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http://www.abko.co.kr/, 대표 이태화)는 미들타워 케이스 '바이퍼 라이트 USB 3.0'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바이퍼 라이트 USB 3.0은 평균가 4만 원대 제품인 바이퍼 USB 3.0과 마찬가지로 4개의 쿨링팬과 평균 0.6T에 달하는 중요 부위 섀시의 강성 및 깊이 430에 달하는 넉넉한 내부 공간을 제공하면서도 드라이브 베이 구조의 변경과 측면부 패널의 아크릴 창 제외를 통해 가격대를 3만 원 초반대로 끌어내려 가격경쟁력을 부각 시켰다.
기본형 제품과 마찬가지로 전면 통풍구에는 독아(毒牙, 독이빨)을 상징하는 사출구조물을 경계로 하여 중앙부에는 먼지 필터가 적용 된 메시(mesh) 통풍구가 제공 되며, 양측에는 다크블랙 아크릴이 적용 되어 전면부의 120mm LED 팬의 광원을 부각 시킨다.
한편 측면부 패널에는 볼륨 덕트가 제공 되어 바이퍼 USB 3.0보다 높이가 2mm 긴 쿨러를 장착(최대 156mm)하는 것이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앱코 홈페이지(http://www.abk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