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내년 상반기부터 14nm 공정 기반의 차세대 브로드웰 (Broadwell)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본격적인 제품의 등장은 2014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드웰은 기존과 같이 듀얼 코어와 쿼드 코어 기반 CPU가 등장하나 주로 모바일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fudzilla는 듀얼 코어 기반은 TDP 10W, 쿼드 코어 기반은 40W 이상으로 47W 사이의 제품군이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텔은 현재의 코어 i7 4650U (15W), 코어 i7 4558U (28W), 코어 i7 4610Y (11.5W) 제품군을 브로드웰 기반의 새로운 브로드웰 프로세서로 대체할 예정이다. 브로드웰 노트북용 프로세서는 2013년 4분기 제품을 생산하고 2014년 2분기 말, 6월 즈음에는 출하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다.
초기 제품은 빠르면 2014년 3분기, 일부 제품군은 이보다 약간 느린 2014년 4분기 등장을 예상했으며 기존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나 하스웰 (Haswell) 등의 교체 시기 등에 맞추어 14nm 브로드웰의 시장 등장을 조율할 것으로 전망했다.
브로드웰은 더 나은 배터리 성능과 컨버터블 향상을 통해 울트라북 등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았으며 울트라북 가격 조정 등을 통해 태블릿PC 들과의 경쟁도 고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