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에서 고해상도와 크로스파이어 상태에서의 프레임 페이싱 개선 드라이버 공개 일정을 밝혔다.
legitreviews에 따르면 새로운 드라이버는 Eyefinity와 4K(UHD) 같은 고해상도에서의 프레임 페이싱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GCN 아키텍처와 이전 세대 아키텍처 그래픽 카드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AMD의 프레임 페이싱 지원은 2560 x 1600 이하 해상도의 싱글 모니터 환경에서만 동작하고 있으며, 고해상도에서의 프레임 페이싱 지원 드라이버 공개는 2014년 1월로 예정되어 있다.
참고로 프레임 페이싱은 멀티 GPU 환경에서 티어링과 스터터링, 런트와 같은 이상 프레임 제거를 위한 기술로, AMD 그래픽 카드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이상 프레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최근 지속적으로 프레임 페이싱 기술을 개선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