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시간 극소화 위한 DDR3 메모리형 SSD, 샌디스크 ULLtraDIMM SSD 출시 |
|
2014-01-21 10:49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
|
|
|
|
|
샌디스크(SanDisk)에서 레이턴시를 최소화하기 위해 DDR3 DIMM 패키지 형태로 제작된 ULLtraDIMM SSD의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ULLtraDIMM SSD는 DDR3 DIMM 형태로 제작되어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해 메모리를 직접 제어하는 최신 CPU와 바로 연결, 별도의 컨트롤러를 통해 연결되는 SATA나 SAS 방식의 SSD보다 레이턴시를 최소화할 수 있다.
샌디스크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의 부사장이자 제너럴 메니저인 John Scaramuzzo는 "ULLtraDIMM SSD는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에서 레이턴시를 극소화하기 위해 디자인되었으며, 별도의 투자없이 유연한 고성능을 필요로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샌디스크 ULLtraDIMM SSD은 IBM의 eXFlash DIMM 브랜드를 사용해 출시될 예정으로, IBM은 최근 System x3850과 x3950 X6 서버에 최대 12.8TB 용량의 eXFlash DIMM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테스트 결과 5~10㎲의 레이턴시를 보여주었다.
샌디스크의 ULLtraDIMM SSD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인텔 CPU 주도권 회복과 파운드리 확대 추진, AMD와 협력 가능성 논의
LP-E코어만 4개에 TDP 6W, 인텔 문 레이크(Moon Lake) CPU 계획?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