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 www.sindoh.com)는 자사의 주요 복합기 제품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녹색기술인증’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녹색기술인증이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하 녹색인증사무국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에너지와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온실가스,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 하는 기술 가치와 효과를 평가해 인정하는 제도다.
신도리코는 ‘다기능 복합기 / 문서관리 서버를 이용한 전자 문서 생성 및 활용기술’로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복합기의 프린트, 팩스, 복사 기능 사용시 종이 출력물이 아닌 전자문서 형태로 문서를 저장할 수 있는 기술로, 종이 사용량과 출력 시 전력소모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신도리코 홍보실 이철우 이사는 “녹색기술인증 획득에 만족하지 않고 신도리코의 친환경 기술력을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