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는 16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품질•서비스 만족도 △가격대비 만족도 △재이용 의도 △타인추천 등의 항목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을 6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4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소비자포럼이 함께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지난 12월 5일까지 고객 중심 브랜드로서 2014년을 이끌어갈 브랜드를 직접 선정하는 소비자 조사 및 공모를 진행하여 대상 기업을 선정하는 행사다.
삼보컴퓨터 이홍선 대표는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개발된 참여형 플랫폼을 제공하여 삼보컴퓨터만의 특화된 서비스 및 제품을 출시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사용 패턴에 맞춘 본질적 특성에 집중한 제품을 출시해 고객만족 100%를 이어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삼보컴퓨터는 그 동안 축적한 제조 기술력과 차별화된 고객 중심 마케팅 전략을 앞세워 2014년에는 매출 1,250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을 넘어선다는 목표다. 올인원 PC, 태블릿 PC, 대형 디스플레이, 콘텐츠 오픈마켓 등 신개념 제품과 서비스들을 기반으로 사업 다각화를 통해 마켓 포지션을 더욱 확대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