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타(BIOSTAR)는 자사의 AMD FM2+ 소켓 메인보드용으로 개발한 '6+ Experience' 기술을 공개하였다.
Techpowerup에 의하면 바이오스타의 6+ Experience 기술은 '오디오+ (Audio+)', '비디오+ (Video+)', '스피드+ (Speed+)', '프로텍션+ (Protection+)', '듀러빌리티+ (Durability+), 'DIY+' 등으로 구성 된다.
오디오+는 3D 오디오와 트루 블루레이 오디오, 3D 하이파이(Hi-Fi) 앰프 및 3D 스마트 이어(Smart Ear) 등을 통해 오디오 기능을 향상 시키며, 비디오+는 AMD 라데온 그래픽과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렉트X 11.1 및 3D 기반 그래픽을 지원하고 효율을 높이며 풀 HDMI 3D 1080p 및 AMD 아이피니티(Eyefinity) 기술을 지원한다.
스피드+는 레인 별로 최대 1GB/s의 대역폭을 제공하는 PCIe (PCI-Express) 2.0보다 대역폭이 2배인 PCIe 3.0 관련 기술과 무상 소프트웨어인 스마트스피드랜(SmartSpeedLAN)을 통해 모니터와 PC의 네트워크 움직임을 관리한다. 그리고 챠저 부스터(Charger Booster) 기능으로 애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시리즈의 배터리를 신속하게 충전 시킬 수 있다.
프로텍션+는 USB 과전류 보호와 USB 포트의 전기적 문제를 방지하며 ESD (Electrostatic Discharge)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추가로 메인보드 주요 부분의 과전류, 과전압, 과열 보호 기능을 지원하고 열과 과전압을 탐지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듀러빌리티+는 메인보드의 내구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저항이 낮아 전류 손실을 줄이는 로우 RDSon P-Pak 모스펫이 적용 되었고 PCB는 습도 및 산화에 잘 견디도록 설계 되었다.
마지막으로 DIY+는 직관적인 UI의 UEFI 바이오스와 모바일 기기로 PC를 원격 제어하는 바이오 리모트(BIO-Remote) 2 등 편의성 강화에 중점을 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