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2K 해상도 지원 플래그십폰 및 태양광 충전을 지원하는 패블릿을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16일(현지시간), IT매체 Pocket-lint는 신제품 소식을 발빠르게 공개하는 @NextLeaks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작성한 트윗을 인용해 노키아가 플래그쉽 스마트폰 루미아 1820을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미아 1820은 퀄컴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를 채용하고 3GB 램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화면은 5.2인치에 2K 해상도를 지원하며 3,400mAh 용량의 배터리와 32GB 내장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여기에 제논 플래시와 리트로와 유사한 리포커스 기능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노키아는 루미아 1525 패블릿도 공개할 예정인데, 이 제품은 루미아 1520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6인치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 3GB 램, 32GB 스토리지등 루미아 1820와 유사한 사양을 제공하며 25/30MP 카메라와 34,00mAh 용량의 태양광 충전을 지원하는 배터리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2K를 지원하는 윈도우폰 8.1은 4월에 출시되고,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의 양산이 올 4~5월로 예상되어 있는 만큼 상반기에 출시될 가능성은 적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