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작은 크기의 스몰폼팩터 시장을 위한 NUC를 발표했고 올해에도 다양한 NUC 제품군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차세대 브로드웰 (Broadwell) 및 아톰 (Atom) 기반 NUC 출시 시기를 담은 로드맵이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fanlesstech는 인텔은 올해 다양한 NUC를 출시할 계획인데 이를 담고 있는 NUC 로드맵이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베이트레일 (Bay Trail) 기반 셀러론을 장착한 NUC는 올해 1분기 등장 예정이며 HDMI와 USB 3.0, 2.5인치 하드디스크 (HDD) 등을 이용하는 보급형 제품이며 하스웰 (Haswell) 기반은 작년에 출시한 제품들이 포함되었다.
여기에 새로 등장하는 5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알려진 브로드웰 기반 NUC는 4분기에 출시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K (UHD) 와 트리플 스크린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며 제품에 따라 저장장치로는 PCIe M.2 SSD도 사용 가능하며 NFC와 무선 충전 기술 등도 지원한다.
브로드웰 NUC의 출시 시기는 4분기로 나타나고 있지만 인텔의 브로드웰 출시가 4분기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져 로드맵에 맞게 시장에 등장할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한편 인텔은 브로드웰 생산을 2014년 1분기, 출시를 3분기로 연기했으나 출시는 다시 4분기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기존 하스웰 프로세서의 판매 부진에 다른 재고 문제가 추측되고 있다. 4분기 출시 브로드웰은 저전력 U와 Y 시리즈 우선, 본격적인 출시는 2015년 1분기로 예상된다. |