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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특집] 윈도우 7 vs 비스타 vs XP 성능 차이는?

2009-11-13 16:00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7. 윈도우 비스타와 7의 DX11 지원




DirectX 11을 지원하는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

윈도우 XP에서 윈도우 비스타로 넘어가면서 DirectX 9까지 지원되던 환경에서 DirectX 10으로의 이전이 이루어지면서 게이밍 환경도 바뀌게 되었다. 또한, 비스타 서비스팩 1을 내놓으면서 마이너 업그레이드 버전인 DirectX 10.1도 지원하게되고 AMD ATI는 Radeon HD 3000 시리즈를 통해 DirectX 10.1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때 엔비디아 (NVIDIA)는 DirectX 10 지원에서 최근 40nm 공정 GPU들에서 DirectX 10.1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윈도우 비스타를 이어 등장한 윈도우 7은 다시 게이밍 환경을 바꿀 것으로 알려진 DirectX 11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물론, 윈도우 비스타도 윈도우 7과 기본적으로 같은 커널을 지원하고 있는 만큼 최근 등장한 패치를 통해 DirectX 11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듯 게이밍 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DirectX 11의 등장은 윈도우 7과 DirectX 11을 지원하는 그래픽카드인 AMD ATI Radeon HD 5800/ 5700 시리즈의 등장으로 본격적인 DirectX 11 환경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엔비디아의 경우 DirectX 11 지원 코드명 Fermi의 등장이 늦어져 내년이 되어야 AMD ATI와 제대로된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여전히 DirectX 11을 지원하는 게임들이 활발하게 등장하지 않아 DirectX 11로 인한 장점들을 얻기는 아직 힘들다. 다만, 올해 말을 시작으로 하나 둘 DirectX 11 지원 게임들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를 지원하는 게임들이 등장하게 되면 DirectX 11의 장점들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DirectX 11이 가진 특징을 간략하게 살펴본 후 DirectX 11의 특징을 지원하는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통해 DirectX 11의 성능도 살펴보았다.

 

DirectX 11의 특징

1) 테셀레이션 (Tessellation)

DirectX 11에 포함된 테셀레이션은 AMD ATI의 경우 Radeon HD 2000 시리즈를 내놓으면서 별도의 테셀레이터를 넣어놓은 것이 DirectX 11 API에 포함되면서 고정유닛으로 반드시 필요한 장치가 되었다. 테셀레이션은 GPU에 별도로 내장된 고정유닛인 테셀레이터와 프로그래머블인 Hull/ Domain 쉐이더의 2단계 새로운 스테이지가 추가되어 DirectX 11 지원의 특징이된다.

테셀레이터는 Hull Shader에 의해 제어되고 테셀레이트된 버텍스 (정점 생성)는 Domain Shader가 담당한다. 고정 유닛인 테셀레이터는 단순히 정점 데이터 생성이 주요한 역할이다. DirectX 11의 테셀레이터는 유연성이 기존보다 높아졌고 기존 프로그래머블 가능한 지오메트리 쉐이더를 이용한 방법보다 더 높은 처리 성능이 가능해진다.

테셀레이션은 GPU의 테셀레이터와 Hull/ Domain Shader를 통해 구현되며, 그래픽 이미지의 디테일을 살리고 부드러운 커브를 계산하여 이를 적용하지 않을 때보다 더욱 사실적인 이미지를 구현해준다.

 

2) Multi-Threading

DirectX 11에서는 멀티스레딩 지원이 기존 Directx 10/ 10.1보다 향상되었으며, 이전 세대보다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 개발자들은 멀티코어 CPU를 최대한 활용하여 게임 등을 개발함으로써 멀티코어 CPU로 인한 장점들을 이용할 수 있고 스레드 처리에서 GPU의 효율도 더욱 높였다. 멀티스레딩 지원을 향상시킨 결과 게임 내에서 더 향상된 프레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3) DirectCompute

DirectCompute는 DirectX 11에 포함된 GPGPU 즉, GPU를 이용한 범용 컴퓨팅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술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원하고 있다.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인 엔비디아는 CUDA, AMD ATI는 ATI Stream을 지원하며, 공개표준 OpenCL도 있다.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은 이들 GPGPU 기술들이 표준화되지 않아 현재는 각각의 공개 기술들을 대부분 지원하는 추세다.

DirectCompute는 새롭게 정의된 Compute Shader를 통해 GPU를 이용하여 영상 트랜스코딩 등 CPU에서만 가능했던 일 일부를 보조할 수 있게 되었다. DirectX 11에 포함된 Compute Shader 5.0은 공유 메모리 증가와 동기화 개선을 위한 Atomic 구조 지원 등이 이루어지며, 기존 DirectX 10/ 10.1 지원에서는 Compute Shader 4.0/ 4.1을 지원하여 DirectX 11의 Compute Shader 5.0 지원에서 일부 기능들이 제한된다.

현재 DirectX 11 지원으로 공개된 게임은 온라인 게임인 Battleforge가 있으며, 얼마 있으면 DiRT2, Stalker, Aliens vs Preator 등의 게임들도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DirectX 11 지원 벤치마크 : Unigine Heaven

[DirectX 11과 Tessellation을 지원하는 Unigine Heaven]

DirectX 11 지원 벤치마크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Unigine Heaven은 DirectX 9부터 10/ 11을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DirectX 11의 특징인 Tessellation을 적용한 성능 및 게임 화면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성능은 윈도우 7 32와 64비트 환경, 그리고 DirectX 10과 11 환경에서의 성능을 비교했다.

 

DirectX 10을 적용한 환경에서는 윈도우 32bit와 64bit 환경은 성능 차이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HD 5750의 성능이 HD 4850보다 높게 나타났고 GTS 250은 가장 높은 프레임을 제공했다.

 

이번에는 테셀레이션 (Tessellation)을 활성화한 DirectX 11에서 윈도우 7 32와 64bit의 성능은 HD 4850/ GTS 250의 성능은 변함이 없는데 이들 두 카드는 DirectX 11과 DirectX 11의 테셀레이션을 기능을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여 DirectX 10에서 테스트한 결과와 차이가 없다. 반면, HD 5750은 DirectX 11과 테셀레이션을 제대로 지원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효과가 크게 향상되는 반면 성능 저하도 크게 나타나는 차이가 있다.

 

DirectX 11을 지원하는 HD 5750은 테셀레이션을 켜고 끔에 따른 성능 차이를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지만, 테셀레이션 적용에 따른 향상된 게임 품질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Unigine Heaven : DirectX 11 지원, DirectX 10과 11 이미지비교

[HD 5750 : DirectX 10 (이미지 클릭하면 큰이미지)]

[HD 5750 : DirectX 10, 와이어프레임 (이미지 클릭하면 큰이미지)]

[HD 5750 : DirectX 11, 테셀레이션 적용 후 (이미지 클릭하면 큰이미지)]

[HD 5750 : DX 11, 테셀레이션 적용 후 와이어프레임 (클릭하면 큰이미지)]

DirectX 11을 지원하는 Unigine Heaven은 DirectX 11 선택시 테셀레이션을 활성화할 수 있는데 이를 적용할 경우 앞서 살펴본 것처럼 성능 저하가 크게 나타나는데 실제 이미지 품질에도 차이가 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비교된 이미지에서 DirectX 11과 테셀레이션이 적용된 경우 용의 몸에 있는 뿔들과 건물의 지붕, 바닥의 돌의 이미지에도 차이가 있으며, 이는 와이어프레임을 적용하면 그 차이를 보다 쉽게 알 수 있다. 테셀레이션이 적용된 DirectX 11 이미지는 건물 지붕이나 바닥의돌, 용을 더욱 세분화된 정점들로 나누어 보다 세밀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해지고 있다.

하지만, 테셀레이션이 적용된 DirectX 11 환경은 고품질이 가능해지는 반면, 성능 저하가 꽤 크게 나타나는 것을 앞서의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만큼 앞으로 등장할 게임들에서 얼마나 DirectX 11의 특징을 이용한 테셀레이션 효과 등을 게임에 최적화되도록 구현할 수 있는지에 따라 지원 게임의 수 외에도 큰 변수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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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3 19:03/ 신고
그래프로 봐서는 차이가 전혀 커보이지는 않고 모두다 비슷비슷한 수분으로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비스타가 워낙 좋지 않아서 그거 극복한것만으로도 좋게 보이는것 같네요. 반면, 당장 XP를 넘어서기는 힘들것 같고 좀 심사숙고도 하고 업데이트도 좀 해야되지 않을런지...
블루문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3 20:15/ 신고
엄청난 양이네요. 보면서 깜짝 놀랬습니다.
앞으로 os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윈도우 7이 분명 비스타보다 좋아지기는 했지만, 혁신적이다라고 말하기는 좀 어려운...개인적으론 약간 아쉬운 점도 있군요.
그래도, 윈도우 7로 넘어가긴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때쥐신산 / 09-11-13 20:16/ 신고
제 옆의 직원이 설치해서 사용중이네요.
그분들꺼 보고나서...한 1년후에 새 PC를 지급받으면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이제는 간부급이라고 새거 안주려나...-_-;;
나라말쌈에..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3 20:22/ 신고
전반적인 게임 성능은 비슷한거같네요..
파일 복사 속도가 맘에 드네요..
신제품좋아 / 09-11-13 23:19/ 신고
윈도7써보니까 비유적으로 표현하자면 오랜동안 써오던 제품을 최신제품으로
바꾼 느낌입니다. 즉 멋지고 세련되고 편리한 점도 있고 빠르고 효율적인
느낌도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잘써왔고 (기사에도 나와있듯 그리 큰 차이도 없는데) 아직
문제가 없는데 그걸 버리고 굳이 새제품으로 바꿀 필요는 없겠죠.
특히 듀얼코어에 2기가+램 아니면 굳이 윈도7으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멀티코어에 2기가+램이라고해도 잘 쓰고 있다면 굳이 바꿀 필요는 없겠죠.

그리고 저는 듀얼코어에 2기가 램인데 윈도7 64비트 쓰다가 32비트로 바꿨는데
64비트의 장점은 잘 모르겠고 다만 HDD도 10기가나 더 사용하고 메모리를 더
많이 잡아먹는 등 리소스를 더 많이 사용하고 무거운 느낌이 들더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4 0:41/ 신고
노트북에 각각의 OS를 설치했을때, 배터리 이용시간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고 싶어지네요. ^^;
얼음냉장고 / 09-11-14 1:37/ 신고
2000에서 XP로는 바로 건너올수 있었지만 윈도우7은 비스타라는 암초가 존재합니다 현재도 비스타계열 드라이버 미지원이 있을정도인데 국내 웹개발환경이나 프로그램 그리고 기업들은 비스타에 워낙 데여서 윈도우7이 비스타 계열인거에 대해 고개를 흔들고 있죠
끓여만든배 / 09-11-14 4:06/ 신고
최신 하드웨어에 대한 지원이나 멀티 쓰레드 등을 생각한다면 윈도7을 사용하는게 앞으로 좋을 것 같네요.
팝맨 / 09-11-14 11:33/ 신고
지금당장 보다는 앞으로 미래에 윈도우7이 강세를 보일것 같군요.
적어도 내년에는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윈도우7에 최적화 될것으로 보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4 15:06/ 신고
우선은 64비트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많아질수록 윈도우7 의 성공이 더 가시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FREEDOM X / 09-11-14 15:15/ 신고
64비트가 이제는 대세가 되어야죠..이제는...
heaye / 09-11-14 16:43/ 신고
250에 발리는 4850. 이럴줄 알았습니다. ㅎㅎ
heaye / 09-11-14 16:54/ 신고
보아하니 64비트를 꼭 할필요는 없고,
성능때문에 XP는 빨리 버려야 하지만, 비스타냐 윈7이냐는 비슷하고,
호환성이나 안정화는 오래된 비스타쪽이 월등하고,
DirectX11 등 신기술도 비스타에서도 가능한만큼,
결론은 비스타이군요. ㅎ
HDD내에서 파일1개 복사하는거야 어짜피 별문제 아니고,
무선넷 조금 느린것도 역시 별 문제 아니니,
윈7 많이 향상됬다더니 비스타보다 특별한게 없어 보입니다.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4 23:00/ 신고
윈도우7 좋아서 사용해보고 싶네요.
젬마 / 09-11-15 7:43/ 신고
윈도우만 설치했을 경우에는 부팅시간이 윈도우7이 조금 빠르네요.
그렇지만 역시 앞으로는 윈도우7의 가능성이.....
리링 leebr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5 10:51/ 신고
7 32비트와 64비트 차이에 대해서 궁금했었는데
당장은 크게 차이가 나는건 아니군요

잘 봤습니다! ㅎㅎ
겨울이좋아 / 09-11-16 11:05/ 신고
서비스팩이 나와봐야 알겠죠. 일단은 XP가 아직은 여러모로 봤을때 좀 더 명맥을 유지할것 같네요.
듀크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17 21:50/ 신고
운영체제별 성능 차이가 어떻게 나는지 궁금했는데 이 궁금증을 말끔히 해결해주는 기사군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烏飛梨落 / 09-11-18 9:28/ 신고
갈수록 비스타는 실패작이라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윈도우7은 DirectX 11이 지원된다는 것 이외에는 지금 당장 큰 매력이 있는것 같지는 않고 XP에서DirectX 11만 지원이 된다면 그야말로 XP세상인데 그게 아쉽네요.
지오짱! / 09-11-18 11:34/ 신고
7은 저도 서비스팩 나오고 나서 생각해 봐야겠네요 호환성의 문제가 신경쓰여서..
날아가는 새 / 09-11-19 9:25/ 신고
엑스피는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부팅시간이 늦어지는것은 경험적으로
알 수 있었는데 윈도우7은 이제 시작이니 시간이 좀 더 지나봐야 알 수 있을 듯...
-_- / 09-11-19 20:07/ 신고
64비트 시대는 대체 언제나 올려는 건지. 64비트 CPU 나올 때만해도 이제는 64비트 시대다(?) 라고 말들 많았을 텐데 '아직도' 군요.
무무상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20 3:50/ 신고
저는 성능보다는 호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요. 블루스크린의 무서움을 알기에.......
쓰고있는사람 / 09-11-20 5:31/ 신고
음....
쓰고있는사람 / 09-11-20 6:17/ 신고
출시하는 날부터 윈도우7 64비트 사용중입니다. 기사부터 덧글까지 정독 해보고 느끼는건데,XP 사용자들이 대부분이고 너무 익숙해져서 일까요..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건 단순히 성능이라는 개념 보다는 변화의 두려움(?)이 먼저인것 처럼 느껴집니다.
간접적으로 기사만 읽고 판단하는건 정말 많은 오차가 존재한다는걸 새삼 다시 느끼게 되네요.

윈도우7 사용자로 간단히 적어보자면 XP와 비교하여 훨씬 부드럽고, 빠르고 효율적이며 편리하다고 생각됩니다.
벤치 그래프에는 별반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만 체감상으로 느껴지는 속도는 '올레'라고 외칠만합니다.기사에 나와 있듯이 호환성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64비트 운영체제를 사용중이지만, 은행권을 비롯한 윈도우7 이하 운영체제 및 32비트 어플리케이션 사용에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기에 호환성 문제는 크게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제가 사용하며 계속 뜯어보고 만져보고 파헤처봐도,
툭하면 오류 메세지에 블루스크린을 뿜어내는 XP 보다 훨씬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기사나 덧글에 달린것처럼 굳이 바꾸지 않아도 되겠지만,저는 굳이 바꾸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박하구름 / 09-11-21 2:06/ 신고
짧게 사용해 본 바로는...
윈도우7이 시각적 효과나 성능면에서 대단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문제는 호환성이더군요.
예전 제품이 7드라이버를 제공하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작동이 안되는..
그것만 해결되었다면 아마도 XP를 다시 깔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호기심 / 09-12-25 18:38/ 신고
본문 내용만 볼때는 xp나 7이나 별차이가 없어보이네요.
굳이 o/s를 추가로 업그레이드 해야할 이유가 없어 보이구요 ^^;

개인 pc환경에서 저정도? 성능 차이는 무시해도 될꺼 같습니다.
파일 복사니 랜더링이니 부팅 속도니 머 이런건 ^^;;;

앞으로 중요한건 네트웍과 관련된 거와 게임과 관련된 램용량 인식정도 구 그외는 개인 pc환경에서는 xp만으로도 충분해 보이네요.
사실 게임과 관련된 램용량과 다이렉트 지원은 ms사의 의지에 달려 있죠 ?
xp 에서 패치로 충분히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문제죠 ..
당근 무상으루요 ㅎㅎ
고무줄새총 / 10-01-02 10:09/ 신고
`윈도우7`은 고유명사이기 때문에 문자와 숫자를 붙여서 쓰야 합니다. `윈도우 7` 이렇게 쓸 것이 아니라... 기사를 작성하는 사람은 이런 면도 좀 고려해야 할 줄로 압니다.
iobutton / 10-01-23 19:03/ 신고
7이 고유명사이니 띄어 쓰는게 맞죠!!!!
windowsvista windows7 이아니고 windows vista windows 7 이 맞아요...
지금 부터 과거 다 접고 무시하고 싶다면 windows7 windows8 로 시작해도 무리는 아닐듯....
후.. / 10-01-19 13:42/ 신고
7으로 갈까 말까 고민도 하고 7으로 가면 하드도 업글해야 하나.. 등등 고민이 많았는데 한방에 해결해준 기사네요.. 7이나 xp나 거기서 거기니 그냥 xp써야겠네요. 7 업글 + 하드업글하는 비용 대비 효용이 xp에 머물게 만드네요.. 획기적인 발전이 있어야 xp를 버릴텐데.. 정말 MS에서 어떻게 xp라는 괴물이 나온것인지.. -_-;;
노랸병아리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1 9:20/ 신고
윈도우7으로 갈아탄지 한달이 되었는데 확실히 차이점을 느낄수 있네요. 기사를 보니 몸에 확 닿는 느낌/.~~
모래 / 10-01-28 14:59/ 신고
음...로딩시간에 심각한오류가있군요
ms오피스2007, xp sp3 브리즈번3600 690g(온보드) 환경에서쓰고있는데
로딩시간이 60초내외 이해가안되는군요...2초해도 넉넉할것같은데 60초.황당;
저보다 더좋은 컴터환경에서 어떻게 더느릴수가있죠?(이해할수없는 차이..)
오토나스 / 10-01-29 17:21/ 신고
기사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 내용을 테스트 하시려면 꽤 오랜 시간 작업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전 전에 비스타에서 고화질(720p 이상)동영상을 실행 중에 버벅 거려서 XP로 엎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데요. 언제 동영상 관련해서 테스트 해봐 주시면 좋겠네요. 음... 그리고 저도 모래님 말씀처럼 XP의 어플리케이션 로딩 속도는 조금 의아하네요.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 사양만 봐서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는데...
오승태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7 2:30/ 신고
ssd + 쿼드 코어 를 기반으로 벤치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빌려간잠옷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8 8:31/ 신고
전 집에서는 윈7 얼티밋, 회사에선 xp를 쓰고 있네요. 금융권이 아직 윈7 호환성에 약간 문제가 있어서...
미르미르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5 2:58/ 신고
기사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내용을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제대로만들어 / 10-02-15 12:45/ 신고
윈도7 이거 제대로 된 프로그램 맞나요?
제어판에서 게임을 제거했더니 시작메뉴에 항목이 다 그대로 있네요??
이건 뭐 아마추어 프로그램도 아니고 한심하군요..퍽킹..MS
제대로만들어 / 10-02-15 12:47/ 신고
윈도7 6개월 쓰고있는데 이거 정말 장난으로 만든 프로그램 같습니다..
무엇 하나 제대로 된게 없고 흉내만 내다 만 프로그램..
병치기 / 10-02-24 14:04/ 신고
근데 윈도우7은 제가 한번 써봤는데...
뭐 그닥 비스타보다는 못쓸게안되더라고요 ㅇㅅㅇ
저는 싱글코어에 1GB램을 쓰기에 XP를 쓰지만
저번에 7이나 비스타를 썻을때는 OS가 꽤나 무겁나고 느꼇거든요.
근데 윈7은 뭐랄까... 아직 프로그램 지원안하는것도있고..
그래서 그냥 XP 쓰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XP 쓰고있어요
qliasdhlkq ebich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3-01 1:43/ 신고
회사에선 xp 만 사용해서 아직 윈7은 사용 못해봤지만 업그레이드 검토해봐야겠네요. 기사 잘봤습니다.
방민지 tbvjvsladl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4-14 0:28/ 신고
와 비교 벤치 감사합니다.
Moon / 13-07-17 1:46/ 신고
운영체재에 대한 좋은 비교분석 글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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