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 1월 10일부터 25일까지 아주대학교 봉사단 25명과 함께 네팔에서 포켓포토를 사용하여 사진을 인화해주는 해외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현지인들의 실제 고충, 어려움 등을 기반으로 하여 적정한 해결 기술 찾기 및 실현을 목표로 기획 된 이번 해외 봉사는 아주대학교의 ‘행복한 학부생 만들기(Happy Undergraduate Students in Ajou University, HU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화덕, 리어카, 정수 시스템, 솔라 램프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LG 포켓포토를 활용헤 현지 주민 및 아동들에게 가족 사진 및 개인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해 선물하였다.
특히 네팔 내 ‘바떨’ 지역의 한 시골 분교에서는 제기 차기, 팽이 치기 등 한국 놀이를 체험하는 시간과 함께 학생들에게 각자의 한글 이름이 새겨진 포켓포토 사진을 선물하는 등 문화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해외봉사는 특별한 순간을 손쉽게 간직할 수 있는 LG 포켓포토의 특징을 활용한 기술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며, “앞으로도 자사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좀 더 많은 이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 ‘2014년형 포켓포토’는 기존 제품에 비해 두께는 4mm 얇아진 20mm이며 5인치 스마트폰과 비슷한 크기(76 x 120)로 설계 되어 휴대성이 한층 강화 되었다. 그리고 배터리 수명은 더욱 강화 되어 완전 충전 시 30매까지 인화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캠페인 사이트(http://www.lgpop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