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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스트는 두 제품의 메모리 성능테스트인데 i845GV 및 i845GL칩셋이
일반 칩셋들이 아닌 내장 그래픽코어를 사용한 칩셋이기에 메모리성능부분에
상당히 민감한 것이 사실인데 이번 테스트를 통해 두 제품의 비교보다는
해당 칩셋들이 내장 그래픽코어를 사용함에 있어 어느정도의 성능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자한다.
실제
테스트전 mP4G-2가 지원하는 메모리관련 기능 알아보기..
메모리
관련 기능을 알아보기 위해 또한번 바이오스의 메뉴구성을 알아볼려고
하는데 대부분의 제품들이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볼 수 있지만 좀더 다른점이 있으므로 계속 봐주길
바란다.
위의
메뉴는 메모리관련 셋팅중 메모리클럭에 관한 것으로 DDR200, DDR266,
Auto로 설정이 가능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Auto옵션의 경우는
DDR333이상도 지원할 수 있는 멋진 기능을 제공하기에 mP4G-2가
지원하는 또하나의 중요한 기능일 것이다. 셋팅법이나 실제 적용화면은
하단부를 참조하길바란다..
이것은
메모리의 Latency나 Delay Time을 설정하는 메뉴인데 타 제품과
mP4GL과 동일한 메뉴구성을 보이고 있으나 메모리 셋팅의 기본이기에
빠질 수 없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 설정은
요즘들어 추가된 기능인데 아직 자세하게 어떤기능을 제공하고 있는지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메모리 세부 지연값들을 줄이거나 몇몇 셋팅의
수정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화면은
어디서 본 화면일텐데 오버클럭부분에서 사용된 화면이다.. 하지만
지금 왜 또 사용한 이유는..ㅋㅋ 바로 중앙에 표시된 메모리클럭을
보여주기 위해서인데 우측 상단에 설정된 FSB를 보면 FSB133일 때는
DDR333으로 셋팅되도록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이상은
하단의 이미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겠지만 메모리비율이 변경되지
않고 그대로 적용되어 FSB변경으로 메모리클럭또한 상승하도록 되어있다.
실제
성능차이는..
메모리
성능의 차이는 산드라를 이용하여 체크하였는데 일반 대역폭부분에서는
두 칩셋의 차이가 없음을 나타내고 있지만 데이터블럭의 이동을
체크하는 두 번째 테스트에서는 i845GV칩셋을 채용한 mP4G-2가 좀더
약간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정도로
칩셋 성능이 개선됐다고 하기엔 너무 모자르지 않을까...
하여간
인텔에서도 i845GV와 i845GL칩과의 차이가 지원CPU만의 차이라고
하고 있기에 메모리 성능부분에서 어느정도의 개선이 있는지 자세히
알 수는 없는데 이번 테스트 결과만을 본다면 메모리부분의 개선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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