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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내장그래픽 코어를 찾아라 - Intel Processor 편

2002-08-05 00:43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guygun@bodnara.co.kr

7. 내장그래픽코어 성능 테스트



지금까지 메모리 성능저하정도에 관해서 테스트해보았는데 이제부터는 각 칩셋이 내장하고 있는 그래픽코어의 성능에 대해서 알아볼려고 한다.

뭐 이미 위에서 각 칩셋을 설명한 것을 보면 어떤 것이 가장좋은 성능을 보여줄지 예측이 가능하지만 실제 테스트결과는 아래와 같으니 테스트결과를 보자..

3DMark2001 SE테스트는 저번 i845G 5종 벤치마크에서 나왔듯이 i845G의 경우 32Bit의 모드가 더 좋은 성능이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번에도 역시 새로운 드라이버가 나오지 않아서 같은 드라이버의 사용으로 같은 테스트 유형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필자는 이번에도 i845G의 압도적인 승리를 예상했는데 역시 메모리 성능저하율 테스트결과에서 보여줬던데로 SiS650GX의 예상을 뒤엎은 선전을 보여주고 있으며 의문에 싸여있는 내장그래픽코어가 진짜 SiS315칩셋인지 의심이 들게했다.

그리고 P4M266.. 역시 새로울 것이 없는 S3의 기존 코어를 활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었으며 나머지 두 칩셋과 저런 차이를 보이고 있으니 ...ㅡㅡㅋ

이건 GL-Excess로 OpenGL벤치마크 플그램으로 필자가 자주 애용하는 프로그램으로 테스트결과는 특이하게 i845G만이 상당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아래 실제 게임인 Quake III의 결과를 보면..

역시 i845G의 성능은 SiS650GX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테스트는 위의 벤치마크 플그램이 아닌 실제 게임에서 테스트한 결과이기에 상당한 의미를 둘 수 있는데 위에서 INTEL이 주장하는 존랭더링기술등의 효용성이 의심되는 결과만을 보여주고 있다.

아쉽게도 이번 그래픽코어의 성능테스트는 간단하게 3개의 테스트만으로 진행되어 더 많은 테스트결과는 보여드리지 못해서 실제 각 코어의 성능에 이 테스트결과만으로 어느코어가 더 좋다라고 말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적어도 어떤 테스트에서도 퀘이크3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줄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아직 i845G가 나온지 얼마안되고 그에 따른 드라이버의 업데이트또한 별로 없었으니 드라이버개선의 여지가 남아있어 그에따른 성능향상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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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달빛선장 / 02-08-05 19:46/ 신고
잘 봤습니다.. 궁금했었는데 잘 비교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동원 / 02-08-08 23:28/ 신고
오랜만에 볼만한 리뷰기사였습니다. ^^ 수고 많이 하셨겠네요~
9 / 02-08-10 11:51/ 신고
지포스2MX200 같은 싸구려들과 비교를 해야 성능이 어떤지 알지. 지포스4TI 하고 비교를 하다니 나참... 그럼 너무 감이 안노잖아 이사람아...
하얀나라 / 02-08-10 14:18/ 신고
Geforce4 Ti는 그래픽코어의 성능을 비교하기 위해서 테스트에 적용한것이 아닙니다.. 리뷰를 잘읽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Geforce4 Ti를 사용한것은 각 칩셋이 외부 그래픽
하얀나라 / 02-08-10 14:19/ 신고
카드를 사용했을시와 내부 그래픽코어를 사용했을시의 성능저하가 어느정도인가를 알기위해 사용한것이지 내부 그래픽코어들의 성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사용한것이 아니네여.. 그리고 내부 그래
하얀나라 / 02-08-10 14:21/ 신고
픽코어 성능 테스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외부 그래픽카드에 대한 비교값은 없는걸 아실수 있을거에여.
임현규 / 02-08-10 15:00/ 신고
위에 분 말이 좀 심하신거 같네염.. 하얀나라님 수고하셨네염..
주상근 / 02-08-26 3:33/ 신고
아햏햏
이기만 / 02-09-03 0:16/ 신고
있쟌아요... 근데 화질 비교는 왜 안해주셨어요? 비아내장칩이 디기 어둡고 침침해서 보기 싫다든데... 글구 인텔꺼두 좀 날린다던가...?
박한솔 / 02-10-11 3:52/ 신고
HTPC 제작을 위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데, 화질 부분과 DVD나 동영상에 대한 부분이 빠져 있더군요. 그래도 저로선 가뭄에 단비같은 리뷰였습니다.
김성주 / 03-03-01 1:02/ 신고
수고하셨떠요. 대단대단~
저두 SiS 의 차기작을 기대하렵니다.
흠 / 03-12-02 1:28/ 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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