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오버클러커 'Rbuass'가 3DMark 11과 3DMark FireStrike을 이용한 라데온 R9 290X 2way CrossFireX 부분에서 새로운 세계기록을 갱신했다.
3DMark 11 퍼포먼스 테스트와 3DMark FireStrike에서 새롭게 수립된 세계기록 스코어는 각각 31284와 12060으로, 3DMark 11 테스트에서는 GPU 클럭과 메모리 클럭은 각각 1228MHz와 59MHz로 오버클럭 되었으며, 3DMark FireStrike 테스트에서는 GPU 클럭과 메모리 클럭이 각각 5932MHz로 오버클럭 되었다.
사용된 프로세서는 인텔 코어 i7 4930K(3DMark 11 테스트 시 5951MHz, 3DMark 테스트시 5933MHz), 메모리는 커세어 도미네이터 플레티넘 DDR3 (3DMark 11 테스트 시 2415MHz, 3DMark 테스트 시 2408MHz)이, 메인보드는 ASUS RAMPAGE IV 블렉 에디션이 사용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