비행시간 성능 시험은 그래픽 설정을 최고로 놓고 24비트 색 24비트 심도 8배 멀티샘플링(MSAA)으로 옵션을 구성해 테스트했다.

테스트 결과는 8배 멀티샘플링을 적용해서인지 Far Cry 2, Left 4 Dead 게임의 AA/AF 테스트보다 더 큰 차이로 지포스 9600 GSO 512가 라데온 HD 4670에 비해 높은 평균 프레임을 기록했다. AA 적용시 메모리 인터페이스와 ROP 모두 지포스 9600 GSO 512보다 절반인 라데온 HD 4670의 성능 하락이 더 커지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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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7 0:17/ 신고
역시 저런 방열판만 있는 쿨러는 효과적인 발열을 기대하기 어렵군요. 구매시 조심해야겠습니다.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7 0:18/ 신고
13장이라. 일단 4670보단 비싸군요 ^^;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7 1:37/ 신고
가격을 고려하면 성능에서는 매력이 없는 듯. ;
저소음 시스템 만들 분에게 필요할 듯...
kama136 (ID) / 09-03-27 1:46/ 신고
무팬 제품은 역시나 발열이 높군요. 성능은 경쟁 제품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조금 낮아져야 할 듯...
psywind (I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7 1:46/ 신고
발열이 상당한편이군요.
게다가 가격이...9600GT싼 제품이랑 맞먹어서..
angelvs (ID) / 09-03-27 7:19/ 신고
일단 성능은 좋아 보이는데...
1. 가격이 높고
2.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HDMI라던가 Display Port 도 없고
3. 쿨러를 따로 달아 줘야 한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떨어지네요 ㅠㅠ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7 8:18/ 신고
우어. 발열이 상당한 그래픽카드로군요. 쿨러의 역할이 중요할 듯 합니다.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7 11:17/ 신고
저정도의 히트씽크를 달고있음에도 온도가 저리 높게 나오다니..
그럼 9600GT부터는 예전의 싸일런트 파이프 시리즈를 볼 수 없는건가요..?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7 13:12/ 신고
9600GT와 비슷한듯하지만 9600GSO가 조금 낮지만 4670보다는 조금 높고 가격대는 아직은 4670이 낮고 안정세에 들면 동등하게 나갈거 같네요 쿨링에서는 무소음보다는 팬을 달아 사용하는게 더 이득일거 같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7 15:11/ 신고
딱히 4670 킬러라고 보기엔 애매한데요...;; 무소음은 좋지만 발열이 상당해서 좀 불안하기도 하네요.
sd1015 (ID) / 09-03-27 16:39/ 신고
소비전력도 너무 차이가 나지 않나요 (..)
저라면 그냥 4670을 선택할것 같네요...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7 21:23/ 신고
초기제품이라 가격이 좀 높네요..케이스의 원활한 공기순환은 필수겠군요
vobavoba (ID)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7 22:19/ 신고
볼때마다 느끼지만..별로 메리티가 없어보이는;;
lordstar (ID)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7 22:40/ 신고
기가바이트는 항상 무소음 사용자를 위한 방열판만 달린 버전을 출시해주네요.
simpid (ID) / 09-03-30 8:45/ 신고
참 애매한 제품이죠.
개인적으로 무소음을 PC 조립의 첫번째로 삼고 있는데...
이런 극단적인 녀석들은 샤시 내부의 공기 흐름이 원할할 때 무리 없이 사용가능합니다.
공기 흐름을 만들어 주려면 충분한 샤시 팬이 필요한데 팬을 붙일수록 소음은 증가하고, 팬을 줄이거나 조용한 팬을 선택하면 공기 흐름이 충분치 못할수 도 있죠.
무소음을 원해서 팬리스 제품을 선택하고 다시 샤시에 팬을 추가하는 악순환이라고 할까요?
재고떨이 / 09-03-30 9:14/ 신고
저전력 GT들이 나오는 마당에 보조전원 달린 GSO라.. 뭐 저도 이 제품 GT버전 쓰고 있지만 말입니다;;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31 12:02/ 신고
9600GSO(512)제품중에서는 가장 최고급 제품인데 아쉬운점은 가격이네요.
성능은 4670에 비하면 만족스럽다고 평가할만 하네요.
udstd (ID) / 09-04-01 17:15/ 신고
저소음에는 괜찮은 제품이네요.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2 13:03/ 신고
무소음을 강조하지만 그냥 팬을 다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전에 나온 팬리스도 열이 많았다고 하던데..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6 10:59/ 신고
그냥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아쉬울다름이죠.

실제로 저걸 준슬림케이스등에 넣고 80mm팬 2-3개에 의지해서 쓰다가 고장내시는 분들이 다수고 업체는 그저 니 잘못이다 하고 하니뭐..
chunsu (ID) / 09-04-06 20:08/ 신고
가격이냐 성능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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