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커뮤니케이션 시장을 타겟으로한 Crystal Forest Gladden 플랫폼용 아이비브릿지 기반 듀얼 코어와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출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에 출시한 프로세서는 펜티엄 B925C와 코어 i3 3115C, 제온 E3-1105C v2와 제온 E3 1125C v2의 4종으로 BGA 패키지를 이용하고 있다.
이들 프로세서는 모바일 아이비브릿지 코어를 기본으로 통합 그래픽을 제외하고 ECC 지원이 추가되고 하이퍼쓰레딩과 SSE4, AES 명령어를 지원, 제온과 코어 i3 모델은 VT-d와 Trusted Execution을 추가 지원하며, 89xx 칩셋과 함께 사용된다.
제온 E3 1105C v2 모델은 쿼드 코어 옥타 쓰레드 방식으로 기본 1.8GHz 속도로 동작, L3 8MB캐시를 통합했으며 DDR3 1600MHz를 지원하며 TDP는 25W, 가격은 320 달러이다.
제온 E3 1125C v2 모델 역시 쿼드 코어 옥타 쓰레드 방식에 L3 8MB 캐시 통합, DDR3 1600MHz를 지원하나, 기본 클럭이 2.5GHz로 상승하면서 TDP 역시 40W로 높아졌고, 가격은 미화 448 달러이다.
코어 i3 3115C 모델은 듀얼 코어 쿼드 쓰레드, L3 4MB 캐시가 통합되었으며, DDR3 1333MHz 지원, 기본 클럭 2.5GHz이며 TDP는 25W에 미화 241 달러의 가격이 책정되었다.
펜티엄 B925C의 경우 듀얼 코어 쿼드 쓰레드, L3 4MB 캐시 통합에 DDR3 1333MHz 지원, 기본 클럭 2GHz이며, TDP는 15W,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