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10W의 저전력을 제공하는 셀러론 (Celeron)과 펜티엄 (Pentium)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기존 저전력 셀러론과 펜티엄 CPU를 대체하는 추가 제품을 공개했다.
10W 저전력 라인업은 기존 셀러론 J1750과 셀러론 J1850, 그리고 펜티엄 J2850의 3종이 출시한 상황이었는데 최근 mydrivers는 인텔이 이들 제품 3종을 대체하는 라인업인 셀러론 J1800과 셀러론 J1900, 펜티엄 J2900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저전력 셀러론과 펜티엄 라인업은 기존과 같이 22nm 공정으로 제조되며 2코어 또는 4코어, 터보 부스트 지원, 셀러론은 L2 1MB, 펜티엄은 L2 2MB 용량, 내장 GPU는 688MHz 기본에 부스트는 셀러론과 펜티엄에 따라 동작 클럭이 서로 다르다. DDR3L-1333MHz를 기본 지원하며 TDP 스펙은 10W다.
새로 추가된 셀러론 J1800과 셀러론 J1900, 펜티엄 J2900 3종은 기본 동작 클럭은 2.41/ 2/ 2.41GHz로 같으나 부스트 클럭을 지원해 2.58/ 2.42/ 2.67GHz로 성능을 향상했으며 각각 72달러 ($72), 82달러 ($82), 94달러 ($94)를 형성한다. 셀러론 J1900은 셀러론 J1850와 같은 82달러를 형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