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노르망디로 알려진 안드로이드폰인 노키아X 이외에도 2개의 안드로이드폰을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IT 매체 Electronista는 익명을 요구한 실리콘밸리 소식통을 인용해 노키아가 24일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을 통해 노키아X를 공개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또다른 2종의 안드로이드폰을 개발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노키아는 5월에 중급 모델인 노키아 XX를, 6월에는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은 플래그십 안드로이드폰을 각각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두 기기들의 사양 및 가격등은 아직 미정이며 앞서 언급한대로 각각 올해 5월과 6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TechQQ는 노키아X가 헝가리 공장에서 이미 양산에 들어갔다고 언급했다.
노키아X는 노키아가 최초로 선보이는 안드로이드기반의 스마트폰으로 800x480 해상도의 4인치 디스플레이, 1GHz 퀄컴 스냅드래곤 듀얼 코어, 512MB 램, 4GB 내부 스토리지, 500만화소 카메라, 1500mAh 배터리 등을 갖춘 엔트리급 모델로 듀얼 SIM 구조로 최신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탑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