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스즈키 모토시)은 스캔 후 결과물을 곧바로 SNS와 웹클라우드에 업로드 할 수 있는 스캐너 ‘Epson Perfection V550 Photo’를 출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6400dpi의 광학 해상도를 지원하여 필름이나 문서 모두 스캔하기에 적합하며, 3.4 Dmax (최대 광학 밀도)의 스캔이 가능하다. 또한 마이크로 렌즈를 탑재한 12라인 매트릭스 CCD를 통해 각 라인의 센서당 단위 화소 크기의 대형화를 실현하여 기존보다 빠르고 선명하게 스캔 할 수 있다.
특히 ‘Epson Perfection V550 Photo’은 엡손의 ‘Easy Photo Scan 소프트웨어’가 최초로 적용 되어 스캔한 사진을 여러 필터를 통해 바로 편집할 수 있다. 게다가 편집한 이미지는 PC를 거치지 않고 스캐너에서 바로 SNS나 에버노트 같은 웹 서비스에 바로 업로드 할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포맷의 필름을 지원하는 필름 스캔 장치(TPU)가 기본으로 장착 되어 일반 사진 필름 및 슬라이드를 편리하게 스캔할 수 있으며, ‘Digital ICE Technology’ 기능이 탑재 되어 오래 된 필름이나 사진 표면의 먼지와 흠집을 자동으로 제거하여 높은 품질로 스캔 작업이 가능하다.
그 외에 ‘Epson ReadyScan LED 기술’을 탑재한 화이트(White) LED 광원을 채택해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스캔 작업을 할 수 있으며, 네 가지 원터치 버튼을 통해 이미지를 빠르고 간편하게 디지털 문서로 변환할 수 있다.
한편 엡손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엡손 스캐너 모두 모여 대잔치!’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신제품 스캐너를 구입한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는 것으로, 제품을 구매한 온라인 쇼핑몰에 상품평을 남기고 엡손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Epson Perfection V550 Photo’와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엡손 공식 홈페이지(http://www.epson.co.kr/)와 엡손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epsonstor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