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게이트 테크놀로지 (Seagate Technology, NASDAQ:STX)는 자체 개발 플랫폼인 ‘씨게이트 키네틱 오픈 스토리지(Seagate® Kinetic Open Storage)’를 발표했다.
‘씨게이트 키네틱 오픈 스토리지’ 플랫폼은 확장성이 뛰어난 스토리지 아키텍처로, 데이터 관리를 단순화하고 더 나은 성능과 확장성을 가능케하며, 평균적인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의 총소유비용(TCO)을 최대 50% 절감시킨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이 스토리지 디바이스와 직접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존의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에서 스토리지 서버 단을 없앴다. 그 결과 하이퍼스케일 (hyperscale) 스토리지 인프라스트럭처를 인수, 개발,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외에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 독립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스케일아웃 파일과 객체 기반 스토리지를 단순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최적화할 수 있으며 ‘키네틱 오픈 스토리지’ 플랫폼을 활용하면 애플리케이션의 세부 기능을 관리할 수 있고, 모든 클라우드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스택에서 빠르게 실행 및 구축할 수 있다.
‘씨게이트 키네틱 오픈 스토리지’ 플랫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http://seagate.com/www/kinetic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