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에서 비레퍼런스 기반 라데온 R9 290X DirectCU II v2 샘플을 공개한데 이어 MSI는 하이엔드 라데온 R9 290 시리즈에 탑재할 것으로 보이는 쿨링 솔루션을 공개했다.
MSI는 트윈프로저 (TwinFrozr)로 알려진 자사의 독자적인 쿨링 솔루션을 고성능 그래픽카드 제품군에 탑재하고 있는데 techpowerup은 최근 성능과 발열 문제 등이 거론되고 있는 하이엔드 라데온 R9 290 시리즈에 탑재할 것으로 보이는 트윈프로저 쿨링 솔루션의 모습을 공개했다.
소개된 MSI 쿨링 솔루션은 트윈프로저 IV (TwinFrozr IV)로 하이엔드 GK110 또는 하와이 (Hawaii) 기반의 고성능 GPU를 타겟으로 하는 쿨링 솔루션이라고 전했다.
트윈프로저 IV 쿨링 솔루션은 기존 시리즈와 다르게 반투명한 커버와 알루미늄 핀 히트싱크, 히트파이프 일부만 공개됐다. 트윈프로저 IV 쿨링 솔루션은 앞으로 팩토리OC와 고성능을 제공하는 게이밍 (Gaming), 라이트닝 (Lightning)과 호크 (Hawk) 시리즈에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다.
MSI 트윈프로서 IV 쿨링 솔루션을 탑재한 제품의 출시일은 소개되지 않았으나 비레퍼런스 라데온 R9 290 시리즈 공개가 예상되는 CES 2014 행사를 통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