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말까지 삼성전자의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가 안드로이드 최신 운영체제인 '킷캣'으로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었다.
21일(현지시간), IT매체 샘모바일(SamMobile)은 삼성 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가 앞으로 2개월 내에 안드로이드 4.4.2 킷캣으로 업데이트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해 유출되었던 소식에 따르면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용 킷캣 업데이트는 4월 전에 배포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IT 매체 AndroidGeeks가 입수한 내부 소식에 의하면 두 기기의 업데이트는 3월말에 배포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갤럭시노트3의 경우 지난 14일부터 폴란드를 시작으로 킷캣 업데이트가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외선들은 갤럭시노트3가 킷캣으로 업데이트되기까지 걸린 시간이 짧았고 몇몇 국가에서는 이미 적용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갤럭시S3나 갤럭시노트2도 조만간 킷캣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