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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어느덧 정신차리고 보니 7월의 막바지를 달려가고 있는 지금, 벌써 피서지를 가서 룰루랄라 놀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조만간 계획세워놓은 여름휴가의 날이 다가오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것이다.
여름휴가를 앞두고서 조금이라도, 제공해드린 정보의 하나라도 여름 휴가를 보내는데 약간의
아이디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한 계획에 도움이 되는 기사를 제공할 수 있었다면 필자로서는 영광이다.
이번 여름휴가는 작년과 달라야 하지 않을까? 매년 똑같은 휴가는 매일 똑같은 일상만을 반복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 것일까?
식상한 피서지이겠지만, 여름에 바다가 빠지긴 아쉽다.
별로 실감나지는 않지만 21세기인만큼 최신 기술이 반영된, 혹은 기존의 상식에서 약간이라도
탈피한 아이템과 함께하는 피서라면 적지 않은 부분에서 색다름을 느낄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IT제품도 있었으며, IT와 별로 관계가 없는 제품도 있었지만, 여름피서를 보내는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만한 아이템, 그리고 약간은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되고 일상의 변화를 가지고 올 수도 있는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싶었다.
이번 기획기사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었기를 바라며, 아직 피서를 못 가신 분들께
넓은 바다와 시원한 계곡으로 휴가를 보낼 날이 어서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나도 어서 휴가계획부터 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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