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칩 연구개발은 단시일 내에 이루어지지 않으며 오랜 기간 동안 진행되는데 fudzilla는 인텔 부사장이자 아키텍처 개발 사업부 책임자인 Rani N. Borkar의 말을 인용해 하스웰 (Haswell) 프로세서 개발 방향에 대해에 전했다.
하스웰 연구와 개발은 5년 전부터 시작되었으며 코어 i시리즈가 등장하기 이전인 2008년 코어2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현재의 하스웰은 저전력과 에너지 절약에 대해 강조하고 있으나 하스웰은 초기 개발 당시 전력 소비에만 집중하지는 않았다.
주요 목표는 여전히 높은 성능이었다. 그러나 상황이 변하면서 인텔은 점진적으로 전력을 강조하게 되었으며 이는 시장의 변화에 따라 모바일 시장에 더 주력한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코어 시리즈는 몇 세대의 제품이 개발되고 혁신이 이어지고 있으며 하스웰은 다양한 최적화를 바탕으로 전력 소모를 크게 향상했다. 성능 또한 바로 전세대와 비교해 큰 향상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향상이 진행되었다.
하스웰은 현재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데스크탑, 노트북, 그리고 다른 분야에 적용되고 있으며 데스크탑은 하이엔드 제품군은 84W 데스크탑과 저전력 17W, 4.5W 태블릿 제품군도 조만간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인텔은 14nm 공정을 이용하는 브로드웰 (Broadwell)을 개발 중이며 성능 향상과 트랜지스터 사이즈를 기존보다 30% 줄이며 전력 소모도 줄일 것으로 알려져 성능 향상과 함께 저전력도 주요한 이슈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