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주)(대표:차현배)에서 인텔 22nm 공정 저전력 듀얼-코어 셀러론 1007U 프로세서가 탑재된 기가바이트 GA-C1007UN-D 메인보드를 출시하였다고 전했다.
GA-C1007UN-D 메인보드는 기가바이트 특유의 유리섬유 PCB위에 인텔 22nm 공정 셀러론 듀얼-코어 1007U 프로세서를 얹은 일체형 Mini-ITX (17cm x 17cm) 플랫폼으로, 1.5GHz CPU 클럭과 2MB의 L3 캐시를 제공한다.
GA-C1007UN-D 메인보드에 탑재된 인텔 셀러론 1007U 프로세서는 최대 TDP 17W를 가지고 있는 저전력 모바일 기반 CPU로써 낮은 TDP (Thermal Design Power)를 가진 프로세서지만 더욱 안정적으로 시스템이 작동 할 수 있도록 순도 100% 알루미늄 액티브 쿨링 솔루션을 탑재했다.
그리고 후면에 탑재된 듀얼-랜과 eSATA 포트는 Mini-ITX 플랫폼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확장성 문제를 보강하였으며, 기가바이트의 듀얼-랜은 포트 불량 발생 시 여분의 포트를 이용한 네트워크 사용이 가능하고 각종 멀티 네트워크 환경 구축에 용이함을 제공한다. 후면 eSATA(3Gps) 포트는 Mini-ITX 시스템 구축에 문제가 되는 저장공간의 부족함을 해소 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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