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CTS(http://www.dwcts.co.kr/, 대표 정명천)는 지난 12월 12일 가상화 솔루션 개발사, 퓨전데이타와 JDesktop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정명천 대원CTS 대표(좌)와 이종명 퓨젼데이타 대표(우)
JDesktop은 기업의 정보 보안을 위한 논리적 망 분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VDI 가상화 솔루션으로, 실제적인 데이터 처리는 서버에서 이루어지고 결과물인 화면 값만을 사용자에게 전달하여 사용자는 기존 환경과 동일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받는 것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이러한 시스템을 활용하여 기업의 모든 데이터를 중앙으로 집중하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에 주요 자료에 대한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클라이언트 단말기의 종류 및 운영체제에 관계 없이 실제 데스크톱처럼 사용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든 효율적으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한편 JDesktop 제품군에는 클라이언트 단말기 상품도 포함되어 있다. ARM 프로세서 기반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하였으며 일반 PC용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를 연결하여 쓸 수 있다. 가상화 솔루션과의 연계, 안드로이드 APP의 사용, 일반 PC에 비해 90% 이상의 전력감소 효과 등을 지원한다.
대원CTS의 기업영업 담당자는 'JDesktop을 대원CTS가 보유한 서버, 네트워크 등 다른 상품들과 연계한 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기존 고객에게 적극 홍보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 유치에 최선을 다해 이번 계약이 두 회사에 도움이 되는 밑바탕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원CTS (대표전화: 02-2004-7700)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