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하스웰 (Haswell) 후속 버전인 하스웰 리프레시 (Haswell Refresh)와 14nm 공정 기반의 브로드웰 (Broadwell)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하스웰 리프레시 프로세서의 예상 선적 일정이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wccftech는 하스웰 리프레시 프로세서는 Non-K 버전은 5월, K 버전은 올해 3분기 출하를 예상했다. 이에 앞서 이를 지원하는 인텔 Z97과 H97 칩셋 메인보드는 4월 전후로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스웰 리프레시는 코어 i7 4790/ 4790S와 코어 i5 4690/ 4590/ 4460/ 4590S/ 4460S, 코어 i3 4360/ 4150T, 펜티엄 G3450, 셀러론 G1840을 비롯한 약 20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코어 i7 4790과 코어 i5 4690은 각 제품의 가장 높은 성능의 제품이 된다. 기존 하스웰 대비 전반적으로 100MHz 향상된 클럭을 제공해 향상된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K 버전은 이보다 늦은 3분기 등장이 예상되는데 이때 인텔은 하이엔드 라인업에 하스웰-E (Haswell-E)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비슷한 시기의 등장을 예상했다. 3분기부터 인텔은 코어 i5와 코어 i3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 제품군의 라인업 단종이 보다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