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이씨현을 통해 테그라노트를 국내 공식 출시한 기가바이트에서 윈도우 태블릿 PC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techpowerup에 따르면 기가바이트에서 준비중인 윈도우 태블릿은 1366x768 해상도의 10.1인치 제품으로 모델명은 S10M이며, 두께는 14.94mm, CPU는 베이트레일 기반 셀러론 N2805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최대 4GB 메모리, 인텔 HD Graphics 4000이 사용된다.
내부 스토리지 용량은 SSD 모델이 64GB/ 128GB/ 256GB의 세종류, 하드디스크 모델이 320GB/ 500GB/ 1TB의 세 종류로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외에 130만 화소 카메라와 기가비트 랜 포트, 802.11 b/g/n WiFi와 블루투스 4.0, SD 카드 리더와 USB 3.0/ USB 2.0 포트 각 1개, HDMI 출력과 1.5W 출력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했다.
S10M은 윈도우 8.1 운영체제를 지원하고, 옵션으로 3G 모듈이 지원되는 기가바이트 S10M의 가격과 출시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