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 (Valve) 게임 플랫폼인 스팀 (Steam)은 매달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사용자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11월 결과가 발표됐다.
10월에 이어 DX11과 윈도우 7 조합은 여전히 굳건했으며 60% 이상을 점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DX11 GPU 사용자는 10월 66.32%에서 67.06%로 상승, DX10 GPU 사용자는 29.78%에서 29.05%로 하락세다.
윈도우 7 64비트 (64bit) 사용자는 10월 51.43%에서 51.76%로 소폭 증가했다. 윈도우 8 64비트는 소폭의 하락, 윈도우 XP 32비트 (32bit) 사용자는 6.17%로 감소, 윈도우 8.1은 출시 이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윈도우 8.1 64비트 사용자는 4.17%가 증가해 6.11%를 점유했다.
CPU는 인텔이 74.11%, AMD는 25.89%로 10월과 비교해 인텔 CPU 점유율은 소폭 증가했고 AMD는 소폭 감소했다. GPU는 엔비디아 52.12%로 증가, AMD는 32.05%로 10월의 32.17%보다 하락했다.
쿼드 코어와 듀얼 코어 CPU 사용자가 대부분인데 쿼드 코어는 44.4%에서 44.72%로 증가, 듀얼 코어는 47.24%에서 47.1%로 쿼드 코어 사용자 증가에 따라 소픅의 감소 추세를 보였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DX11 지원 그래픽카드와 윈도우 7 이상의 운영체제가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선택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윈도우 8 대신 윈도우 8.1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2013년 11월 스팀이 조사한 통계 결과는 여기를 누르면 항목별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