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새롭게 공개한 실버몬트 아키텍처 기반 베이트레일 M 프로세서는 기존 시더 트레일 기반 모델과 비교시, 전력대 성능비 면에서 CPU 성능은 2배, GPU 성능은 3배까지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베이트레일 M의 새로운 고성능 모델들이 업데이트 되었다.
CPU World에 따르면 새롭게 업데이트된 베이트레일 M 프로세서는 셀러론 브랜드 4종, 펜티엄 브랜드 1종의 총 5종으로, 앞서 공개된 모델들이 고정 클럭으로 동작하는 것과 달리 부스트 클럭을 지원해 추가적인 성능 향상을 이렀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들은 기존 모델과 비교해 CPU 기본 클럭은 최대 260MHz, 부스트 클럭 고려시 최대 533MHz까지 동작 클럭이 향상되었으며, 통합 GPU 클럭은 최소 88MHz에서 최대 104MHz까지 향상되었다.
새롭게 추가된 모델 중 셀러론 N2806/ 2815/ 2820은 듀얼 코어/ 듀얼 쓰레드 방식에 L2 캐시 1MB를 탑재했으며, 셀러론 N2920과 펜티엄 N3520은 쿼드 코어/ 쿼드 쓰레드 방식으로 동작하며 L2 캐시 2MB를 탑재했다.
TDP는 셀러론 N2806 모델이 4.5W, 그외 모델은 7.5W이며, 셀러론 모델 4종의 가격은 미화 132달러, 펜티엄 N3520의 가격은 미화 180달러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