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터는, 이달 13일에서 15일까지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플래시 글로벌 컨퍼런스 및 전시회에서 5mm 두께의 차세대 SSD 플렉스터 M6를 발표할 예정이라 전했다.
M6는 근래 울트라북이나 태블릿 같은 슬림 기기들을 위해 점점 더 얇아져가는 스토리지에 맞춰 5mm라는 얇은 두께를 보여주며, 성능과 안정성을 위해 플렉스터가 개발한 TRUESPEED 기술을 적용했다.
컨트롤러는 마벨이 개발한 88s9187을 사용하며, 도시바에서 생산한 19nm의 낸드플래시를 적용했다. 용량은 128/256/512GB이며, 540MB의 읽기속도와, 쓰기 속도는 각각 128GB 모델이 330MB/s, 256GB모델이 460MB/s, 512GB 모델이 470MB/s를 제공하며 랜덤 IOPS가 92,000에서 최대 100,000까지 제공된다.
또한 차세대 인터페이스 중 하나인 NGFF(M.2 슬롯) 규격을 이용하는 제품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라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