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자사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모토X의 파격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25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The Verge)에 따르면 모토로라가 무약정(언락폰) 모토X를 미 동부시간 기준 월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프로모션 가격 299달러에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이는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399달러보다 100달러 저렴한 것이다. 이번 100달러 인하 프로모션은 미국에서만 적용되지만 비자카드를 이용해 국내에서도 주문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번 세일은 32GB 버전 및 개발자 에디션 모델도 포함되며 구매자는 25달러를 지불하면 나무 재질의 커버를 추가할 수도 있다.
모토로라는 이 프로모션 이후에 1월 27일부터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까지 모토 X를 70달러 인하해 판매할 계획이다. 참고로 최근 미국 이동통신사 AT&T는 모토X를 이번달 말까지 2년 약정에 공짜폰으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