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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필자가 이 모델은 수령한 날은 11월 10일 토요일이다. 원래는 레오텍
애슬론 266A보드인 KT266A를 테스트 하기로 하였으나 사장님의 실수로
인해서 다른분한테 그 테스트가 가게 되었다..ㅋ
결국 수령하러 보드나라에 찾아간 할 일이 없어진 필자는 결국 "딴거라도
하면 되자넛!!" 이라는 사장님에 의해서 뜻밖에 RADEON 8500 275MHZ
Retail을 테스트 하게 되었다. (이건 정말 뜻밖에 횡제다.)
지금 사용하는 제품은 Geforce MX 로 비교 테스트는 사실상 무리가
아닌가 한다. 원체 두 제품의 성능차이는 많이 날 것이다. (Geforce3
라면 몰라도....)
하지만 일단 두 제품간 테스트를 한 후, 화질면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자 한다. (리뷰가 끝난 후 또 업그래이드 병이 도지지 않기만을
바랄뿐이다....ㅡ.ㅡ 휴우 현재 Geforce가 화질이 좋기만 해도
이런 걱정은 없을텐데....현재 40만원대 후반에 형성된 가격을 보면
과연 이게 VGA인가 하는 의심이 든다. )
그리고 필자는 지금 사용하는 Geforce MX가 Twin View 도 지원하기
때문에 (사실 그것떄문에 구입을 했었다. ) Ati 의 듀얼 디스플레이에
대해서도 테스트를 하겠다.
현재 쓸 만한 VGA시장을 거의 다 Nvidia가 점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필자는 예전부터 Matrox 의 광적인
팬이었는데 G200 씨리즈부터 그 형편없는 3D성능에 현재 Nvidia로 돌아섰다.
이런 와중에 화질이나 동영상 재생, 그기에 3D 성능까지 겸비한 Radeon
8500 의 등장은 그야말로 만가움 그 자체이다. (물론 그 가격은 별로
안 반갑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자
제품 소개 & 내용물 구성
-보드 윗면-
-보드 뒷면-
보드 자체의 모양은 크기가 약간 더 커졌을
뿐 에전의 Radeon과 비슷한 모양을 지닌다. 안정성을 위해서 대용량의
콘덴서를 장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램은 하이닉스 3.6ns DDR SDRAM 64MB을
사용함으로써 메모리 클럭이 550MHz에 이른다.
Radeon 8500은 예전 Radeon VE 기종과
같이 특징 중에 하나인 Hydra - Vision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포트에는 일반 D-Sub, DVI, 그리고 TV-Out을 지원하는 그야말로
전천후 보드라 하겠다. ATI 가 3D 뿐만 아니라 일반 데스크탑 환경도
주 타겟으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DVi to D-sub컨버터도
제공하므로 일반 CRT 모니터로도 듀얼 디스플레이를 구성할 수 있다.
제품 패키지 내에는 RADEON 8500카드와
영문 사용자 설명서, 설치 씨디와 Half Life 게임 씨디(3D 게임이 있어서
좋긴 좋은데 언제적에 나온 게임이죠?) 한 장, 그리고 DVi to D-sub
컨버터, S-Video 케이블, Composite 케이블, 그리고 S-Video to Composite케이블이
있다. 물론 위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듣이 보드 자체의 포트에는 S-Video
단자뿐이 없지만 변환 S-Video to Composite컨버터 케이블이 있어서
변환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일부 카드의 경우는 이 컨버터를 사용할
수 없는 보드가 있는 반면에 이런 장점이 있다. 물론 S-Video가 화질면에서
월등하므로 S-Video사용을 권장하나 종종 S-Video가 없는 TV 가 있으므로
유용할 것이다.
-제공되는 케이블들. 위로부터 S-Video,
Composite, S-Video to Composite컨버터 케이블-
성능 테스트
테스트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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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P4-1.5G 윌라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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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board |
abit bw7(i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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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384mb(삼성 Pc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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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
SB Live 5.1 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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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Segate Baracuda4
(60G 7200 RPM ata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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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Rom |
LG 12X DVD(DRD8120B) |
|
CD-RW |
LG 16X RW(GCE-8160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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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 |
Realtec 8139 |
|
기타 |
On-Air Tv 카드 |
|
Monitor
|
삼성 SyncMaster 909NF
|
데스크탑
화면
일단
Radeon보드를 컴퓨터에 달자마자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였다. 드라이버를
깔고 Direct -X 8.0을 설치하였다. 드라이버를 깔고 해상도를 1600*1200
(삼성 19인치 다이아몬트 트론 모니처인 909NF를 사용합니다.) 으로
바꾸자마자 마로 데스크탑 화면의 텍스트가 아주 환해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느낄 수 있었다. Geforce MX 와 Raedon 8500모두 다 1024
X 768해상도 까지는 비슷비슷한 화면을 보여주었으나 1200 x 1024 해상도부터
텍스트 질이 차이가 나기 시작했다. 이 부분은 절대 주관적이 아니라고
강력히 말할 수 있는데, Geforce MX의 경우는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약간
텍스트가 뭉개지는 모습을 모였다. 왜 사람들이 ATI를 고집하는 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갑자기 업그래이드가 하고 싶어진다.) 필자는 고해상도에서
OA와 웹서핑을 주로하기 떄문에 고해상도 데스크탑 화면이 얼마나 정확한 화면을
뿌려주는가를 상당히 중요시한다. (19인치 1600x1024도 좁다고 느껴서
듀얼 디스플레이를 사용 ㅡ.,ㅡ;; 맨날 사람들한데 욕먹습니다...욕심쟁이라공....)
데스크탑
화면에 주관을 쓴다면 Geforce MX가 약간 부드러운데 반해서(약간 뿌연
듯한 기분) Radeon
8500은 날카롭다는(선명한) 인상을 줍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Radeon 8500을 더
선호합니다.
(이
후에 다시 제 원래 그래픽 카드인 Geforce MX를 설치했는데 눈이 아퍼서
화면을 못 보겠습니다. 에구구....)
퀘이크
3 테스트.
비교대상이
GEforce MX 라 내가 왜 이 테스트를 실시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비교
테스트라기 보다는 해상도 변경에도 불구하고 성능이 거의 떨어지지
않는 Radeon 의 성능에 주목해주시길 바랍니다.
기본
설절 사항
color depth
: 32bit
geometic detail
: high
texture detail
: max
texture
quality : 32bit
기본
설정 사항은 해상도는 변화시키고 나머지는 최고 수준으로 잡고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
해상도 |
Geforce MX |
Radeon 8500 |
|
640 x 480 |
80.8 |
82.9 |
|
800 x 600 |
66.5 |
83.1 |
|
1024 x 768 |
66.2 |
82.5 |
|
1280 x 1024 |
21.8 |
80.1 |
-
해상도별 퀘이크3 FPS 테스트 -
화질면에서는
예전에 쓰던 Geforce MX 와 별다른 차이점을 느끼지 못했다. 조금 차이가
있다면 데스크탑 화면과는 반대로 Geforce MX 가 확 눈에 띠는 반면에
Radeon 8500은 약간 부드럽다는 인상을 주었다. (원체 제가 둔해서 잘
모릅니다.. ㅡ.ㅡ)
그래프로
보면 알 수 있듯이 최고 화질로 모든 해상도에서 아주 부드러운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뭐 이거 하나면 디테일을 최고로
높이고도 남겠네요...
3D
Marks Test
이
역시 안따까운 테스트가 되고 말았다. 힘없는 Geforce MX 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기분
|
해상도 |
Geforce MX |
Radeon 8500 |
|
640 x 480 |
6754 |
7830 |
|
800 x 600 |
6027 |
7735 |
|
1024 x 768 |
4689 |
7605 |
|
1280 x 1024 |
3257 |
7182 |
-표
3D Marks Test - 16bit
-그래프
3D Marks 16 bit 테스트-
3D
Marks Test에서 16BIT 로 정정하였을 경우 퀘이크3 테스트와 마찬가지의
결과가 나왔음을 알 수 있다. 비교하기가 뭐하지만 해상도가 올라감에
따라 성능이 뚝뚝 떨어지는 Geforce MX 에 비해서 거의 변화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
|
Geforce MX |
Radeon 8500 |
|
640 x 480 |
6009 |
7667 |
|
800 x 600 |
4638 |
7754 |
|
1024 x 768 |
3243 |
7416 |
|
1280 x 1024 |
2012 |
6280 |
-표
3D Marks Test - 32bit
3D
Marks Test에서 32BIT로 성정하였을 경우도 1280x1024 해상도 정도만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성능하락이 보이지 않는다.
게임
화질
안타까운
일이지만 필자는 게임을 하면서 어떤 이펙터가 어떻게 쓰였는지 확인하기가
애매했다. 결론적으로 Geforce MX 와 Radeon 8500간의 어떤 이펙터에
의한 우수한 그래픽 뭐 그런 것은 발견해 내지 못했다. (필자는 정말
둔하다...그래픽 샘플같은 것도 구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이 면은 그냥
언급하는 수준에서 넘어가고자 한다.
-레이디언
8500의 Quake3 화면 캡춰-
-Geforce
MX 의 Quake3 화면 캡춰-
-레이디언
8500의 Quake3 화면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
사실
캡춰 화면의 경우는 진정으로 화질에 대해서 보여주기 힘들다. 이펙터에
의한 것이라면 캡춰로도 화질 차이가 보일 수 있지만 RamDac을 통해
CRT에서 출력해주는 화질은 캡춰로써는 알 수가 없다. 우리가 진정으로
Geforce 씨리즈를 사용하면서 아쉬어 하는 점은 바로 그런 면일 것이다.
이런 점에서 사진으로 화질차이를 보여주지 못함은 아쉽다. (그렇다고
사진을 직접 촬영해도 그 느낌자체와 물결현상에 의해서 그 차이를 보여줄
수 없다. 흠흠.......직접 사서 보는수 밖에......어쨌든 테스트 명목으로
사용해 볼 수 있는 저는 복밥은 넘입니다....^^)
-레이디언
8500의 맥스 패인 화면 캡춰-
-Geforce
MX 의 맥스 패인 화면 캡춰-
-레이디언
8500의 맥스 패인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
아까도
언급했다시피 화질면에서
게임의 경우는 데스크탑 화면과는 반대로 Geforce MX 가 확 눈에 띠는 반면에
Radeon 8500은 약간 부드럽다는 인상을 주었다. (원체 제가 둔해서 잘
모릅니다.. ㅡ.ㅡ) 하지만 그 차이는 미미하다. 예전에 쓰던 Geforce MX 와 별다른 차이점을 느끼지 못했다.
다소
주관적이기는 하지만 게임화면에 대해서는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하다.
그 이유는 부드럽기 때문에 그림과 같은 기분이 들기는 하지만
3D 라면 약간은 날카로운게 더 좋지 않을까?
테스트
기간 동안 해본 게임은 맥스 패인과 퀘이크 3, 그리고 FiFa2002,
NBA 2001였다.(제가 어떤 게임을 좋아하는지 않수 있죠....^^). 많은
게임에서 Radeon 8500이 문제가 있다는 보고가 올라오고 있지만 필자는
직접 느껴보지는 못했고 뭐 드라이버 업그래이드로 해결되리라 믿기에
별로 신경쓰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간의 행태를 보면 ATI 가 드라이버를
성실히 업그래이드 해줄 것인지 하는 의문은 든다.)
동영상
테스트
데스크탑
화면과 마찬가지로 관심있어하는 부분이다. 테스트는 Divx와 DVD, 그리고
일반 Vcd 테스트를 하였다.
1.VCD
VCD
테스트는 8월의 크리스마스로 하였다. 빠른 액션 장면이 있는 영화를
골라야 진정한 성능을 알 수 있으나 요즘 VCD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전 DIVX만 모아서요..^^)
-Radeon
8500-
-Geforce
MX-
언뜻
봐도 알 수 있듯이(같은 화면이 아니라서 제송합니다...) Radeon 8500이
더 좋은 화질을 나타낸다. 빛의 반사나 그림자 등에서 부드럽지 못한
Geforce MX의 화질을 알 수 있다. 실제로 VCD 의 경우는 소스 자체가
좋지 못한 이유도 있지만 화면이 빨리 움직인다든지 하는 경우에 Geforce
MX는 화면이 깨진다던지 혹은 계산현상이 생기는 등의 문제가 있다.
화질
자체도 Radeon 8500이 더 화사한고 분명한 기분을 주었다..(역시
제 주관^^)
-Radeon
8500-
-Geforce
MX-
2.
DVD
DVD
테스트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로 하였다. 소스 자체가 워낙 훌륭하기
때문에 DVD에서는 별다른 차이점을 느끼지 못했다.
-Radeon
8500-
-Geforce
MX-
3.DIVX
테스트는
진주만과 애반겔리온으로 하였다. 가장 이상한 것을 많이 발견한 부분이다.
이상하게도 화질이 약간 뿌연 듯한 인상을 준다. 주관이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것이, 자막을 화면에 뿌려주는 사사미나 혹은 DIVXG400, VOBSub등등에서
자막이 뿌옇게 나오는 증상이 있었다. 카드 자체의 문제 혹은 드라이버,
DIVX코덱의 문제, 혹은 사사미나 혹은 DIVXG400, VOBSub 3중에 하나에
문제가 있지 않은가 한다.
그런가
하면 역시 계단현상 등은 Geforce MX 에 비해 그다지 많이 보이지 않았다.
-Radeon
8500-
-Geforce
MX-
-Radeon
8500-
-Geforce
MX-
진주만과
같은 영화에서는 뿌연 현상이 그렇게 많이 보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아래의 에반겔리온같은 애니메이션의 경우는 정도가 심했다.
화면이
작은 경우 더 심하게 느껴졌기에 작은 화면을 촬영하였다.
-Radeon
8500-
-Geforce
MX-
-Radeon
8500-
-Geforce
MX-
HydraVision
필자가
또 관심있는 부분이다...(관심도 많어...)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화면은
넓으면 넓을수록 좋은 것 아닐까? 한번이라고 듀얼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본 것이 있다면 모니터 하나는 너무 불편할 것이다(단정할 수 있다!!
^^ )
고급
디스플레이 화면이다. 전원 버튼같이 생긴 것을 누르면 그 장치가 활성화
된다.
기본적으로
장치를 활성화 하면 클론 모드(두 디스플레이 다 같은 화면)이고 이
모니터를 사용하여 바탕화면 확장을 활성화 하면 한 바탕화면은 확장하게
된다. 확장모드시는 서로 다른 해상도도 사용할 수 있다. (완전히 두
개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
TV
역시 두 모두 다 지원한다.
이번
테스트 도중 TV 로 확장모드로 사용했을 경우는 문제가 없었지만 두
개의 CRT 모니터(DVI 포트가 아니다)를 사용하였을 결우 두 번째 디스플레리에
문제가 있었다. 해상도를 가리는 것이다. 640x400, 1152x864의 해상도는
가능하였으나 그 외의 해상도의 경우는 두 번째 디스플레이 화면이 아예
출력이 되지 않았다. 드라이버의 문제가 아닐까 한다.
-서로
다른 화면이 출력되고 있다. 왼쪽은 새롬 데이터 맨, 오른쪽은 인터넷
잇스플로러이다-
TV-OUT
필자가
알기로는 TV의 해상도는 800x600 까지라고 알고 있지만 설명서에 1024x768까지
가능하다고 적혀 있어서 약간 이상했는데 역시 1024x768은 가상화면으로
지원해 주었다.
화질면에서는
특히나 Geforce MX 에 비해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원래 TV 로는
동영상 보기는 괜찮으나 텍스트는 알아보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Radeon
8500은 800x600해상도에서도 Geforce MX에 비해서 텍스트 가독성이 상당수준이었다.
또 화질면에서도 화사한 느낌을 주었다.
후기
마치
종합 선물세트 같은 기분을 준 Radeon 8500 이었다. 현재 가장 빠른
3D 성능, 양질의 화질, HydraVision 기능 (듀얼 디스플레이), 에 Tv-OUT
성능까지...이 카드 하나면 디스플레이 부분에서는 더 이상 바랄
게 없을 것이다.
항상
성능에 목매달면서 Geforce 씨리즈를 사용하면서 항상 아쉬웠던 점이
무었일까? Geforce 씨리즈의 경우는 막강한 드라이버 지원, 최고의 속도,
다양한 3D 기능 지원 등등 거의 빠질 게 없는 제품이다. 하지만 화질의
경우는 그렇지 못하다고 많은 사람들은 인정할 것이다.
ATI는
전통적인 양질의 화질에 빠른 속도를 덭붙여서 Radeon 8500을 제작해
내었다. 또 HydraVision 기능과 Tv-OUT 기능을 추가해서 마치 완벽하게
모든 사용자를 어울러 낼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려는 듯 하다.
하지만
가격적인 면에서 현재 50만원 가까이 되는 이 제품을 누가 누입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마지막으로 아쉬웠던 점을 말하자면 가격과
사후 드라이버 지원일 것이다. 드라이버의 경우는 추후에 생각해봐야
할 것이지만 과거 ATI가 Ndvia에 비해 지원력이 떨어지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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