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www.oracle.com)이 최신 ZFS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인 ZS3 시리즈(ZS3 Serie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라클이 새롭게 선보인 ZS3 시리즈 스토리지(ZS3 Series storage)는 높은 성능, 동적 자동화 및 광범위한 오라클의 공동개발을 통하여 고객의 업무분석시간을 가속화하고 리스크를 낮추며, 데이터센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세계 최고 성능을 입증한 보유한 오라클의 ZS3 시리즈 스토리지는 고객이 공급망 최적화, 분기 마감, 대규모 투자 시나리오 평가 및 데이터베이스 쿼리 가속화를 포함한 주요 업무영역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기업이 빠르게 비즈니스를 안정화시키도록 도와주면서 동시에 애플리케이션 요구에 더욱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구축을 단순화하고, 성능을 향상시키며, 스토리지 요구사항을 줄여주는 오라클만이 가진 최신 ZS3 시리즈 스토리지 기능 및 성능은 다음과 같다.
새로운 오라클 지능형 스토리지 프로토콜,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2c의 새로운 히트맵(Heat Map),하이브리드 컬럼 압축(Hybrid Columnar Compression; HCC)
ZS3의 SMP 운영 시스템은 사용자가 단일 시스템 내에서 32GB/s 이상의 일관된 대역폭을 제공하기 위해 차세대 아키텍처가 제공하는 대용량 캐시 및 멀티 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하고 있다. 이는 ZS3가 시스템 당 수천 대의 가상머신(VM)을 지원해 전통적으로 NAS 시스템을 포화시키는 많은 I/O를 보다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ZS3는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인지 기능 및 헬스 분석 기능을 탑재해 고객이 CPU, 캐시, 프로토콜, 디스크, 메모리, 네트워크 및 모든 시스템 관련 데이터를 동시에 가시화할 수 있는 유일한 스토리지 시스템이다.
이와 함께 ZS3 시리즈는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풀(Hybrid Storage Pools) 캐시 설계를 채택하여 4 배 높은 공간 효율성으로 중요한 데이터에 대한 캐싱 및 향상된 쓰기 성능을 통해 대기시간을 낮춘다. ZS3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풀 아키텍처는 2008년부터 플래시를 적용하였고, 멀티코어를 지원해 왔으며 이전 버전보다 응답 시간을 2배 단축했다.
ZS3의 지능형 캐싱 알고리즘을 사용하면, 최대 70%의 I/O가 DRAM에서 처리된다 (시스템 당 최대 2TB까지 지원). 이는 플래시 드라이브보다 1,000배,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보다 10,000배 빠른 수치로 쿼리 및 빠른 업무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오라클 소프트웨어 개발 담당 스콧 트레이시(Scott Tracy) 부사장은 “현저히 낮은 비용으로 성능,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드 스토리지(Application Engineered Storage)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오라클이 경쟁업체와 차별화할 수 있는 주된 요인" 이라며, "오라클의 새로운 ZS3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드 시스템이 제공할 수 있는 진정한 능력과 가치를 모두 보여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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