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가방 및 모바일 액세서리 기업 타거스(www.targus.com/kr)가 사용자 중심의 기능성이 돋보이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케이스 4종을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타거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케이스 4종은 기존에 인기를 끌었던 태블릿 케이스 시리즈를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케이스로 새롭게 선보인 ‘버사뷰 케이스 (Versavu™ Case)와 ’트라이어드 케이스(Triad Case)’, ‘뷰스케이프(VuSacpe Case)’, 그리고 새로운 태블릿 케이스 모델인 ‘에버뷰 케이스(EverVu Case)’이다.
아이패드 미니 레니타 버전으로 출시된 ‘버사뷰 케이스’는 타거스가 특허출원 중인 360° 회전 ‘버사뷰’ 기술을 적용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크래들에 장착한 상태로 사용자 작업 환경에 맞춰 수직•수평 뷰 앵글로 조정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퍼플, 블루, 레드 4가지로 4단계 기울기 앵글을 지원하며, 가격은 59,000원 이다.
‘트라이어드 케이스’는 타거스의 아이패드 케이스 시리즈를 아이패드 레티나 미니 버전으로 출시한 제품으로, 소프트폼 구조의 케이스 내부와 하드쉘 구조의 후면 커버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액정화면부터 모든 측면의 충격 흡수를 돕는다.
동시에 케이스의 전면 커버를 접어 고정하는 방식으로 뷰 타입과 타이핑 타입의 각도 변형할 수 있으며, 색상은 블랙, 레드 블루 3가지, 가격은 49,000원 이다.
타거스 ‘뷰스케이프 케이스’는 스타일러스 펜 홀더가 구성된 디자인으로 아이패드와 함께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하는 유저에 적합하며, 내부 라이닝과 패딩 처리된 커버를 갖춰 기기 표면의 흠집을 방지한다.
또한 슬림한 외형에 케이스 커버를 통해 타이핑 앵글과 뷰 앵글로 조절이 가능하며, 색상은 블랙, 레드, 블루 3가지, 가격은 45,000원 이다.
타거스 ‘에버뷰 케이스’의 기기를 장착하는 크래들 면에 트레이 컷 아웃(Tray Cut out) 방식의 오픈 구조를 적용해 보호 기능을 갖추면서도 케이스의 무게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안정감 있게 쥘 수 있도록 케이스 측면에 그리핑 패드를 부착했다.
케이스 커버는 타이핑 앵글과 뷰 앵글의 멀티 스탠드를 지원하며, 색상은 레드, 그레이, 블루, 블랙 4가지, 가격은 49,000 원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