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데이터관리 전문 기업 컴볼트(www.commvault.com)는 업계 최초로 가상머신(virtual machine, 이하VM)에 대한 지능적인 아카이빙 기술을 발표했다. 새로이 출시된 기술은 엔터프라이즈와 서비스 제공업체가VM 확산(VM Sprawl) 현상을 제거하고, 가상화 인프라 자원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하도록 돕는다.
VM 확산 현상은 무분별한 VM 구축과 증가로 인해 발생한다. 컴볼트 심파나 VM 아카이빙은 아카이빙된 VM을 즉각적으로 복구하는 기능으로, 사용하지 않는 VM을 자동적으로 관리하며, 비용 효율적인 스토리지로 이동시켜 가상 호스트와 공유 스토리지 자원을 복구한다.
VM 아카이빙은 컴볼트의 단일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통합되어 사용자가 가상 및 물리적 서버를 단일 관리 콘솔에서 즉각적으로 배치하여 보호, 아카이빙 할 수 있도록 한다. 가상 서버 보호 솔루션인 '컴볼트 심파나10' 을 사용중인 고객은 추가 비용 없이 VM아카이빙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발표된VM 아카이빙 신기능은 가상화 환경과 서비스로서의 인프라 환경에 대한 운영 및 보호 이슈를 해결하는 컴볼트의 데이터 관리에 대한 핵심이다. 이러한 VM 아카이빙을 탑재한 컴볼트 심파나 10은 오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13 VM 월드’에서 공개된다.
컴볼트 코리아 권오규 지사장은 “오늘날 기업은 가상화 데이터 센터 및 클라우드에서의 자원 배치에 대해 다양한 선택권을 갖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더 나은 방식과 데이터 관리를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방안까지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하며 “VM확산은 오늘날 점점 더 일반화되고 있는 추세며, 매우 복잡한 문제로서 대형 인프라에서는 더욱 심각한 이슈이다. 심파나10 플랫폼의 부분으로 사용하지 않는 VM을 자동적으로 아카이빙하는 기능은 비용 절감 효과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때문에, 오늘날 기업 데이터 관리의 현대화 전략에 있어 필수이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