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 http://www.sindoh.com/)가 중국시장에서도 고객들의 요청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중국 칭다오에 위치한 중국판매법인 사옥에 ‘서비스 콜센터’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도리코 서비스 콜센터 오픈은 중국 내 서비스품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고객들은 콜센터를 통해 편리하게 서비스를 접수할 수 있고, 직원들은 서비스접수가 일원화 돼 업무의 효율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고객들의 서비스 접수 이력 및 처리현황을 전산으로 조회할 수 있다.
신도리코는 서비스 콜센터 오픈을 위해 올해 초부터 현지 직원 26명을 대상으로 집중 교육을 실시하고, 중국 현지상황에 맞게 별도의 서비스 처리 프로세스를 마련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신도리코 중국판매법인 서정규 부장은 “최근 중국 정부에서 주요 국책 프로젝트로 ‘도시화’를 내세우고 있어 프린터와 복합기의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신도리코는 글로벌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 영업력 등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 내에서 비즈니스 파트너로 그 입지를 굳힐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