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 Gionee이 공개할 Elife S5.5로 바뀔 것이라는 소식이 Engadget에 의해 전해졌다.
Gionee의 Elife S5.5는 5.5mm에 불과한 두께가 특징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기존에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었던 Vivo X3 (5.75mm)에 비해 2.25mm 얇은데 이는 구글 넥서스 5 (8.59mm)나 아이폰 5S (7.6mm)를 생각한다면 굉장한 차이라고 할 수 있다.
하드웨어 사양은 5인치 디스플레이(최대 해상도 불명)와 1.7GHz 쿼드 코어 프로세서, 2GB RAM,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백만 화소 전면 카메라, 2300mAh 배터리 등으로 구성 되며 안드로이드 OS 버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 중국에서 3G 모델이 370 달러의 가격으로 선주문 실시 중이며 LTE 모델은 올해 6월 출시 될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실시 되는 MWC 2014에서 공개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