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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P45 칩셋 기반 메인보드 3종 벤치마크

2008-06-21 00:00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6. 바이오스 & 오버클럭 설정 비교




 

최근 메인보드의 오버클럭 설정이 권장사항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린탓에 각 제조사들도 자사의 메인보드에 최적화된 오버클럭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술력의 차이에 따라 오버클럭이 잘되는 메인보드와 그렇지 못한 메인보드로 자연스럽게 나뉘어 진다.

일반적으로 오버클럭, 그중에서 메인보드를 통한 오버클럭이라고 한다면 CPU의 오버클럭을 떠올리게 된다. 다만 오버클럭의 성공 여부는 단순히 CPU가 얼마만큼의 부하를 견딜 수 있느냐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메인보드 자체의 회로 디지인과 최적화된 바이오스를 통해 CPU가 얼마나 안정된 상태로 유지되는지, 그리고 그때 주변 장비들도 얼마나 보조를 잘 맞출 수 있는지등을 모두 고려해야만 한다.

그러다보니 메인보드의 오버클럭 성능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란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어떤 메인보드는 FSB 설정이 풍부한 대신 메모리 클럭 설정이 제한되어 예상이하의 오버클럭폭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경우는 전압 설정항목이 없어 오버클럭이 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오버클럭 성공에 발목을 잡는 가장 큰 이유는 CPU 이기 때문에 CPU 자체의 한계로 인해 메인보드 내의 각종 컴포넌트들의 상태와는 상관없이 오버클럭이 제한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버클럭으로 인한 성능 향상폭이 가장 큰 것이 바로 CPU, 그것도 시스템 버스의 증가이기 때문이 이를 기준으로 오버클럭의 성공 여부를 살펴보는 것이 제일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

각 메인보드 별로 제공하는 BIOS내 오버클럭 관련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바이오스 & 오버클럭 설정

바이오스내 오버클럭 설정은 대부분 별도의 메뉴를 통해 제공된다. 오버클은 기본적으로 CPU의 클럭 설정을 통해 시스템 버스를 변경할 수 있어야 하며 여기에 최근에 출시되는 프로세서들이 대부분 전원설정 관리 기능의 제공으로 배수락이 해제되어 있기 때문에 CPU 배수 조절 기능도 필요하다.

또한 CPU FSB와 DRAM 사이의 비율을 통한 메모리 클럭 설정을 지원해야한다. 이는 메모리 클럭은 CPU FSB와 일정 비율로 비례하기 때문에 CPU FSB를 과도하게 높힐 경우 메모리가 제대로 동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에 적절한 비율로 맞춰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메인보드에 따라 CPU:DRAM의 비율 형식으로 제공되거나 혹은 동작 클럭을 직접 표시하는 방식이 각각 사용된다.

CPU 및 메모리의 클럭 설정 이외에도 전압 조정 기능도 필요하다. 메인보드내의 각종 부품들은 어느정도의 허용 범위를 갖고 있는데 전압을 올려줄 경우 좀더 높은 클럭에서의 동작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클럭과 전압설정을 적절히 조합해야만 한다.

이외에도 메모리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타이밍 설정을 수동으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주로 tCL(CAS Latency) - tRCD (RAS# to CAS# delay) - trp(Row Precharge TIming)- tRAS(Min RAS# Achive Timing) 의 값을 적절하게 변경해줌으로써 보다 높은 대역폭을 제공할 수 있다.

 

ASUS P5Q Deluxe 메인보드는 AMI BIOS를 채택하여 다른 메인보드들과는 다소 다른 BIOS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실제로 제공되는 기능들은 큰 차이가없다. 오버클럭 설정의 경우 기존 P35 메인보드는 Advanced 메뉴의 JumperFree Configuration 항목을 통해 제공이 되었지만 이 제품은 메인에 별도의 Ai Tweaker 라는 메뉴를 통해 제공되어 보다 직관성을 높혀주고 있다.

최대 800MHz까지의 시스템 버스 조절, CPU 배율 조절, 다양한 메모리 비율등을 제공할 뿐 아니라 CPU를 비롯한 각종 컴포넌트들의 전압 조절도 광범위하기 지원하는 등 여타 오버클럭에 특화된 메인보드와 비교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충실한 설정을 갖추고 있다. 이밖에 메모리 대역폭 및 호환성을 향상시켜주는 Ai Clock Twister 기능, 시스템 전체의 성능향상을 1~31 단계까지 설정해줄 수 있는 Ai Transation Booster 기능들은 이 제품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GIGABYTE GA-EP45 DQ6은 초기화면에서 Crtl+F1키를 누르면 CPU 클럭이나 메모리 타이밍등의 좀더 세밀한 설정을 제공하며 M.I.T (MB Intelligent Tweaker) 메뉴를 통해 각종 오버클럭 설정을 제공한다.

초보자를 위한 자동 오버클럭 기능인 C.I.A.2를 통해 CPU 클럭을 5~19%까지 5단계(Cruise, Sports, Racing, Turbo, Full Thrust)로 설정할 수 있으며 시스템 버스 및 CPU 배수 조절 기능뿐만 아니라 CPU, MCH, ICH, DRAM 등의 세밀한 전압 설정을 지원한다. 또한 메모리의 세부 설정을 위한 Advanced Timing Control 기능의 제공, FSB에 따른 효휼적인 메모리 비율 설정을 갖추고 있으며 이밖에 메인보드 전력 감소 기능인 GreenPower를 바이오스 상에 메뉴를 제공해 CPU / DDR / MCH의 Phase 설정을 해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MSI P45 Platinum은 Cell Menu를 통해 다양한 오버클럭 설정을 제공한다. 시스템 버스 클럭이나 CPU 배수, 메모리 비율, 각종 컴포넌트별 전압 설정등 다른 메인보드와 큰 차이 없는 강력한 오버클럭 설정을 지원하며 이밖에 오버클럭을 운영체제 부팅시에 적용시켜 안정석을 확보해주는 Multi-stpe OC Booster 기능, 자동 오버 클럭 기술인 D.O.T Control등 MSI 제품만의 특징도 여전히 갖추고 있다. 이밖에 메모리의 SPD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별도의 메뉴를 제공함으로써 메모리 클럭이나 타이밍 설정에 도움을 준다.

테스트에 사용된 메인보드들의 오버클럭과 관련된 세부 설정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CPU FSB 및 메모리 비율 설정

종류 CPU 배수 FSB 클럭(MHz) DRAM 비율
ASUS
P5Q Deluxe
지원 200-800 AUTO,
DDR2-800, DDR2-961, DDR2-1003, DDR2-1066, DDR2-1200, DDR2-1280, DDR2-1334, DDR2-1603
GIGABYTE
GA-EP45 DQ6
지원 100-1200 AUTO,
2.00D, 2.66D, 3.33D,
2.00B, 2.40B, 3.20B, 4.00B,
2.66C, 3.33C, 4.00C,
2.00A, 2.50A, 3.00A, 4.00A
MSI P45
Platinum
지원 200-800 Auto,
1:1.25, 1:1.50, 1:1.67,
1:2.00, 1:1.00, 1:1.20
1333:1066, 1600:800, 1600:1066

 

 - CPU 및 컴포넌트별 전압 설정

종류 CPU 메모리 MCH ICH FSB
ASUS
P5Q Deluxe
0.85-2.10v
(0.00625v)
1.80-3.08v
(0.02v)
1.10-2.06v
(0.02v)
1.10-1.40v
(0.10v)
1.20-1.90v
(0.02v)
GIGABYTE
GA-EP45 DQ6
0.50-2.30v
(0.02v)
1.80-3.00v
(0.02v)
0.80-1.80v
(0.02v)
1.00-2.3v
(0.02v)
0.80-1.94v
(0.02v)
MSI P45
Platinum
0.91-1.89v
(0.01v)
1.44-3.324v
(0.012v)
0.740-2.624v
(0.012v)
0.56-3.14v
(0.03v)
1.20-1.90v
(0.02v)

 

 - 메모리 타이밍

종류 수동설정 tCL tRCD tRP tRAS
ASUS
P5Q Deluxe
지원 3-11 13-18 3-18 3-34
GIGABYTE
GA-EP45 DQ6
지원 3-7 1-15 1-15 1-63
MSI P45
Platinum
지원 3-6 3-15 3-15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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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03/ 신고
2페이지 Asus 제품 테이블에 MSI 제품 정보가 들어간 것 같습니다.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08/ 신고
레이아웃면에서는 확실히 MSI가 좋긴 합니다만,
구성면으로는 역시 아수스네요 -_-; 기가는 왠지 비호감 됐음 ㅠㅠㅠㅠ

덧. SLI5723 -> Sil5723 입니다 :)

근데 10페이지의 x8+x8 CF 성능 비교편에서
p35의 3870 CF 성능이 p45 3870 CF 성능보다 뛰어나게 나온게 맞습니까?
뭔가 좀 아리송. 위 아래가 바뀐거 같기도 하고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31/ 신고
저도 P45 의 8+8 구성의 성능이 오히려 아래라서 이상해 보입니다.
북극곰 (polabear)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46/ 신고
실수로 그래프에 P35와 P45의 값을 바꿔 입력을 했네요.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북극곰 (blasty)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13/ 신고
아무리 그래도 가격은 너무 비싸다고 생각됩니다. 그다지 튄 가격을 주고 싶은 성능은 아니라는 생각이..
북극곰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26/ 신고
결국 성능은 차이가 없는거나 마찬가지네요..-_- 출시되어서 드라이버 최적화가 된다고 해봐야 GPU처럼 큰 차이가 없는게 보드이니 거기서 거기일테고.. 옆그레이드 아닙니까?!
북극곰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0:32/ 신고
내장사운드의 경우 기가바이트는 P35시절에도 889A를 이용하고 있었고, MSI는 888d을 이용했든데, P45에서도 변함이 없군요. 내장사운드 스펙을 따질 분들은 많지 않겠지만, MSI의 내장사운드 칩셋 변화가 없는 것은 아쉽습니다.
북극곰 (kama136) / 08-06-21 3:18/ 신고
MSI 제품의 경우 오버클럭에 관련된 전압 BIOS옵션이 많이 추가되었네요.
북극곰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3:24/ 신고
결국은 기존 칩셋의 업그레이드라기 보다는 '옆그레이드' 수준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초기라서 가격대가 높은 옆그레이드.
북극곰 (heaye) / 08-06-21 4:42/ 신고
11~16만원 전후대의 메인보드로 해주셨으면 좋았는데.. 좋은 벤치이지만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그림속의 떡인거 같습니다.
북극곰 (heaye) / 08-06-21 5:20/ 신고
구성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시장에 최적화된 메인보드는 아닌듯.
P45가아닌P43쓰고, ICH10R로RAID지원, 노스방열판큰거달아주고, 기가비트랜1개,
가격은16만원이하, 6~8페이즈전원부, eSATA/1394/코엑시얼/광출력모두지원,
... 정도가 시장에서 가장 히트칠듯 합니다.
북극곰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7:07/ 신고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대접받기위해서는 그만큼 가격의 경쟁력이 중요하겠죠 지켜봐야 할 일만 남은것 같습니다.
북극곰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9:31/ 신고
아마도 p45의 가장 상위 버전(준 플레그쉽정도)의 제품을 가지고 벤치를 한듯합니다. 이런제품에 가격 안정화 무리인듯 아마도 메인하이엔드급은 10만원 후반대에 형성되고 있습니다.
북극곰 (lmjy2k) lmjy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9:36/ 신고
아직까지 출시 첫버전이라서 그런지 P35보드와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추후에 리버전되는 보드들에게서 좀 더 기대를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기사에 오버클럭 기사가 없었던게 조금 아쉽습니다.잘 봤습니다.
북극곰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0:32/ 신고
P45는 너무나 고가의 칩셋인지, 관련 메인보드들 모두가 20만운대 전후니 관심이안가는 제품입니다..
북극곰 (bluemoonkjh) bluemoonkj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3:00/ 신고
45정보에 목말라 하던 제게 단비같은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북극곰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3:25/ 신고
p45 쓸려면 먼 미래에 사용해볼것같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북극곰 (godanhan) / 08-06-21 14:12/ 신고
ich10R의 레이드 성능비교가 빠진게 조금 아쉽군요. 듣는 소문에 ich9R보다 조금 떨어진다는 소문이 있떤데...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아수스 레이아웃이 가장 마음에 들지만 오버클럭시에도 전력절감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지, 나중에 나올 전력절감 기술편을 잘 살펴보고 결정을 하는게 좋을 것 같군요.
북극곰 (jin2006) / 08-06-21 14:55/ 신고
일단 msi 의 약진이 눈에 띄네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45 는 35에 비해 그리 큰 차이가...
북극곰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6:11/ 신고
성능과 기능은 둘째치고라도 가격이 감히 생각해볼 엄두조차 나지 않는군요.
이윤복 / 08-06-21 17:57/ 신고
이번에 ASUS P5Q PRO(P45)를 구매했는데 정말 좋습니다. P5K살려다가 이왕 살거 최신으로 구매했습니다. P5E보단 가격메리트 있구요. 성능 궁금하시면
http://dna2k.codisk.com 에 접속하셔서 최신정보 누르시면 간단한 사용기 올려놨습니다.
북극곰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8:38/ 신고
가격이 떨어지지 않으면 그림의 떡이 될걸로 보입니다.
가격 인하를 통해서 좀 더 많이 보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북극곰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1 18:44/ 신고
역시 기사의 세 메인보드 제조사는 같은 칩셋을 기반으로 제조하다보니 CPU나 그래픽 카드와 달리 한쪽이 압도적인 성능을 지닌 제품이 나오지는 않는군요.
북극곰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2 16:31/ 신고
모든 제품에 입맛이 가지만 가격만 떨어진다면 더 좋겠어요
어느 제품을 구매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북극곰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2 22:59/ 신고
아우스는 왠지 좋아보이고, MSI는 구성이 괜찮고, 기가바이트는 ????...
그래도 괜찮은 제품으로 3강에 들은 것 같다눈~~
DFI도 있던데....음 좋은 보드는 역시 가격이 부담된다는 것이 선택하기 힘들다.
북극곰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9:06/ 신고
P35와 P45의 가장 큰 차이는 크로스파이어 구성시 16+4와 8+8의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머진 거의 차이가 없더군요. 크로스파이어 구성을 생각하신다면 P45를 선택하시는게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경우엔 P35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가격차가 지금보다 줄어든다면 아무래도 신제품이 좋겠죠.
북극곰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10:31/ 신고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965 이후 칩셋이 옆그레이드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군요..
보드 업글 시기 잡기 쉽지 않네요.. 가격이 우선 하락해야 보급이 될 듯 합니다.
북극곰 (topquark)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14:45/ 신고
음.. 다들 멋진 메인보드들이네요
특히 기가바이트 백패널은 헉~ 하는 소리가 나네요
lan port 4개라니..
북극곰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20:23/ 신고
이야 가격이 하늘을 찌르네......메인스트림이 되긴 글렀쌈!
북극곰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3 22:35/ 신고
이제 슬슬 p45 칩셋이 본격적으로 활동할 시기가 도래하는군요,
가격도 많이 비싼편이라서 지금은 대중화가 힘들겠지만,
언젠가는 제품에 안기기를 바랍니다.
북극곰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7 19:18/ 신고
...성능차이가 미미하듯...
북극곰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14:40/ 신고
으음..굳이 바꿀이유가 크게 있어보이지가 않는군요.
북극곰 (compluto) / 08-08-22 16:48/ 신고
지금 너무 비싸서 업글은 힘들지만..
슬슬 준비하고 잇는데..땡기긴 하네요..미미한 차이긴 하지만 ㅎㅎ
북극곰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2 17:55/ 신고
성능차이보다는 기능이군요..
북극곰 (ph664lsm29neo) ph664lsm29ne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5 19:47/ 신고
가격이 너무 비싸군요 가격안정화가 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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