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www.oracle.com)이 오라클은 3.6GHz 및 12 코어 스팍 M6 프로세서(SPARC M6 processors)를 기반으로 한 스팍 M6-32 서버(SPARC M6-32 server) 와 슈퍼클러스터 M6-32(SuperCluster M6-32) 엔지니어드 시스템을 출시했다.
스팍 M6-32 서버는 최대 32 테라바이트(TB) 메모리와 384 프로세서 코어를 탑재해 전체 애플리케이션과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를 구동하면서 최상의 성능을 제공한다. 오라클 슈퍼클러스터 M6-32는 오라클의 가장 빠르고 확장적인 엔지니어드 시스템으로, 스팍 M6-32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성능에 최적화된 엑사데이터 스토리지 서버(Exadata Storage Servers)와 함께 통합했다.
오라클 솔라리스(Oracle Solaris)에서 구동되는 오라클 슈퍼클러스터 M6-32는 IBM 파워 795 기반 솔루션에 비해 5배 우수한 가격대비성능을 제공하며, 32 TB의 메인 메모리를 탑재해 IBM의 가장 큰 파워 서버보다 2배 이상의 큰 메모리 용량을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인 오라클의 새로운 시스템은 엔트리 레벨의 가격대비성능으로 최상의 성능 및 최고 수준의 가용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 하이엔드 서버 시장에서의 가격대비성능 법칙을 재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용량 메모리와 포괄적이면서 제로 오버헤드의 무료 가상화 기능이 결합된 스팍 M6-32는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위한 이상적인 통합 플랫폼이다.
o모든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및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를 구동할 수 있으며, 인메모리 컴퓨팅 활용 시, 일반적인 활용 사례와 비교해 7배 이상 향상된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전달한다. o스팍 M6-32 서버는 최대의 가용성과 통합된 워크로드 격리를 유지하기 위해 완전한 보안, 서비스, 장애, 자원의 격리를 지원하는 전자적으로 격리된 다이내믹 도메인(Dynamic Domain)을 포함한다.
한편, 고객은 24시간 연중무휴 원격 고장 모니터링, 무료 오라클 플래티넘 서비스(Oracle Platinum Services)를 통해 가용성과 성능을 향상할 수 있다.
오라클 시스템사업부의 존 파울러(John Fowler) 총괄 부사장은 “스팍 M6-32 서버와 슈퍼클러스터 M6-32는 엔트리 레벨 서버의 비용 효율성과 하이엔드 컴퓨팅의 성능 및 가용성을 결합해 데이터센터의 경제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며, “우리의 빅 메모리 머신을 통해 고객은 대용량의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와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10배에서 20배까지 향상할 수 있으며, 타사의 하이엔드 시스템에 높은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메인 프레임과 같은 안정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