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은 1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개최되는 제 25회 서울국제임신출산육아용품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캐논은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화이트 컬러와 함께 선물의 집을 주제로 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부스는 아이와 아기 엄마가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디자인 됐으며, 크게 터치앤트라이 존, 세일즈 존, 캐논 포토 존, 셀피 존으로 구성된다.
터치앤트라이 존에서는 DSLR 카메라 EOS 100D 화이트를 비롯해 DSLR 카메라 3종과 캐논의 콤팩트 카메라 3종 및 오디션캠을 직접 조작하고 체험해볼 수 있으며, 포토 프린터 ‘셀피 CP900’도 접해볼 수 있다.
세일즈 존에서는 DSLR 3종(▲EOS 100D(화이트 색상 포함), ▲EOS 70D, ▲EOS 6D)과 콤팩트 카메라(▲IXUS 135), 포토 프린터(▲셀피 CP900), 오디션캠 (VIXIA MINI)을 판매한다. 현장 카메라 구매자들에게는 최소 7%에서 최대 38%의 할인 혜택과 다양한 사은품이 제공된다. 할인율은 제품 별로 상이하다.
이외에도 제품 품목 별로 ▶EOS 100D(화이트 포함)와 EOS 70D 구매 시 ‘맨프로토 삼각대’ ▶EOS 6D 구매 시 16GB SD카드, ▶셀피 CP900 구매 시 ‘KP-36IN’ 인화지를 증정한다. 여기에 EOS 100D(화이트 포함)와 오디션캠, CP900을 구입하면 ‘캐논의 아낌없이 주는 하얀 겨울’ 이벤트에서 제공하는 사은품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카메라 구매자에게는 유아신발 ‘아띠빠스가 증정 된다.
캐논 포토 존에서는 가족 사진과 함께 만삭 사진을 촬영해주는 포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족 사진 촬영은 LG하우시스와 함께 꾸민 아기방 콘셉트의 포토 존에서 촬영이 이루어지며, 특히 캐논이 베이비페어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만삭 사진 촬영은 곧 태어날 아기의 신발, 꽃다발, 귀여운 인형 등을 소품으로 활용하여 자연스러우면서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사진을 제공할 계획이다. 촬영 된 사진은 셀피 존에서 캐논 포토프린터 셀피 CP900으로 인화해 사진액자에 넣어 증정한다.
셀피 존에서는 그 동안 베이비페어를 찾았던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셀피 CP900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셀피 CP900은 분할, 잘라내기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지원한다.
한편 캐논은 베이비페어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arly Bird Event’는 캐논 공식 페이스북을 ‘좋아요’ 하고 베이비페어에서 제공하는 매거진 베페 안의 캐논 이벤트 쿠폰을 부스로 가지고 오면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는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한 시간 동안 진행 되며 선착순 200명에게 캐논 이어캡 터치펜을 증정한다. 그리고 캐논 부스 내 설치된 바코드 기기를 스캔한 후 부스를 참관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캐논 폴리백을 증정하는 ‘바코드 이벤트’도 진행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